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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간부 "문형표, 삼성 합병 성사됐으면 좋겠다 해"(종합) 2017-03-22 19:40:24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문 전 장관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문 전 장관으로부터 지시받은 사항을 진술했다. 그는 특검이 "2015년 6월 하순경 복지부 장관실에 찾아가 삼성 합병 진행 상황을 보고하자 '삼성 합병 건이 찬성돼야 한다'는 지시를 받았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복지부 전 간부 "문형표, 삼성 합병 성사됐으면 좋겠다 해" 2017-03-22 17:22:54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문 전 장관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문 전 장관으로부터 지시받은 사항을 진술했다. 그는 특검이 "2015년 6월 하순경 복지부 장관실에 찾아가 삼성 합병 진행 상황을 보고하자 '삼성 합병 건이 찬성돼야 한다'는 지시를 받았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문형표, 공단 이사장이 장관보다 훨씬 좋은 자리라 말해" 2017-03-22 12:30:35
인구정책실장은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문 전 장관의 재판에서 그가 장관직을 사퇴하기 직전 나눈 대화를 소개했다. 2015년 인구정책실장 직을 끝으로 명예퇴직하게 된 이 전 실장은 장관실을 찾아 "저는 가지만 장관님은 계속 열심히 해주십시오"라고 말했다고 한다. 문 전 장관은 ...
'삼성합병' 복지부 개입했나…실·국장, 문형표 재판서 증언 2017-03-22 05:00:02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이날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문 전 장관의 4회 공판을 열고 복지부 이모 실장과 조모 국장을 불러 캐묻는다. 이들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주주였던 국민연금이 두 회사의 합병에 찬성할지 판단하던 2015년 7월에 각각 이 실장은 인구정책실장을, 조...
"靑고용복지수석, '삼성합병 동향 파악해 보고하라' 지시" 2017-03-20 13:38:39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속행공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증언했다. 노 전 행정관은 "날짜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수석회의에서 (최원영 당시 고용복지수석으로부터) 지시를 받고 행정관에게 '동향을 파악해서 보고하라'고 하달했다"고...
또 바뀐 이재용 부회장 재판부 2017-03-17 18:09:13
전산 배당 시스템에 따라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의연 부장판사)에 맡겨졌다. 하지만 조 부장판사가 영장전담 업무를 맡았을 당시 이 부회장의 1차 구속영장을 기각한 적이 있어 형사합의 33부로 재배당됐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6일 최씨의 후견인 역할을 한 임모 박사의 사위가 이 부회장 재판을 맡고 있다...
'뇌물 혐의' 이재용 부회장 재판부 두번째 변경…형사27부로 2017-03-17 15:33:57
무작위 전산 배당 시스템에 따라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에 배당됐다. 그러나 조 부장판사가 영장전담 업무를 맡을 당시 이 부회장의 1차 구속영장을 기각한 바 있어 사건 재배당을 요구해 형사합의33부로 재배당이 이뤄진 바 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안종범 "삼성 합병 관여 안해"…관련자들은 "안종범 관여"(종합) 2017-03-15 19:37:02
안 전 수석은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당시 상황을 이 같이 증언했다. 안 전 수석은 특검이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대통령이 의결권 행사 문제를 잘 챙겨보라는 지시나 말을 한 적이 있나"라고 묻자 "그런 건 없었다"...
안종범 "삼성합병 챙겨보란 말 없어" vs 최원영 "의결권 보라해" 2017-03-15 17:39:13
수석은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당시 상황에 대해 증언했다. 안 전 수석은 특검이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대통령이 의결권 행사 문제를 잘 챙겨보라는 지시나 말을 한 적이 있나"라고 묻자 "그런 건 없었다"고 말했다....
靑비서관 "복지부, '삼성합병 건은 내부서 결정' 靑 보고" 2017-03-15 16:33:27
보건복지비서관은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증언했다. 김 비서관은 2015년 7월 국민연금공단의 의결권 행사와 관련해 최원영 당시 고용복지수석이 '복지부의 진행 상황과 처리방향, 향후 계획'을 보고하라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