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방글라 한국건설협의회-EDGC헬스케어, 현지 교민 위해 ‘코로나19’ 진단키트 기부 2020-07-17 11:05:17
방글라데시에서 25년간 빈민 의료를 위해서 애쓴 공로로 인정받아 현대 아산재단의 대상을 받은 바 있는 이석로 원장이 운영하고 있다. 방글라데시는 최근 9년간 경제성장률 6.5%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개발도상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많은 한국 건설사들이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 한국건설협의회의 회원사 mkg...
마스크도 빈부 격차…인도서 `황금·다이아몬드 마스크` 등장 2020-07-13 13:28:29
빈민층이 넘쳐나는 가운데 일부 부유층은 황금이나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마스크로 부를 과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ANI통신 등 인도 언론에 따르면 서부 수라트의 한 보석상은 최근 다이아몬드가 박힌 마스크를 팔기 시작했다. 가격대는 15만루피(약 240만원)에서 40만루피(약 640만원)로 매우 비싸다. 마스크라기보다는 명품...
마스크에도 빈부 명암이…인도서 다이아몬드·황금 마스크 등장 2020-07-13 12:45:31
빈민층이 넘쳐나는 가운데 일부 부유층은 황금이나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마스크로 부를 과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ANI통신 등 인도 언론에 따르면 서부 수라트의 한 보석상은 최근 다이아몬드가 박힌 마스크를 팔기 시작했다. 가격대는 15만루피(약 240만원)에서 40만루피(약 640만원)로 매우 비싸다. 마스크라기보다는 명품...
인구 절반은 줄여야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악당 타노스는 몰랐다…'공허함의 비극'을 2020-07-10 17:20:02
총리였던 윌리엄 피트는 빈민구제법을 시행한 지 4년 만에 철폐하기도 했다. 타노스의 인구론은 맹목적이다. 생명체의 절반을 죽이는 일은 “구원을 위한 작은 희생”으로 치부한다. 자신의 ‘대의’를 위해 스스로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딸의 생명을 내놓고 자신의 건강까지 희생한다. 가난한 자를 도태시켜야...
[주목! 이 책] 머니랜드 2020-07-02 18:03:10
말이다. 저자는 이미 알려진 조세피난처뿐 아니라 불법으로 재산을 불리는 권력자와 부자가 모이는 모든 곳이 머니랜드라고 강조한다. 머니랜드의 탈세와 돈세탁으로 인해 재정 악화와 의료 시스템 붕괴, 빈민 증가, 테러 등이 심각해진다고 설명한다. 머니랜드는 결국 지구촌 모두의 문제라고 호소하며 각국이 합심해 이를...
세계은행 "올해 중남미 GDP 7.2% 감소 전망…역대 최악" 2020-07-02 10:15:39
소득감소, 질병, 식량부족, 학교 휴교 등으로 빈민을 비롯한 취약계층이 최악의 상황을 맞고 2000년 초부터 줄던 빈곤율은 다시 가파르게 올라갈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에도 취약했던 이 지역 정치 시스템이 이번 경제 위기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할 것이란 진단도 내놨다. 그러면서 세계은행은 코로...
조코위 "코로나 위기의식 부족…장관 교체·기관 해체 경고" 2020-06-29 10:28:36
늘렸다. 조코위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빈민 구제, 해고 방지를 위한 기업지원, 의료장비 구매자금, 의사와 간호사 특별수당 등의 예산 지출이 왜 늦어지냐며 특히 보건부가 긴급자금으로 배정된 75조 루피아(6조3천억원) 가운데 1.5%만 사용한 점을 꼬집었다. 조코위 대통령은 "소비지출에 힘을 실어 줄 수 있...
[특파원 시선] 두 세계를 사는 중남미…빈부격차가 코로나에 미친 영향 2020-06-21 07:07:00
가져온 바이러스가 비좁고 위생이 열악한 빈민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봉쇄 지역을 넓혔지만 효과는 쉽게 나타나지 않았다. 빈민촌에선 정부의 식량 지원 등을 촉구하는 시위도 잇따랐다. 13일 물러난 하이메 마냘리치 전 보건장관은 확진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던 지난달 말에 "산티아고 일부 지역의 빈곤...
남아공 교민사회 흑인빈민 지원 활발…시청 "선한 사마리아인들" 2020-06-16 07:00:05
흑인빈민 지원 활발…시청 "선한 사마리아인들" 요하네스버그 한인교회, 식량 32t 기증…선교사·교민단체 동참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수개월 간의 봉쇄령 때문에 특히 흑인 빈민들의 식량 수급이 불안한 가운데 현지 한인교회를 비롯한 우리 교포들이...
겨울 시작된 남미...코로나·독감 `동시 대유행` 가능성 2020-06-15 06:29:37
권고해왔다"고 말했다. PAHO도 국가가 노인과 임신부, 어린아이, 기저질환자, 의료진 등에 우선순위를 두고 국민의 독감 예방접종에 나서야 한다고 권고했다. 겨울철 빈민들의 생활고도 우려된다. 긴 봉쇄 조치로 생계가 어려워진 남미 빈민들은 배고픔에 추위까지 겹치며 어느 때보다 힘겨운 겨울을 맞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