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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심하다" 말 바꾼 '시장 돌진' 운전자...심신미약 주장? 2025-11-15 18:23:01
시장에 트럭을 몰고 돌진해 21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트럭 운전자가 경찰 조사에서 질환이 있지만 운전에 지장이 없다고 주장하다가, 돌연 지병이 심하다고 말을 바꿔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운전자 A(67)씨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구속됐다. 이기홍 인천지법 부천지원 당직 판사는 이날 오후...
'21명 사상' 부천 전통시장서 트럭 돌진사고 낸 60대 "모야모야병 심해" 2025-11-15 15:53:27
피해자들과 시장 매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페달과 브레이크를 비추는 트럭 내 '페달 블랙박스'에서는 A씨가 사고 당시 브레이크가 아닌 가속 페달을 밟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사고로 인한 사상자 21명 중 2명만 시장 상인이고 나머지는 19명은 이용객이다. 부상자의 연령대는 50∼70대에 집중된...
'시장 돌진' 60대 운전자 가속페달 밟았다…'21명 사상' 2025-11-14 14:03:01
받고 있다. 사상자 21명 중 2명은 시장 상인이고 나머지는 19명은 이용객이다. 경찰 조사 결과 A씨 트럭은 사고 직전 1∼2m 후진했다가 132m를 질주하면서 피해자들과 시장 매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내부 지침에 따라 '대형 교통사고'로 분류되는 이번 사고의 수사를 일선 경찰서가 아닌...
사우디에 F-35 팔려는 트럼프…"中에 전투기 기술 유출" 우려도 2025-11-14 07:43:37
기술을 핵무기 개발에 이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사우디가 이스라엘과 관계를 정상화하도록 설득해왔지만,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에서 다수 팔레스타인 사상자가 발생한 데다 팔레스타인을 향한 이스라엘 정부의 강경 정책을 고려하면 정상화가 금방 이뤄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NYT는...
김동연 지사, 부천 제일시장 사고 현장 이동 "부상자 치료 최우선" 2025-11-13 14:20:33
지사는 1t트럭이 시장 내부를 질주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만큼, 김 지사는 출발 직전 긴급 지시를 내리고 대응 체계를 총동원하도록 했다. 김 지사는 먼저 “부상자 응급처치와 병원 치료에 단 한 차례의 공백도 있어선 안 된다”며 부천시와 소방당국에 의료 지원을 총력으로 펼칠 것을 지시했다. 또 추가 인명피해 여...
태국-캄보디아 총격전 발생 1명 사망…휴전 '위태' 2025-11-13 12:54:36
지속됐으며 태국 측에서는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캄보디아 현지 주민 훌 말리스는 태국 영토에서 총소리가 들렸다면서 "총소리를 듣자마자 매우 겁이 나고 당황했다"면서 "어쩔 줄을 몰랐지만 안전을 위해 벙커로 뛰어들었다. 그물침대에서 자던 남편도 나와 함께 벙커로 들어왔다"고 AP에 말했다. 그는 두...
유엔, 탄자니아 대선 항의 시위 유혈진압 조사 촉구 2025-11-12 19:08:57
2주가 지난 이날까지도 사상자 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선거 당일부터 차단된 인터넷 접속이 엿새 만인 지난 3일 복구된 직후 시위 희생자라고 주장하는 미확인 사진·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공유됐으나 정부는 공포를 유발하는 이미지를 공유하면 반역죄로 기소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차단에 나섰다. 탄자니아 당국은 또...
방글라서 前총리 선고기일 확정 앞두고 화염병 공격 잇따라 2025-11-12 10:21:21
과정에서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다카 경찰은 하시나의 선고기일 확정을 앞두고 시내 전 경찰서에 순찰 및 감시 강화를 긴급 지시하는 한편 법원을 포함한 시내 정부 시설물 주변 집회를 무기한 금지했다. 전국의 주요 시설물과 종교시설에 대한 당국의 보안도 강화됐다. 과도정부는 성명을 통해 이번 공격...
파키스탄서 폭탄테러 12명 사망…분리주의 조직 배후 자처 2025-11-11 23:15:13
경찰에 따르면 사상자는 대부분 행인이나 법원에 출석하려는 이들이었다. 파키스탄 당국은 분리주의 무장단체 파키스탄탈레반(TTP)을 이번 사건의 배후로 지목했고, TTP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인정했다. 이 조직은 지난달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이 벌인 무력 충돌의 불씨로 꼽힌다. TTP는 "파키스탄에서 비이슬람법에...
하마스, 이스라엘군 골딘 시신 11년 만에 송환(종합) 2025-11-10 02:36:08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도 포함됐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사상자 집계 시 민간인과 전투원을 구분하지 않지만, 사망자의 약 절반이 여성과 어린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엔 등은 이 수치를 신뢰할 만한 추정치로 본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