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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바이든, 밤사이 애틀랜타총격 보고받아"…FBI 수사 합류 2021-03-17 21:20:20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큰 충격을 받은 한인사회 모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전날 애틀랜타의 한인들이 많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건 용의자인 20대 백인 로버트 에런 롱(21)은 경찰에 체포됐다. kua@yna.co.kr [https://youtu.be/gkqSMehI-Kw] (끝)...
애틀랜타 총격범, SNS에 "코로나 퍼뜨린 중국, 최대 악" 2021-03-17 20:56:55
백인 로버트 에런 롱(21)이 최근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SNS 글이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다. 17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SNS)에서는 롱이 최근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글이 공유됐다. 이 게시물을 캡처한 네티즌들에 따르면 해당 SNS 글에는 "중국은 코로나19 은폐에 관여돼 있다. 중국이 무엇인가 숨기고 있는 것이...
애틀랜타 총격용의자 20대백인…SNS엔 "최대惡 중국 맞서싸워야" 2021-03-17 20:37:11
백인 로버트 에런 롱(21)이 어떤 사람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현지 경찰이 용의자의 이름과 나이 등만 공개한 상황에서 범행 동기와 구체적인 개인 정보가 아직 드러나지 않고 있다. 경찰은 롱이 범행 장소를 이동하면서 한국 현대자동차의 SUV(스포츠유틸리티차)인 2007년형 검은색 투싼을 몰았던 것으로 파악했다. 그가...
애틀랜타 연쇄총격에 한인여성 4명 사망…증오범죄 가능성 수사(종합3보) 2021-03-17 15:29:30
남성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을 애틀랜타에서 남쪽으로 240㎞ 떨어진 크리스프 카운티에서 이날 오후 8시30분께 체포했다. 수사당국은 롱이 이날 애틀랜타 일원에서 발생한 세 건의 총격사건을 혼자 모두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애틀랜타 경찰은 사건 현장의 감시 카메라에 담긴 범행 방식을...
애틀란타 총기 난사로 한인 4명 사망…아시아계 증오 범죄? 2021-03-17 15:23:17
세 곳에서 연이어 발생한 총격으로 8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 사망자 중 4명은 한국계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2명은 한인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아시아계 여성, 2명은 각각 백인 여성과 남성이다. 이어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체포됐으며, 경찰은 잇따라 일어난 총격 사건이 동일인의 범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애틀란타 연쇄총격 사망자 8명 중 한인여성 4명" [종합] 2021-03-17 13:26:38
마사지숍 감시 카메라에 포착된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을 이날 오후 8시30분께 애틀랜타 남쪽 240㎞ 거리인 크리스프 카운티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이날 잇따라 일어난 총격 사건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외교부는 이와 관련해 담당 영사를 협장에 급파했다. 외교부...
애틀랜타 한인매체 "연쇄총격 사망자 8명중 한인여성 4명"(종합) 2021-03-17 13:04:46
4명이 숨졌다. 경찰은 마사지숍 감시 카메라에 포착된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을 이날 오후 8시 30분께 애틀랜타 남쪽 240㎞ 거리인 크리스프 카운티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이날 잇따라 일어난 총격 사건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https://youtu.be/gkqSMehI-Kw]...
"애틀랜타 총격 사망자 8명 중 4명은 한인 여성" 2021-03-17 12:41:24
50분께 애틀랜타 북부 피드먼트로에 있는 `골드 마사지 스파`와 `아로마세러피 스파`에서 연쇄 총격 사건이 일어나 4명이 숨졌다. 경찰은 마사지숍 감시 카메라에 포착된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을 이날 오후 8시 30분께 애틀랜타 남쪽 240㎞ 거리인 크리스프 카운티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이날 잇따라 일어난 총격...
[속보] "美 애틀랜타 총격 사망자 8명 중 4명은 한인 여성" 2021-03-17 12:40:56
있다”고 말했다. 마사지숍 감시 카메라에 포착된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을 이날 오후 8시 30분께 애틀랜타에서 남쪽으로 240㎞ 떨어진 크리스프 카운티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이날 애틀랜타 일원에서 발생한 세 건의 총격 사건 모두 동일범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
미 애틀랜타 연쇄 총격으로 8명 사망…"4명은 아시아계 여성"(종합2보) 2021-03-17 12:26:48
로버트 에런 롱(21)을 이날 오후 8시 30분께 애틀랜타에서 남쪽으로 240㎞ 떨어진 크리스프 카운티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이날 애틀랜타 일원에서 잇따라 일어난 세 건의 총격 사건이 동일범에 의한 소행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yonglae@yna.co.kr honk0216@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