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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노란봉투법 與주도 표결로 법사위 통과…국힘 반발 2025-08-01 12:38:32
2·3조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주도로 통과됐다. 노란봉투법은 회사의 범위를 확대해 하청노동자에 대한 원청 책임을 강화하고, 파업 등 합법적 노동쟁의 과정에 발생한 손해배상책임은 면제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민주당 소속 이춘석 법사위원장은 "김기표 민주당 의원이 토론을 종결하자는...
FTA효과 사라졌다…韓 자동차, 日·EU와 같은 출발선에 2025-07-31 18:07:17
수출한 물량이다. 미국 앨라배마와 조지아 등 현지 공장 생산 비중은 42%(71만 대)에 그쳤다. 한국GM도 지난해 생산량(49만 대)의 84.8%가 미국행 선박에 실렸다. 반면 도요타는 전체 판매량 233만 대 중 127만 대(55%)를 미국에서 만들었고, 혼다는 72%를 미국 공장에서 생산했다. ‘무관세 차량’이 많은 일본차의 미국...
3년만에 세제 '유턴'…세수 8조 보강·'미래투자' 증세 시동 2025-07-31 17:00:38
◇ 조세지출 일몰 종료 6건…작년보다 1건 적어 정부가 '세입기반 확충'을 강조했지만 비과세·감면과 면세 등이 대대적으로 정비되지 않은 점은 아쉬운 대목으로 꼽힌다. 특정 목적을 위해 한시적으로 지원되는 비과세·감면 등 조세지출은 각종 이해관계에 얽힌 탓에 법정한도를 넘기며 매년 늘고 있다. 2019년...
李대통령 '산재 엄벌' 발언에 산업계 긴장…대책 마련 분주 2025-07-30 10:51:57
137명(잠정) 가운데 건설업종 소속이 71명으로 절반을 웃도는 비중을 차지했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30일 "특정 회사명이 거론되고 발언도 강하니 업계 전반적으로 상당히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라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내부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는 있지만 사고는 협력업체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1억이 2000만원 됐다"…주저앉은 주가에 개미들 '비명'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07-29 10:00:04
53조원)에서 지난해 435억유로(약 71조원)로 뛰었다. 하지만 최근 3년간 아모레퍼시픽이 인수한 K뷰티는 ‘코스알엑스’, LG생활건강은 ‘힌스’ 등 각각 1곳뿐이다. 업계 관계자는 “LG생활건강은 차석용 부회장 당시 성장 축으로 내세운 생활용품과 음료 등 포트폴리오 확장에 집중하면서 핵심 사업인 화장품에서 성장...
조주완 "AX 속도가 성패 좌우…확산 책임자 역할 할 것" 2025-07-28 10:09:38
월 70만 건 이상의 업무 상호작용을 처리하고 있다. 총 71개 언어를 지원하는 통역 기능은 월 1,200시간 이상, 번역 기능은 월 12만 건 이상의 문서를 자동 처리하고 있다. 앞으로도 LG전자는 엘지니를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 가는 스마트 파트너로 키우며, 공통업무 보조를 넘어 영업·마케팅,...
LG전자 CEO, 직원들 향해 '작심발언'…"AX 속도가 성패 좌우" 2025-07-28 10:00:05
71개 언어를 지원해 통역 기능만 월 1200시간 이상 사용된다. 번역 기능은 월 12만건이 넘는 문서를 자동 처리한다. 판매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사례도 소개됐다. AI 기술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군을 안내하는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LG전자는 엘지니를 'AI와 함께...
K뷰티 붐에도…아모레·LG생건은 왜 못 웃나 2025-07-27 18:27:15
53조원)에서 지난해 435억유로(약 71조원)로 뛰었다. 하지만 최근 3년간 아모레퍼시픽이 인수한 K뷰티는 ‘코스알엑스’, LG생활건강은 ‘힌스’ 등 각각 1곳뿐이다. 업계 관계자는 “LG생활건강은 차석용 부회장 당시 성장 축으로 내세운 생활용품과 음료 등 포트폴리오 확장에 집중하면서 핵심 사업인 화장품에서 성장...
관세 폭탄에…현대차 "200개 車부품 美서 조달 검토" 2025-07-27 18:26:24
현지 부품 조달률을 높이기로 결정하면 미국에 공장을 세울 여력이 없는 중소 부품업체는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현대차그룹이 현지에 생산시설을 둔 업체로 거래처를 돌리거나 관세 부담의 일정 부분을 분담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어서다. 국내 부품사들의 지난해 완성차 납품액(71조6584억원)의 90%는 현대차와 기아...
현대차그룹, 車부품 현지화하나…부품업계 수출·납품 '먹구름' 2025-07-27 07:00:02
수 있다고 부품업계는 우려한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앞세워 작년 기준 70만대였던 현지 생산능력을 120만대까지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부품 관세가 없다면 국내 생산 물량이 미국으로 넘어가더라도 수출을 통해 부품 납품을 이어갈 수 있겠지만, 관세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