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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전북-경남, 이번 주말 1, 2위 맞대결 2018-08-31 10:43:59
말컹의 공백은 최근 매서운 공격력을 보여주는 쿠니모토와 네게바, 파울링요 등 외국인 선수들이 메울 예정이다. 또 상위 스플릿의 마지노선인 6위 자리를 다투는 강원FC와 FC서울도 9월 1일 강원의 안방인 춘천에서 정면으로 충돌한다. 6위 강원은 김병수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후 2연승을 달리다가 경남과 대구에...
브라질 외교장관 "남미국가연합 내달 회의 소집…개혁 논의" 2018-08-22 01:40:57
페르난도 우아나쿠니 볼리비아 외교장관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누네스 장관은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진 남미국가연합을 다시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기구 운영을 위한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앞서 누네스 장관은 지난 17일 브라질리아를 방문한 호세 발렌시아 에콰도르 외교장관과도 남미국가연합...
"함께 평화를 만들어요"…화성 매향리서 평화축제 2018-08-20 10:07:59
공군의 사격·폭격훈련장으로 사용되던 쿠니사격장이 2005년 8월 20일 폐쇄된 곳으로, 화성시가 사격장에서 발생한 소음으로 오랫동안 고통받은 주민의 아픔을 치유하고자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매향리 문화제'를 개최했다. 이어 화성문화재단이 주관해 2017년부터 평화축제를 열고 있다. '함께 만들어 가는...
'말컹 해트트릭' 경남, 포항 3-0으로 꺾고 10경기 무패 행진(종합) 2018-08-18 21:50:58
말컹과 쿠니모토 투톱에 파울링요를 오른쪽 날개로 배치해 맞불을 놨다. 경남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포항 배슬기의 파울로 얻은 프리킥 기회에서 최재수가 키커로 나섰지만 오른발로 찬 공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됐다. 공세를 수위를 높여가던 경남이 마침내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말컹과 파울링요가 선제골을 합작했다....
'말컹 해트트릭' 경남, 포항 3-0으로 꺾고 10경기 무패 행진 2018-08-18 21:11:26
말컹과 쿠니모토 투톱에 파울링요를 오른쪽 날개로 배치해 맞불을 놨다. 경남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포항 배슬기의 파울로 얻은 프리킥 기회에서 최재수가 키커로 나섰지만 오른발로 찬 공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됐다. 공세를 수위를 높여가던 경남이 마침내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말컹과 파울링요가 선제골을 합작했다....
말컹 vs 제리치, 나란히 18골…조나탄 이을 득점왕은? 2018-08-16 12:04:42
있는 데다, 파울링요, 네게바, 쿠니모토 등 다른 외국인 선수들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유리하다. 말컹이 K리그1 득점왕을 차지한다면 지난해 K리그2(2부리그)에서 22골로 득점 1위에 오른 데 이어 1, 2부 득점상을 석권한다. 말컹에 맞서는 제리치의 강점은 꾸준함이다. 제리치는 해트트릭 1차례를 포함해 멀티골은...
'파울링요 데뷔골·말컹 헤딩골' 경남, 전남에 3-0 완승(종합) 2018-08-12 21:28:34
말컹과 전북전 결승 골의 주인공인 쿠니모토를 교체 투입해 공세를 강화했다. 말컹은 김종부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말컹은 후반 17분 왼쪽 측면을 돌파한 네게바가 크로스를 올려주자 골 지역 중앙에서 솟구쳐 오른 뒤 헤딩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시즌 16호 골을 기록한 말컹은 득점 부문 선두인 제리치(17골·강원)를...
'파울링요 데뷔골·말컹 헤딩골' 경남, 전남에 3-0 완승 2018-08-12 21:01:43
말컹과 전북전 결승 골의 주인공인 쿠니모토를 교체 투입해 공세를 강화했다. 말컹은 김종부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말컹은 후반 17분 왼쪽 측면을 돌파한 네게바가 크로스를 올려주자 골 지역 중앙에서 솟구쳐 오른 뒤 헤딩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시즌 16호 골을 기록한 말컹은 득점 부문 선두인 제리치(17골·강원)를...
대구 김대원, K리그1 21라운드 MVP 2018-08-07 16:06:04
21라운드 베스트 11로는 공격수 쿠니모토(경남), 황일수(울산), 미드필더 고요한(서울), 최영준(경남), 윤빛가람(상주), 김대원, 수비수 정우재(대구), 임종은(울산), 김광석(포항), 윤석영(서울), 골키퍼 이범수(경남)가 뽑혔다. 대구는 베스트 팀, 대구와 강원전은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KEB하나은행 K리그2 (챌린지)...
무서운 경남, K리그 흔드는 축구판 외인구단 2018-08-06 15:11:47
감독은 말컹, 네게바, 쿠니모토, 파울링요 등 네 명의 외국인 선수로 뼈대를 만들고 외국인 선수들의 부족한 점을 메울 만한 국내 선수들을 모아서 '한 팀'으로 만들었다. 가령 활동량이 부족한 말컹의 약점을 메우기 위해 세밀한 플레이는 부족하지만, 왕성한 움직임이 장기인 최영준을 중용하는 식이다. 경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