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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작년 북중 무역액 약 4조…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2026-01-18 17:39:14
약 27억3500만달러(약 4조355억원)로 한 해 전보다 25% 증가했다고 교도통신이 18일 중국 세관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지난해 북중 무역액은 2000년 코로나19로 국경 왕래를 제한하기 전 수준으로 회복된 것"이라며 "다만 2017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 결의로 양측 무역이 급감하기 전과 비교하면 절반...
"작년 북중 무역액 약 4조원…전년보다 25% 증가" 2026-01-18 17:32:53
약 4조원…전년보다 25% 증가"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지난해 북한과 중국의 공식 무역액은 약 27억3천500만달러(약 4조355억원)로 전년보다 25% 증가했다고 교도통신이 18일 중국 세관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지난해 북중 무역액은 2000년 코로나19로 국경 왕래를 제한하기 전 수준으로 회복된...
넷플보다 7배 비싸도 지갑 연다…생성형 AI 구독, 2년새 30배 급증 2026-01-18 17:29:14
1월 5만2000건에서 2년 만에 32배 급증했다. 건당 평균 결제액은 작년 연간 기준 약 4만6000원이었다. ‘국민 구독 서비스’인 넷플릭스(최저 요금제 기준 7000원)와 쿠팡(7890원), 멜론(7590원)을 크게 웃도는 금액이다. 개인 결제는 건당 평균 3만4700원, 법인은 10만7400원에 달했다. 월간 총 결제금액은 소비자의 주요...
"깐깐한 조건 뚫고 내집 마련"…공공분양 1.2만가구 뜬다 2026-01-18 16:28:01
1만2000여 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민간분양과 비교해 소득, 자산, 무주택 기간 등 자격 조건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만큼 자신에게 유리한 유형이 무엇인지 잘 살펴봐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과천주암C1 36가구에 1.8만 명 몰려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14일 경기 ‘과천주암 C1 블록’의 해당...
"피자 보내줘요" 李 대통령 직접 칭찬한 경찰관…'깜짝 근황' 2026-01-18 13:37:16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에서 50여일 만에 135명을 검거하고 4명을 구출한 경남청 소속 박동기 경정 등 7명에게는 포상금 2000만원이 수여된다. 고등학교 허위 폭파 협박범을 검거한 인천청 윤희철 경감 등 5명, 콘서트 암표 조직을 잡은 경기북부청 이영재 경감 등 6명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주어진다. 최수진...
금으로 만들었나…60만원짜리 '설 상차림' 없어서 못 산다는데 2026-01-18 08:16:16
가격은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다양하다. 2000년대 중반부터 등장한 호텔 명절 상차림 상품은 최근 테이크아웃·배송형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18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레스토랑 '타볼로 24'를 통해 프리미엄 명절 테이크아웃 상차림 'JW 명절 투 고(To-Go)'를 출시했다....
"올 설은 호텔 차례상으로 모실게요"…예약 돌입 2026-01-18 08:11:44
선택 폭이 넓어졌다. 호텔 명절 상차림은 2000년대 중반 등장해 최근 테이크아웃·배송형으로 확산했다. 명절 문화 간소화 흐름과 맞물리며 고정 수요층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18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레스토랑 '타볼로 24'를 통해 프리미엄 테이크아웃 상차림 'JW 명절...
"호텔서 제사음식 테이크아웃"…'백수저' 셰프의 손맛까지 2026-01-18 07:31:00
상차림 상품은 2000년대 중반부터 등장해 최근 테이크아웃·배송형으로 확산했다. 올해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백수저 셰프가 관장한 음식까지 준비되는 등 소비자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 18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레스토랑 '타볼로 24'를 통해...
"쏘나타 훨씬 앞서"…아반떼, 한국車 최초 美서 400만대 돌파 2026-01-18 07:24:31
만2000달러 중반대로 동급 경쟁 차종인 토요타 코롤라, 혼다 시빅과 비교해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반떼는 2012년과 2021년에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했고, 지난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TSP+를 받았다. 현대차는 1986년 미국 시장에...
'월급 35만원' 이 악물고 버텼다…급기야 '연봉 2억' 찍은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8 07:00:03
일체 없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회사를 더 건전하게 만들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지배구조 위기가 회사를 더 투명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예방주사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윤 대표는 1989년 첫 회사로 PKC를 택했다. 당시 백광화학이었는데 월급이 35만원, 연봉은 420만원이었다고 한다. 보너스로 700%가 나오는 우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