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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수감 논란' 탁신 태국 전총리, 가석방 앞두고 입원 또 연장 2024-01-12 10:39:48
도피 생활을 해온 탁신은 자신이 이끄는 프아타이당의 세타 타위신이 총리로 선출된 작년 8월 22일 태국에 돌아왔다. 탁신은 15년 만에 귀국한 직후 법원에서 8년 형이 선고돼 곧바로 수감됐으나 당일 밤 고혈압 치료를 이유로 경찰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입원 60일째를 맞아 작년 10월 21일 당국으로부터 입원 연장 승...
태국 의회, '호화 수감생활 논란' 탁신 입원한 경찰병원 조사 2024-01-11 13:23:52
세력의 정당인 프아타이당의 세타 타위신이 의회에서 총리로 선출된 날이다. 탁신은 귀국 직후 법원에서 8년 형을 선고받고 수감됐으나, 당일 밤 고혈압 등을 이유로 경찰병원으로 이송됐다. 탁신은 에어컨과 소파 등을 갖춘 VIP 병실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져 '호화 수감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야권과 시민단체...
태국, 민간인 마약중독자 군대서 격리치료…52개기지에 재활센터 2024-01-10 13:11:21
재활센터는 추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세타 타위신 총리는 군 시설을 마약중독자 치료와 안정을 위한 장소로 활용하겠다고 지난 5일 밝힌 바 있다. 당시 세타 총리는 군 고위 관계자들과 회의를 연 뒤 소셜미디어(SNS)에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마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독자 재활에 군 시설을 사용하기로...
태국 총리, 중앙은행에 기준금리 인하 촉구…"물가상승률 낮다" 2024-01-08 17:45:40
등 현지 매체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타 총리는 이날 "중앙은행 측과 대화를 지속적으로 해왔으며 기준금리 인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했다"고 취재진에 밝혔다. 재무장관도 겸직 중인 그는 이어 "물가상승률이 매우 낮기 때문에 중앙은행에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다만...
태국, '음식 소프트파워' 강화…세계 태국식당 대상 인증제 실시 2024-01-08 13:21:32
국가소프트파워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세타 타위신 총리가 직접 위원장을 맡았다. 관광, 축제, 스포츠, 음식, 영화, 음악, 미술, 도서, 게임, 디자인, 패션 등 11개 분야를 소프트파워 핵심 산업으로 선정했다. 정부는 태국 소프트파워를 세계에 알려 연간 4조밧(148조6천억원)을 창출하고 일자리 2천만개를 만드는 것을...
태국, 영화 검열 기준 완화…"군주제만 안 건드리면 허용" 2024-01-06 11:36:33
세타 타위신 총리가 직접 위원장을 맡은 국가소프트파워전략위원회를 구성했다. 정부는 영화와 게임 편집, 삭제, 상영과 배포 등의 금지를 명령할 권한을 내려놓고 제작자 중심으로 운영되는 영화·게임위원회가 자체적으로 등급을 책정하도록 하는 제도 도입도 추진 중이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태국, FTA 확대 적극 추진…"韓·中과도 양자협상 계획" 2024-01-04 13:56:13
"세타 타위신 총리는 태국이 FTA 협상에 제한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경쟁국에 비해 뒤처져있음을 여러 차례 지적했다"고 전했다. 태국은 현재 14건의 양자 및 다자 FTA를 맺고 있다. 국가별로는 아세안 9개국 등 18개국이 대상이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시행 한달간 中에 무비자입국 12만명…中·태국 상호 비자면제(종합) 2024-01-02 15:36:41
매체는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가 이날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며, 동남아시아 2위 경제 국가인 태국의 관광산업은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작년 9월 태국은 올해 2월까지 5개월간 중국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바 있다. 작년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2천700만여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손동작 하나에도 '들썩'…정치인 다 제치고 영향력 1위 2024-01-02 14:49:49
초안 의회 통과(15.3%), 시암파라곤 총기 난사(14.7%) 등이 선택됐다. '가장 뛰어난 남성 정치인'에 대한 질문에서는 피타 전 대표가 61.8%로 2위인 세타 타위신 현 총리(13.2%)와 큰 격차를 보였다. '가장 뛰어난 여성 정치인'은 시리깐야 딴사꾼 전진당 의원이 28.0%로 1위, 현 집권당인 프아타이당...
"태국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블랙핑크 리사" 2024-01-02 14:35:11
질문에서는 피타 전 대표가 61.8%로 2위인 세타 타위신 현 총리(13.2%)와 큰 격차를 보였다. '가장 뛰어난 여성 정치인'은 시리깐야 딴사꾼 전진당 의원이 28.0%로 1위, 현 집권당인 프아타이당 대표인 패통탄 친나왓이 24.2%로 2위였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