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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의委도 정부·의료계 인사에 치우친 불균형 구조 2020-02-18 17:25:46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명씩 참여한다. 나머지 4명은 시민단체, 소비자, 농어민, 자영업자 대표다. 건강보험료의 74%를 부담하는 노사 대표는 전체 25명 위원 중 4명으로 20%도 안 된다. 위원들의 대표성 불균형이 매우 크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최종석 전문위원 jsc@hankyung.com
"소주성 정책 실패 감추려 정부가 앞장서 통계 왜곡…" 한국경제학회 논문 나와 2020-01-30 15:49:10
2002년 노사정 합의로 비정규직 개념이 정해졌다. 한시적 근로자(기간제 등), 시간제 근로자, 비전형근로자(파견·용역·특수형태 등) 등 분류체계도 매우 복잡하다. 국제기준인 임시직 근로자(temporary workers)로 단순화할 필요가 크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는 이유다. 최종석 전문위원 jsc@hankyung.com
大法 "시간급 통상임금 산정 실제 근로시간으로 계산해야" 2020-01-22 17:41:31
게 업계의 설명이다. 대형 로펌의 노동팀 변호사는 “초과근로에 할증률이 적용된다는 건 산업현장에선 너무나 기본적인 사항”이라며 “할증임금을 적용한다는 명시적 문구가 따로 없는 사업장은 통상임금 상승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연수 기자/최종석 전문위원 sys@hankyung.com
대법 "무기계약직, 정규직과 임금 차별 안돼"…기업들 줄소송에 떤다 2020-01-13 17:30:19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직후 첫 방문해 공공부문 정규직화의 대명사가 된 인천공항에서 기존 근로자와 정규직 전환자 사이에서 벌어진 노노 간 갈등의 배경이 공정성 문제였다. 채용방식과 경력관리 경로가 다른데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되레 불공정하다는 것이다. 최종석 전문위원 jsc@hankyung.com
勞政 새판 짜자는 민주노총…정부·정치권에 "우리와 협상하라" 2019-12-26 17:42:28
도로공사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 외에 한국잡월드, 영남대의료원, 새마을금고노조 서인천분회 등 개별 사업장의 노사분쟁 해결 요구도 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갈등 해소를 위한 중재와 지원을 요구하지만 실제로는 사업주나 기관장에게 압력을 행사해달라는 주문이다. 백승현 기자/최종석 전문위원 argos@hankyung.com
'성과급 잔치' 공기업…퇴직금도 더 챙긴다 2019-12-23 17:39:07
조준모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는 “대내외 경제 환경이 나빠지고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산업현장을 뒤흔드는 법원 판결이 늘고 있다”며 “기업이 경쟁력을 가지려면 임금체계는 가급적 단순하고 유연해야 한다는 원칙에 역행하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노경목/백승현 기자/최종석 전문위원 autonomy@hankyung.com
"어제는 적법 도급, 이젠 불법파견?"…親노동 지침에 기업 초비상 2019-12-20 17:28:48
2017년 8월 파리바게뜨 제빵기사 5378명에 대해 직접고용 시정명령을 내린 것을 시작으로 행정조치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지난해 롯데캐논, 삼화전기, 한국GM, LG유플러스에 이어 지난 10월 기아자동차 사내하도급 근로자 860명에 대해 불법파견이라고 판단했다. 백승현 기자/최종석 전문위원 argos@hankyung.com
같은 도급인데 현대제철 불법, 포스코 적법…고용부, 판결 나올때마다 지침 내놓을 건가 2019-12-20 17:25:55
선진국에선 전문성을 가진 업체들 간에 분업과 협업체계를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우리는 단순히 정규직·비정규직의 프레임에 맞춰 파견과 도급을 구분하고 있다”며 “고용부는 판결이 나올 때마다 지침을 새로 내놓으려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최종석 전문위원 jsc@hankyung.com
문재인 케어 쇼크…"20兆 건보재정, 2년 뒤 바닥" 2019-12-19 17:35:56
건보료가 24만원으로 지난해(8만7942원) 대비 3배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김용근 경총 부회장은 “지금도 사회보험 재원의 82.1%를 기업과 근로자가 부담하고 있다”며 “민간의 부담 증가를 막을 다양한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경목 기자/최종석 전문위원 autonomy@hankyung.com
"K팝처럼 세계에 내놓을 혁신적인 K노사문화 만들어야" 2019-12-11 17:47:38
주도하는 자율적인 운동으로 발전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바람직한 노사문화를 논의하자는 취지로 2001년 설립된 사단법인 노사공포럼은 유용태 전 고용부 장관, 박인상 전 국회의원, 조남홍 경총 고문, 최종태 전 노사정위원장 등이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최종석 전문위원 js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