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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證 "현대제철, 2분기 실적 부진에도 하반기 개선…목표가↑" 2025-07-11 08:22:12
만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개선된 실적을 기대한다"며 "건설 업황은 아직 부진하지만, 이달 말 발표될 열연과 후판의 반덤핑 조사 결과에 따라 판가 인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철광석과 연료탄 가격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하향 안정화가 기대되는 점도 실적 개선 요인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올해...
뉴욕증시 사상 최고…36도 가마솥 더위 계속 [모닝브리핑] 2025-07-11 06:44:47
만에 근로자·사용자·공익위원 합의로 결정됐습니다. 노사공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된 것은 1988년 최저임금 제도 도입 이후 8번째입니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노·사·공 사회적 대화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어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6년도 최저임금을 이같이 의결했습니다. 이는 올해...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올해보다 2.9%↑ 2025-07-11 05:49:22
보다 290원(2.9%) 높은 금액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6년도 최저임금을 이같이 의결했다. 내년 최저임금은 2008년 이후 17년 만에 근로자·사용자·공익위원 합의로 결정됐다. 노사공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된 것은 지난 1988년 최저임금 제도 도입 이후 8번째다....
외환위기급 상황에 공감대…李정부 첫 해 인상률 2.9%로 묶었다 2025-07-11 01:27:03
290만4000명(영향률 13.1%)으로 추정된다. 많게는 근로자 7명 중 1명이 내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급여가 자동으로 늘어난다는 뜻이다. 이들 근로자가 대부분 소속된 영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노동계는 당초 최초 요구안으로 올해보다 14.7% 인상된 1만1500원을 제시했고, 경영계는 동결을...
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 2.9% 인상…月 215만6880원 [종합] 2025-07-11 00:12:32
최저임금(1만30원)보다 290원(2.9%) 높은 금액으로, 내년도 최저임금의 월 환산액(월 노동시간 209시간 기준)은 215만6880원이다. 이번 인상률은 1%대였던 올해(1.7%)나 2021년(1.5%)보다는 높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특히 역대 정부 첫해 인상률 중에서는 두 번째로 낮다. 최저임금제도가 처음 도입돼 인상률을 알기...
[속보]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17년 만에 합의로 결정 2025-07-10 23:22:20
최저임금을 이같이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1만30원)보다 290원(2.9%) 높은 금액으로, 내년도 최저임금의 월 환산액(월 노동시간 209시간 기준)은 215만6880원이다. 한편, 내년 최저임금은 2008년 이후 17년 만에 노·사·공 합의로 결정됐다. 노사공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된 것은 1988년 최저임금 제도 도입 이후...
박승원 광명시장 "제2예술의전당·K팝아레나 유치…글로벌 문화 수도 광명” 2025-07-10 10:00:00
만에 기업 수 두 배(86개→180개), 연매출 290억 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사회적경제센터를 중심으로 창업·육성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 시정 만족도 '역대 최고'…시민 신뢰로 이어진 정책 일관성 광명시는 이러한 정책 일관성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시정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지난 6월 실시한 조사에서 전체...
최저임금 격차 720원까지 좁혔다…'1만900원 vs 1만180원' [종합] 2025-07-08 19:10:45
결정을 강조했지만, 양측의 견해차가 더 좁혀지기 어렵다고 판단하면 인상안의 상·하한선을 뜻하는 '심의 촉진구간'을 제시할 수 있다. 지난해는 공익위원들이 제시한 '1만∼1만290원'의 심의 촉진구간 안에서 노사가 각각 최종안을 내놨고, 표결을 거쳐 경영계 안인 1만30원이 올해 최저임금이 됐다....
저커버그 스레드, 2년 만에 머스크 엑스 사용자수 '턱밑' 추격 2025-07-08 06:44:45
스레드의 DAU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7.8% 증가했지만, 엑스의 DAU는 오히려 15.2% 줄어들면서 두 플랫폼 사용자수의 격차는 크게 좁혀졌다. 미국에서만 보면 스레드의 일일 모바일 사용자 수는 1천530만명으로, 2천290만명인 엑스를 뒤쫓고 있다. 두 SNS간 격차가 줄어든 것은 지난해 11월 미 대선 이후 머스크가...
'2∼3일에 1곳' 문 닫는 주유소…경영난에 폐업도 골치 2025-07-06 06:40:00
기준 1천290곳으로 오히려 증가했으며, 판매 점유율은 20%를 넘겼다. 여기에 친환경차 확산으로 중장기적으로 연료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지난해 국내에 등록된 친환경차(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비율은 10.4%로 1년 새 2.2%포인트 증가하며 처음 10%를 넘겼다. 그러나 이 같은 수익성 악화에도 폐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