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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아이스크림 이벤트…사죄 선물에서 감사 선물로 2019-07-11 11:12:56
시즌 감사 선물로 아이스크림 2천개 준비 (대전=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지난해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홈 2연전에서 충격적인 대패를 기록했다. 첫 경기에서 4-18로 패한 데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선 8-21로 무릎을 꿇었다. SK 투수들이 KIA에 이틀간...
'전반기 지배자' 류현진, 후반기 첫 관문은 악연의 보스턴 2019-07-11 05:46:02
3연전에 선발 등판 전망…월드시리즈 설욕 기회 (보스턴=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생애 첫 올스타전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사이영상이라는 또 하나의 꿈을 향해 다시 전진한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부터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보스턴...
KIA 안치홍 1군 복귀…삼성 구자욱·김헌곤 전반기 마감 2019-07-09 17:09:46
2루수 안치홍이 1군에 복귀했다. 박흥식 KIA 감독 대행은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안치홍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안치홍은 지난달 21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3루에 들어가다가 오른쪽 가운뎃손가락을 다쳤다. 이후 재활을 거쳐 지난 주말 LG와의...
NC, 새 외국인 선수 프리드릭·스몰린스키와 계약 2019-07-09 11:11:01
프리드릭은 총액 20만 달러(보장 17만5천달러, 옵션 2만5천달러),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를 대신할 외야수 스몰린스키는 총액 40만 달러(보장 30만달러, 옵션 10만달러)에 계약했다. NC는 8일 국내에서 두 선수의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 뒤 계약서에 서명했다. 두 선수는 계약 후 부산으로 이동해 선수단에 합류했다. NC는...
[ 사진 송고 LIST ] 2019-07-08 15:00:02
중국 3연전 모두 우승 07/08 10:00 서울 사진부 청문회장 착석하는 윤석열 후보자 07/08 10:00 서울 조현희 청문회장 들어서는 윤석열 후보자 07/08 10:00 서울 신다흰 LG전자, 'AI 드론 경진대회' 개최 07/08 10:01 서울 신준희 청문회장 들어서는 윤석열 07/08 10:04 서울 홍해인 조원진 대표,...
현대차 i30 N TCR, TCR 아시아 전 대회 석권 2019-07-08 10:21:06
준우승을, 결승2에서 우승과 준우승, 3위를 차지해 포디움을 휩쓸었다.중국 현지언론 ‘펑황왕’은 지난 6월 상하이 경기에 대해 “주목할 점은 i30 n tcr은 대회 조직위원회가 강화된 강제성능보정(bop) 규정을 적용시킬 정도로 (경쟁차 대비) 압도적으로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프로야구전망대] 전반기 마지막 잠실 라이벌전…NC·kt, 5위 대결도 주목 2019-07-08 09:20:07
올 시즌 프로야구 전반기 마지막 잠실 라이벌전을 펼친다. 2위 두산과 4위 LG는 9∼11일 잠실에서 3연전을 치른다. 이번에는 LG가 홈팀이다. 두 팀 모두 옆을 돌아볼 여유는 없다. 두산은 1위 SK 와이번스와 격차가 7게임으로 벌어지고, 3위 키움 히어로즈가 0.5게임 차로 추격한 터라 1승이 간절하다. LG도 상위권에...
12회말 터진 오재일의 끝내기포…김태형 감독, 최소경기 400승(종합) 2019-07-07 23:16:22
5-2로 눌렀다. 3위 키움은 주말 3연전을 싹쓸이 상위권 도약 희망을 이어갔고, 10위 롯데는 6연패 늪에 빠졌다. 키움은 기존 선발 자원 안우진과 이승호가 부상으로 이탈해 이날 경기를 불펜진으로만 치르고도 1승을 추가했다. 승부는 8회에 갈렸다. 키움은 2-2로 맞선 8회 1사 만루에서 송성문의 중견수 희생플라이와...
'최소경기 400승' 김태형 감독 "막 덤비던 첫해 생각나" 2019-07-07 23:03:09
와이번스에 2연패를 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칫 팀이 계속 연패에 빠지면 역대 최소 경기 400승 신기록도 무산될 수 있었다. SK와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린 7일에도 김 감독의 기록 달성이 또 미뤄지는 듯했다. 연장 12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까지 4-4 동점이었기 때문이다. 2개의 아웃 카운트가 더 나오면 경기는...
선발진 구멍 난 키움, 벌떼 야구로 롯데 격파 2019-07-07 21:21:13
5-2로 이겼다. 키움은 롯데와 3연전을 스윕했다. 최하위 롯데는 6연패 늪에 빠졌다. 키움은 기존 선발 자원 안우진과 이승호가 부상으로 이탈해 이날 경기를 불펜진으로만 치렀다. 주변의 우려 속에서도 키움 불펜 투수들은 롯데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았다. 선발로 나선 양현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운도 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