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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제주도 가느니 일본 간다'… "이 정도로 심할 줄은" [신용현의 트래블톡] 2025-07-19 10:18:35
초 제주 서귀포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50대 이모 씨는 "관광객 감소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이 정도로 심할 줄은 몰랐다. 체감상 '반토막'"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 수는 정말 줄었을까. 19일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전년(744만4524명) 대비 6.1%...
"매일 가서 3만원 써요"…직장인들 몰리는데 '중독' 경고 [트렌드+] 2025-07-19 07:34:30
또 다른 직장인 이모(41) 씨도 "여기 샵이 생긴 이후로 우연히 들어왔다가 취미가 됐다"며 "하루에 한 번씩은 꼭 한다. 한 번 할 때 3만원까지 쓴 적도 있다. 동료들과도 점심시간에 함께 와서 뽑는다. 인형을 사도 되지만, 뽑을 때의 성취감과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좋아서 계속 오게 된다"고 했다.◇인형 뽑기, 올해...
"소고기 사 먹을래요"…'소비 쿠폰' 기다리는 주부들 [이슈+] 2025-07-18 07:00:01
주부 이모 씨(60대)는 “식재료는 매일 써야 하는 거니까 어쩔 수 없이 사고 할인 때는 그동안 사기 망설여졌던 물건들을 많이 사는 편”이라며 “이번에도 나라에서 소비 쿠폰 나오면 한동안 못 샀던 고기 같은 걸 좀 사볼까 한다”고 밝혔다. 불황·물가 부담 등 복합적 요인…"정가에 사면 손해" 인식 뚜렷전문가들은...
"애들이 나약해서?"…'픽업문화' 꼬집은 반응에 이은지도 '깜짝' [이슈+] 2025-07-16 19:29:01
학원길을 함께한다. 중학교 1학년 이모 군(12)은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는 어머니가 항상 학교 앞에서 기다리셨다. 친구들도 대부분 그랬기 때문에 이상하다고 느끼지 않았고, 오히려 편했다"며 "지금은 중학생이지만 여전히 부모가 학교 앞으로 데리러 오는 친구들도 있다. 대부분 학교가 끝난 뒤 학원에 데려다주기 위한...
강선우 "상처받은 보좌진께 사과…법적 조치하지 않았다" [종합] 2025-07-14 13:45:51
강 후보자는 "여당 의원들께는 집에 줄곧 이모님이 계셨다는 자료를 열람시켜 드렸다"며 "해당 자료를 공개적으로 밝히기 어려운 이유는 우리 집에 오시는 이모님과 아이에게 불똥이 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강 후보자는 보좌진이 쓰레기를 버리는 장면을 촬영한 사진에 대해 "사무실에서 쓰기 위해서 주문...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민족의 아픈 역사 견디게 한 힘은 사랑과 믿음 2025-07-14 10:00:11
단 이모가 세상을 떠났고, 배은망덕한 한철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도 마음 아프다. 늘 자신을 도운 정호는 공산주의 이력 때문에 고초를 당하지만 도울 힘이 없다. 이제 노년이 된 옥희, 제주도에 가서 물질을 배우며 폭력 남편을 피해 도망간 해녀의 아기를 돌본다. 프롤로그에 등장한 호랑이가 작품 곳곳에서...
가뭄에 단비…소비쿠폰 지급 앞두고 시장·편의점 '특수' 기대 2025-07-13 06:01:01
근처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는 이모(34)씨는 13일 "코로나19 때도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높은 소고기를 찾는 손님이 늘었었다"며 "이번에도 매출이 어느 정도 늘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구소멸지역인 충남 부여에서 마트를 운영하는 김모(65)씨는 "지난번 재난지원금 지원 때 매출이 30%가량 늘어 이번에도...
트럼프 그룹, 루마니아 수도에 고급 아파트 타워 건설 2025-07-13 00:22:05
SDC 이모빌리아레와 손잡고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 고급 아파트 타워를 건설한다. 트럼프 그룹은 1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럼프 타워 부쿠레슈티'는 유럽에서 가장 활기차고 역동적인 신흥 시장 중 하나인 루마니아 수도의 중심부에 개발될 예정"이라며 "트럼프 브랜드의 프리미엄 주거지를...
"여친이랑 결국 싸웠어요"…웨딩드레스 보러 갔다가 '당혹' [이슈+] 2025-07-12 10:42:05
안 된다고요?" 올해 12월 결혼을 앞둔 이모 씨(29)는 지난 주말 본식 드레스를 결정하기 위해 서울 강남 일대 드레스 투어를 다니다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었다. 세 곳의 드레스숍을 방문했지만, 모두 "사진 촬영은 불가하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어떤 곳은 아예 테이블 위에 '촬영 금지' 문구를 붙여놓고 여러 번...
이모카세, 여전히 잘 나가네…국수 팔아 월 매출 1.5억 2025-07-11 10:39:23
탄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여전히 가게는 성업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탈북 요리사 이순실이 김미령을 찾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김미령 셰프가 총 24가지 한식 상차림을 단 1시간 만에 조리하고 서빙까지 마치는 놀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