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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연차 회장 누구?…`盧의 남자`에서 `박연차 게이트` 2020-01-31 18:14:33
벌금 291억원이 확정돼 2014년 2월 만기 출소했다. 그 사이 2009년 11월 박 회장은 지병을 이유로 보석이 허가됐다가 2011년 6월 재수감돼 남은 형기를 채웠다. 출소한 그는 "노 전 대통령과 그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아울러 여생은 속죄하는 마음으로 본업인 사업에 열중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한경과 맛있는 만남] 원혜영 "민주화 운동…풀무원 창업…70세에 새출발 할 수 있어 행복" 2020-01-03 17:46:24
지키도록 국회법을 바꾸는 것이다. 사회 운동으로 여생 보낼 것 올해 70세를 맞은 그가 30년 정치인 생활을 마감하면서 세운 계획은 웰다잉 운동에 헌신하는 것이다. 원 의원은 “무의미한 연명 치료는 받지 않겠다고 서약한 사람이 30만 명을 넘어섰다”며 “법제화는 됐으니 시민들의 생활문화, 사회문화...
[한경에세이] 4%룰 2019-12-29 17:16:18
연구한 것으로 은퇴할 시점의 자산을 기준으로 여생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4%가 1년 생활비라고 가정했을 때, 은퇴 시 10억원이 있다면 원금의 4%인 4000만원 정도를 연간 생활비로 쓸 수 있다. 매달 333만원 정도 되는 돈이다. 하지만 은퇴시점의 자산이 5억원이라면 연간...
구자경 명예회장, '20년 공장밥'먹으며 현장 배워…'LG웨이' 씨뿌리고 시골농부로 돌아가 2019-12-15 17:33:54
농장서 여생 보내 구 명예회장은 70세이던 1995년 2월 스스로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였다. 국내 대기업 중 처음으로 이뤄진 ‘무고(無故·아무런 사고나 이유가 없음) 승계’였다. 창업세대 원로 회장단도 동반 퇴진했다. 장남인 구본무 회장(2018년 별세)에게 경영권을...
20년 '공장밥' 먹으며 직원들과 동고동락...재벌가 최초 무고 승계 후 '시골농부'로 여생 보내 2019-12-15 15:34:39
연암대학교 농장에 머물며 버섯을 키우는 '시골 농부'로 여생을 보냈다. 그는 '과거'에서 '미래'를 보는 경영자였다. 농·축산업에 한국의 미래가 있다고 판단해 1974년 연암대학교(당시 연암축산고등기술학교)를 설립하고 인재를 양성했다. 구 명예회장이 타계한 뒤에도 그룹 지배구...
"재계 큰별지다"…`럭키금성` 글로벌 `LG`로 키운 구자경 명예회장 2019-12-14 13:08:19
이후 인재 양성을 위한 공익활동에 헌신하는 열정으로 충만한 여생을 보냈다. 슬하에 장남 고 구본무 LG 회장을 비롯해 구훤미씨,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구본준 LG 고문, 구미정씨, 구본식 LT그룹 회장 등 4남 2녀를 뒀다. 구 명예회장이 그룹을 이끈 25년 동안 LG그룹 매출은 연평균 50% 이상 성장했다. 1970년...
[이 아침의 인물] 예언가의 대명사, 노스트라다무스 2019-12-13 17:30:11
1999년 7월을 앞두고는 전 세계적으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종말론이 유행하기도 했다. 그러나 시적이고 모호한 비유로 일관된 그의 예언은 어떤 사건에도 끼워 맞출 수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의술과 예언 등으로 여생을 보내다 1566년 통풍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묘비에는 “후세 사람들이여, 그의...
`1조원` 이혼 맞소송 노소영 "남편이 원하는 `행복` 찾길" 2019-12-05 09:36:23
"여생은 사회를 위해 이바지할 수 있는 길을 찾아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의 이혼소송은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하고 노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히면서 시작됐다. 최 회장은 2017년 7월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이혼 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노소영 '이혼하려면 1조3000억 내놔' 최태원에 '맞소송'…2019년 vs 2015년 편지 전문 2019-12-04 18:10:33
더 큰 공동체로 확대하고 싶습니다. 저의 남은 여생은 사회를 위해 이바지 할 수 있는 길을 찾아 헌신하겠습니다. 끝까지 가정을 지키지는 못했으나 저의 아이들과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노소영 다음은 이혼의사를 발표한 최태원 회장 편지 전문 (2015년) 기업인 최태원이 아니라 자연인 최태원...
노소영 관장 "가정 지키려 애썼지만…치욕의 시간" [전문] 2019-12-04 17:57:48
싶다"고 변화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남은 여생은 사회를 위해 이바지 할 수 있는 길을 찾아 헌신하겠다"며 "끝까지 가정을 지키지는 못했으나 저의 아이들과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고 밝혔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노소영 관장은 이날 오후 서울가정법원에 이혼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