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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생포된 2015년 파리 테러범에 법정최고 종신형 2022-06-30 08:45:33
유일하게 생포된 2015년 파리 테러범에 법정최고 종신형 프랑스, 130명 죽여 서방 흔든 'IS 원정테러' 처벌 일단락 "사법 정의구현은 비인간적 행위에 맞선 민주주의 저력"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수년 전 세계를 경악하게 한 프랑스 파리 테러에 가담했다가 유일하게 생포된 테러리스트에게 종신형이...
푸틴 대변인 "우크라 참전 뒤 잡힌 미국인 사형 선고될 수도" 2022-06-21 08:30:25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가 생포된 미국인 2명에게 사형이 선고되지 않으리라 보장할 수 없다고 말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모스크바에서 미국 NBC 방송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포로가 된 미국인들에게 사형이 선고될 가능성을 묻는 말에 "그건 조사 결과에 달렸다"고 답했다. 그는 미군 출신으로 우크라이나군에 합류해...
아조우스탈서 붙잡힌 우크라군 지도부, 조사차 러시아로 이송 2022-06-19 15:02:40
아조우스탈에서 저항하다 생포된 우크라이나군 최고 지도부 2명이 조사를 받기 위해 러시아로 이송됐다고 러시아 국영 타스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사법 당국 관계자는 스뱌토슬라브 팔라마 아조우연대 부사령관과 세리이 볼린스키 우크라이나군 제36해병여단 사령관이 러시아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아프간 저항군 "탈레반 헬기 격추 후 노획…5명 생포" 2022-06-18 14:06:10
격추 후 노획…5명 생포"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통치에 반기를 들고 싸우고 있는 저항군이 탈레반의 헬리콥터를 격추하고 노획했다고 주장했다. 18일(현지시간) 하아마통신 등 아프간 매체와 외신에 따르면 아프간 민족저항전선(NRF)은 전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NRF에 따르면...
러시아 매체, 우크라 참전중 생포된 미국인 2명 영상 공개 2022-06-18 07:28:13
러시아 매체, 우크라 참전중 생포된 미국인 2명 영상 공개 미 "전쟁포로로 보호돼야"…러 "용병은 보호대상 아니다" 바이든 "실종자 행방 몰라…미국인, 우크라 가면 안 돼"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러시아 매체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전투 중 붙잡힌 미국인 2명의 영상을 공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미군, 시리아 북부 IS 근거지 급습…"최고위급 간부 생포" 2022-06-16 20:13:21
간부 생포" 시리아인권관측소 "헬기 2대 착륙 7분 만에 작전 완료"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미군이 시리아에서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 근거지를 급습해 최고위급 간부를 생포했다고 발표했다. 16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미국 주도 국제연합군은 이날 성명을 내고 "IS...
우크라 친러반군 수장 "사형선고 영국인 2명, 사면 불가" 2022-06-13 09:55:13
생포됐으며, DPR 법원은 이들과 또 다른 포로인 모로코인 사아우둔 브라힘에 대해 공화국 전복을 위한 용병 활동에 가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했다. 그러나 영국은 핀너와 애슬린이 우크라이나 정규군으로서 제네바 협약에 따라 적대행위 참여로 인한 기소에서 면제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애슬린의 가족 역시 성명을...
[3보] 친러반군 "한국인 용병 재판 준비…우크라 위해 싸워" 2022-06-11 21:07:40
중 생포된 영국인 2명과 모로코인 1명의 신분을 '용병'으로 규정하고 9일 사형을 선고했다. 이들에게는 용병 행위, 정권 찬탈·전복 활동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영국인 2명은 외국인 의용군이 아닌 우크라이나 정규군 소속으로 알려졌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엔 "우크라 외인병사 사형 판결 우려…전쟁범죄 해당" 2022-06-11 00:55:12
모로코인은 3월 12일 도네츠크주 볼노바하에서 생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유죄가 확정될 경우 DPR 법률에 따라 총살될 수 있다고 러시아 언론들은 전했다. 다만 서방권에서는 1949년 제네바 협약과 1977년 1차 추가의정서 등에 명시된 전쟁 포로로서의 권리를 보호받지 못했다며 이번 판결이 국제법 위반이라는...
외국인 포로에 사형선고한 친러 도네츠크 법원, '서방국가 패싱' 거세지나 2022-06-10 15:04:15
3월 도네츠크주 볼노바하에서 생포됐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도 모두 죄를 인정해다”며 “법률과 정의 원칙에 근거해 사형이라는 징벌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현지 매체인 리아노보스티는 DPR법률에 따라 유죄가 확정되면 피고인들은 총살될 거라고 보도했다. DPR은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이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