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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원세훈 `입`에 휘청? 2018-01-17 10:51:17
대통령의 심복이었던 원세훈 전 원장은 전날 청와대에 돈을 갖다 줬다고 인정을 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기로 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은 이날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 전 대통령은 오늘 나오시지 않는다"며 "구체적인 일정은 확인해...
중국 중앙위 군사위원 비리로 낙마…새해에도 반부패 개혁 박차 2018-01-09 20:07:51
빠지면서 낙마설이 나돌았다. 후진타오(胡錦濤) 전 주석의 심복인 팡 상장은 '부패 몸통' 궈보슝(郭伯雄)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의 군내 파벌과 연계된 것으로 알려져, 이번 비리 낙마가 파벌 싸움에 따른 결과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president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새해부터 외국 정부·수반 모욕죄 독일 형법에서 없어져 2018-01-02 15:42:41
이라크를 침공한 조지 W. 부시 미국대통령에 대한 비판 시위와 관련해 검찰이 '예방적 조치'로 수사에 착수한 일도 여러 차례 있었다고 밝혔다. 무노 국장은 "독일 사법제도를 반복적으로 독재자의 심복으로 만들고, 독일 정부를 취약하게 만든 이 조항이 없어진 것은 모두에게 정말 좋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레이엄 "북한의 미 본토 타격 능력 절대 허락하지 않아" 2018-01-01 05:40:06
대통령이라면 이란핵협정이 왜 세계적으로 나쁜 것인지를 설명하는 전국적인 연설을 하겠다"면서 "이란핵협정은 잘 안 됐다. (미국이 이라크에 준) 돈은 이란 국민에게 이익이 된 게 아니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와 그의 심복들에게 이익이 됐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k0279@yna.co.kr (끝) <저작권자(c)...
美 재무부, '인권탄압' 親푸틴계 체첸공화국 수장 제재 2017-12-21 03:21:58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심복으로 통하는 체첸 자치공화국 수장 람잔 카디로프 등 러시아 인사 5명에게 인권 침해와 관련해 금융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고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카디로프는 지난 2014년 살해당한 러시아 유력 야권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 피살 사건의 배후라는 의혹을 받은 것을...
문재인 대통령 만난 '中차기 후계자' 천민얼은 누구? 2017-12-16 18:25:12
시 주석의 심복 중 심복으로도 불리는 인물이다. 천 서기는 공산주의 이론 강사 출신의 여론선전 전문가로 시 주석이 저장(浙江) 성 서기로 근무하던 시절 저장성 당위원회 선전부장을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 저장일보 사장 출신인 그는 선전부장을 지내는 동안 시 주석이 쩌신(哲欣·'저장혁신'의 의미) 필명으로...
[전문] '비선실세' 최순실 측 결심공판 의견진술 2017-12-14 17:02:56
사장이 대한승마협회 회장이 되자 심복 김종찬 승마협회 전무를 통해 박상진에게 접근하여, 승마발전계획, 아시아승마협회 회장선거 등에 관해 설명하고 자신이 돕겠다고 했습니다. 특검은 피고인이 승마협회 회장 회장사를 한화에서 삼성전자로 교체했다고 하나, 피고인은 승마협회 운영에는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박원...
집권연장 공언한 캄보디아 총리, 국가안보기구 만들어 가족 배치 2017-12-07 11:20:47
국가안보기구를 만들어 자신의 가족과 심복들로 채웠다. 미국 백악관의 국가안보회의(NSC)를 본뜬 자문기구라고 설명하지만 집권연장 행보의 일환이라는 의구심을 낳고 있다. 7일 일간 프놈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9월 훈센 총리의 지시로 설립된 국가안보기구의 위원으로 훈센 총리의 장남 훈마넷과 차남 훈마닛, 사위 디...
우향우 오스트리아 정계 극우 '학생동맹' 출신 결집 2017-11-30 22:37:04
이들은 1987년 히틀러의 심복이었던 루돌프 헤스에게 노벨 평화상이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자유당 하인츠 크리스티안 슈트라헤 대표는 극우 청년단체에 가입했던 경력 때문에 총선 때도 논란이 됐다. 이 당의 볼프강 장가 의원은 2006년 나치즘도 좋은 면이 있다고 말해 파문을 일으켰다. 오스트리아 주간...
멀쩡한 회사 1년 만에 망가뜨린 '기업사냥꾼' 2017-11-17 18:17:39
썼다. 심복인 남모씨(50)가 운영하는 회사와 허위 용역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27억원을 횡령하기도 했다. 경영권 확보를 위해 자회사가 발행한 액면가 5000원에 불과한 상환우선주를 주당 100만원, 총 48억원에 회사가 인수하도록 하기도 했다.이렇게 2년여간 빼돌린 금액만 총 130억원에 달했다. 결국 2015년 151억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