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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신흥명문 NC, 투타 지표도 현격한 꼴찌 2018-06-07 13:35:30
팀들은 타순을 교체하거나, 투수 보직을 바꾸거나, 트레이드 등을 통해 전력을 약한 부분을 메우는 방식으로 부진 탈출을 노린다. 그러나 시즌 개막 40여 일 만에 최하위로 처져 사령탑을 교체한 NC 다이노스의 전력을 살펴보면 현재로선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전체 일정의 42%가량을 소화한 6일까지 20승41패에 그쳐...
어딜 갖다놔도 만능…LG 김현수의 놀라운 적응력 2018-06-04 09:55:34
2번 타순을 맡았다. 4월 17일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부터는 4번 타자로 나섰다. 김현수에게 4번은 낯선 영역이다. 그는 메이저리그로 진출하기 전 두산 베어스에서 주로 3번 타순에 기용됐다. 과연 4번 타자로 제구실을 해줄 수 있을지 의문표가 따랐으나 현재까지는 가르시아의...
유강남이 안쓰러운 류중일 감독 "잘 좀 쳐라" 2018-06-02 16:09:19
주전 포수 유강남까지 살아나 준다면 쉬어갈 곳이 없는 타순을 꾸릴 수 있다. 하지만 유강남은 타격 슬럼프에서 좀체 벗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3월 6경기에서 타율 0.316을 휘두른 유강남은 4월에는 배트가 더욱 무섭게 돌았다. 월간 타율 0.347에 7홈런, 18타점을 올렸다. 2루타도 7개를 치며 양의지, 강민호의 뒤를...
SK 최정, 힐만 감독 부임 후 첫 6번 선발 출전 2018-05-31 17:30:34
사실을 알리며 "부담을 덜어주려고 타순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최정의 정규시즌 성적은 51경기 타율 0.245(188타수 46안타), 18홈런, 39타점이다. 최근 10경기에 최정은 홈런 없이 타율 0.121(33타수 4안타), 1타점의 부진에 허덕인다. 이 기간 볼넷은 단 2개지만, 몸에 맞는 공은 5개를 얻었다. 2경기에 하나꼴이다. 힐만...
[고침] 체육(로하스, kt 창단 첫 사이클링 히트 달성) 2018-05-29 21:22:21
사이클링 히트에서 가장 어렵다는 3루타를 쳤다. 타순이 한 바퀴 돌고 다시 만난 장원삼에게 2타점 3루타를 뽑아 한 이닝에 4타점을 올렸다. 바뀐 투수 한기주에게 2회초 볼넷으로 걸어나간 로하스는 5회초 임현준에게 안타를 쳤다. 마지막 2루타는 7회초 우규민을 상대로 터트렸다. kt 1군 최초 사이클링 히트 선수가 된...
로하스, kt 창단 첫 사이클링 히트 달성…통산 25호(종합) 2018-05-29 21:20:10
사이클링 히트에서 가장 어렵다는 3루타를 쳤다. 타순이 한 바퀴 돌고 다시 만난 장원삼에게 2타점 3루타를 뽑아 한 이닝에 4타점을 올렸다. 바뀐 투수 한기주에게 2회초 볼넷으로 걸어나간 로하스는 5회초 임현준에게 안타를 쳤다. 마지막 2루타는 7회초 우규민을 상대로 터트렸다. kt 1군 최초 사이클링 히트 선수가 된...
로하스, kt 창단 첫 사이클링 히트 달성…통산 25호 2018-05-29 21:04:50
사이클링 히트에서 가장 어렵다는 3루타를 쳤다. 타순이 한 바퀴 돌고 다시 만난 장원삼에게 2타점 3루타를 뽑아 한 이닝에 4타점을 올렸다. 바뀐 투수 한기주에게 2회초 볼넷으로 걸어나간 로하스는 5회초 임현준에게 안타를 쳤다. 마지막 2루타는 7회초 우규민을 상대로 터트렸다. kt 1군 최초 사이클링 히트 선수가 된...
깨어나라, 하위타선…타선 양극화에 속타는 롯데 2018-05-29 11:49:15
극도로 가라앉았기 때문이다. 거듭된 부진으로 8번까지 타순이 내려간 앤디 번즈는 6경기에서 0.067로 타율이 1할을 넘기지 못했다. 시즌 초중반 하위타선의 핵으로 자리 잡았던 신본기마저 0.235로 지친 기색을 보이자 하위타선은 전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롯데는 지난 27일 고척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이대호의 2홈런 ...
최정, 올 시즌 첫 4번타자 출전…힐만 "참고, 이겨내라" 2018-05-27 13:28:47
최정(31·SK 와이번스)이 올 시즌 처음으로 4번타순에 선다. 트레이 힐만 SK 감독은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최정을 3루수 4번타자로 내세웠다. 최정은 올해 이 경기 전까지 3번타자로만 나섰다. 힐만 감독은 "그동안 4번타자로 뛴 제이미...
어긋난 톱니바퀴+길을 잃은 번즈, 6연패는 당연했다 2018-05-26 21:03:14
감독은 타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8번까지 타순을 내렸으나 번즈는 이날까지 4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롯데로서는 현재 딱히 뾰족한 수가 없다. 선수와 타순의 조합이 연일 바뀌고 있지만 사실 큰 틀에서는 그 얼굴이 그 얼굴이다. 상·하위 밸런스는 여전히 맞지 않고, 외국인 타자는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롯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