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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한반도 배치] 박 대통령 "사드 배치는 생존문제…제3국 안보이익 침해 안 해" 2016-07-11 18:17:04
이번이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은 대한민국 미래와 국민 생존이 걸린 아주 중요한 절체절명의 문제”라며 “저는 대통령으로 국민과 국가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박 대통령은 오는 15~16일 몽골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 참석해 중국,...
박근혜 대통령·반기문 총장 극비회동설…청와대 "인사차 만나" 2016-07-08 09:27:56
안다"고 말했다.청와대 내에서는 박 대통령이 이 자리에서 유엔의 대북제재안 결의 도출을 평가하면서 인사를 전했고, 반 총장은 5월 한국방문 계획을 설명하면서 안부를 전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박 대통령은 지난 4월 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 본회의에 앞서서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2016-06-30 00:26:37
위원에는 김기남 이만건 김영철 이수용 이영호 박영식 김원홍 최부일이 이름을 올렸다. 조직 개편 차원에서 최고재판소를 중앙재판소로 변경했으며 사회주의헌법 수정안을 통과시켰다.이번 최고인민회의에서는 제7차 당 대회에서 제시된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의 수행 방안이 제시됐다. 발표자로 나선 박...
박 대통령 "북한, 핵 내려놓지 않으면 체제유지 못해" 2016-06-24 18:04:49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6·25 전쟁 제66주년 국군 및 유엔군 참전 유공자 위로연’에 참석, “북한은 우리와 국제사회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외면하고 4차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발사를 감행하면서 위험천만한 고립과 대결의 길을 가고...
박 대통령 "김해 신공항 성공하도록 최선" 2016-06-22 16:46:43
"북한의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개발은 한반도 뿐만 아니라 동북아와 세계 평화를 뒤흔드는 중대한 도발"이라며 "만에 하나 북한이 추가 핵실험을 감행한다면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와 함께 더욱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부는 국제사회와의 확고한 공조를 바탕으로 핵 포기 없이는 미래도 없다는...
국민 34회, 경제 29회 언급…의원들 연설 도중 24회 박수 2016-06-13 18:34:26
핵 문제도 언급하면서 ‘북한’이 18회, ‘핵(核)’이 15회 나왔다. 경제 현안과 관련해 ‘규제’가 12회, ‘일자리’ ‘구조조정’ ‘미래’가 11회씩 쓰였다. ‘민의’ ‘화합’ ‘협치’는 각각 3회, 2회, 1회 언급됐다.박...
박근혜 대통령 "비핵화 없는 北 대화제의는 기만…대북제재 모멘텀 놓치지 말아야" 2016-06-13 11:08:38
박근혜 대통령은 북핵 문제와 관련 "최근 북한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응에 직면해 대화 제안 등 국면전환을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면서 "비핵화 없는 대화 제의는 국면전환을 위한 기만일 뿐"이라고 13일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20대 국회 개원연설을 통해 "북한이 비핵화 협상이 진행되는...
[전문] 박근혜 대통령, 20대 국회 개원연설 2016-06-13 11:01:41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20대 국회 개원연설을 통해 "국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면서 경제·안보 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국회가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다음은 박 대통령 연설 전문.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세균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제20대 국회 개원을 진심으로...
경찰 "방송사 사칭 '朴대통령 음해' 이메일, 북한 소행" 2016-06-08 17:24:23
박근혜 대통령을 음해하는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대량 유포한 사건이 북한 소행이라는 게 밝혀졌다. 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지난 1∼2월 발생한 사이버테러 3건의 발생지를 추적한 결과 평양시 류경동의 인터넷 프로토콜(ip)을 확인했다고 8일 발표했다. 북한은 지난 1월 박 대통령이 “북한의 핵은 우리 민족의...
박근혜 대통령 "북, 비핵화 길 선택 때까지 제재와 압박 지속" 2016-06-06 11:05:18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안보에는 여야, 지역, 세대의 구분이 있을 수 없다"고 6일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통해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만 분단의 역사를 마감하고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