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크라이나, 옛 소련국가 연합체 CIS 사실상 완전 탈퇴 2018-05-19 23:54:10
러시아·몰도바·벨라루스·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등 9개국이 공식 회원국으로 활동해 왔으며, 우크라이나·투르크메니스탄은 참여국 지위를 갖고 있었다. CIS 공식 회원국이었던 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는 2008년 남오세티야 독립을 둘러싸고 러시아와 전쟁을 치른 이듬해 조직에서 탈퇴했다. cj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제12회 포니정 혁신상,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 수상 2018-05-15 16:41:27
신부(이탈리아명 보르도 빈첸시오·bordovincenzo)가 선정됐다. 김 신부는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국내에서 최초로 설립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포니정재단은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하종 신부에게 제12회 포니정 혁신상을...
[주목! 이 책] 아름다운 사람 권정생 2018-05-10 18:32:35
따라간다. 18세 때 써 잡지 《학원》에 아명 ‘권경수’로 발표한 소설 ‘여선생’을 발굴해 부록으로 처음 공개한 것도 눈길을 끈다. (산처럼, 336쪽, 1만5800원)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아동문학가 권정생의 처절하고 아름다운 삶 2018-05-09 15:19:57
잡지 '학원'에 아명 '권경수'로 발표한 소설 '여선생'을 발굴해 이 책에 부록으로 처음 공개했다. 또 평생 홀로 살았던 권정생이 특별한 감정으로 만난 한 여인의 이야기도 처음 다뤘다. 유언장에 "다시 태어난다면 연애를 하고 싶고, 벌벌 떨지 않고 잘할 것이다"라고 쓴 기록을 토대로 생가 마을...
트럼프발 '나토 안보무임승차론' 아직도 진행형 2018-04-26 10:15:28
말했다. 그는 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 시리아를 "불안정하게 만든 요소"라고 지적하며 "러시아 정부는 협박과 강압, 상황 악화, 심지어 이웃 국가를 침략하는 데 그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토 6개 회원국이 2024년까지 매해 국방비를 GDP 대비 2%로 맞추겠다는...
'적폐 논란' 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 결국 사퇴 2018-04-11 20:18:06
김기훈, 김동성, 김소희, 전이경,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 등 수많은 쇼트트랙 스타를 배출했다. 2014년 소치 올림픽 때는 빙상계 '파벌 논란'이 불거지면서 그해 3월 자진 사퇴했던 전 부회장은 지난해 2월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부회장으로 3년 만에 복귀했다. 하지만 또다시 '적폐 논란'의...
말레이-싱가포르 바위섬 영유권 분쟁, 다시 국제사법재판소로 2018-04-06 11:21:18
요구를 받아들여 페드라 브랑카(말레이시아명 바투 푸테)의 영유권이 어느 국가에 있는지를 밝히기 위한 심리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날 밝혔다. 싱가포르 해협의 남중국해쪽 입구에 있는 가로 137m 세로 60m 크기의 이 바위섬은 싱가포르가 실효지배하고 있지만, 싱가포르보다 말레이 해안에 더 가까운데다 역사적으로도...
러시아, 자국 외교관 추방 23개국에 맞제재…"동수 외교관 추방"(종합2보) 2018-03-31 00:26:11
외무부는 벨기에, 헝가리, 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 몬테네그로 등 4개국은 마지막 순간에 앞선 23국에 가세하기로 한 점을 고려해 이들 국가에 대해서는 대응 행보를 유보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러시아 외무부는 또다른 보도문에서 "로리 브리스토우 영국 대사를 외무부로 초치해 여러 국가의 근거 없는 러시아...
[고두현의 문화살롱] 다산의 '3·3·3 공부법'과 목민심서 2018-03-01 18:21:28
살 황상(아명은 산석), 고을 아전의 아들이었다. 소년은 곧 주막집 ‘골방 교실’의 첫 제자가 됐다.1주일 뒤 다산이 문학과 역사를 배우라고 하자 소년은 쭈뼛거리며 “저는 둔하고, 막혔고, 미련해서 안 됩니다”고 했다. 이에 다산이 말했다. “배우는 사람에게 병통이 세 가지 있는데 네게는...
[올림픽] '희망의 증거' 되고 싶다던 임효준, 2번째 메달로 약속 지켰다 2018-02-22 20:31:07
쇼트트랙은 김기훈, 채지훈, 김동성,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에이스 바통을 이어받으며 최고의 자리를 지켜가다 2014년 소치올림픽에서 충격의 '노메달'에 그치며 계보가 끊겼다. 그러나 혜성처럼 나타난 임효준이 무너졌던 한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우뚝 섰다. cycl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