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네일아트 굿바이~” 여자의 손끝 자신감 ‘칵테일링’으로 대신할까? 2013-07-09 08:50:03
여성들은 어김없이 손끝과 발끝을 캔버스처럼 여겨 형형색색의 컬러와 패턴으로 물들인다. 요즘은 컬러를 솔리드로 칠하는 것을 넘어 비즈나 보석을 붙이며 하나의 작품을 보는 듯하게 만든다. 손과 발끝에 물든 화려한 네일아트는 여성들로 하여금 자신감 넘치는 에티튜드를 갖게 만든다. 살롱을 들려 한 두 시간은 족히...
'박찬호 신드롬' 미술이 되다 2013-07-08 16:54:59
캔버스 위에 던져 만든 ‘투화(投畵)’는 잭슨 폴록의 액션페인팅을 연상케 한다. 박찬호가 직접 수집한 글러브, 124개의 메이저리그 승리구, 내셔널리그 우승반지 등도 함께 전시된다. 박찬호 선수의 강연과 동반 관람, 베트남 어린이 심장병 수술돕기 행사 등 부대 행사도 열린다. 11월17일까지. (02)395-0100 정석범...
국대호 ‘샌프란시스코展’ 선봬··· 샌프란시스코에서의 몽환적 상상 2013-07-08 14:38:09
다시 특유의 색감으로 캔버스에 그려낸 ‘도시 시리즈’를 선보여 왔다. 그가 이번에 찾은 곳은 자유롭고 경쾌한 에너지가 살아 있는 ‘샌프란시스코’다. 작가는 샌프란시스코의 일상적인 골목과 도로를 그만의 심미안을 통해 보여준다. 영화 ‘콜링 인 러브’나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 엿봤던 샌프란시스코의 이국적...
루이비통, 호림아트센터서 두 번째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기념행사 열어 2013-07-08 12:06:01
가죽 제품으로 디자인해 한국에 헌정했다. 이는 다미에 캔버스 출시 125주년을 맞이한 루이비통의 다미에 아주르(damier azur) 가죽 제품을 소재로 만들어 졌다. 백호 헌정은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 1.8미터에 달하는 백호를 제작해 선보임으로서 루이비통과 한국이 그간 쌓아온 인연에 경의를 표한 것. 이 작품은 글...
BMW코리아, 스포츠컬렉션 최대 20% 할인 2013-07-07 18:08:48
캔버스 소재의 요팅 더플백과 요팅 플립 샌들을 내놨다. 애슬래틱스 컬렉션도 새로 선보였다. 트라이애슬론 백은 별도의 다양한 수납공간, 방수 기능을 더한 바닥처리, 분리형 방수포켓 등을 준비했다.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퓨마 스니커즈는 100% 가죽 소재로 완벽한 착용감과 편안함을...
빗나간 초점, 낯선 공간에 추억을 불어넣는… 국대호 ‘San Francisco 展’ 2013-07-05 21:18:18
색감으로 캔버스에 그려낸 ‘도시 시리즈’를 선보여온 국대호 작가. 그가 이번에 찾은 곳은 특유의 자유롭고 경쾌한 에너지가 살아 있는 ‘샌프란시스코’다. 작가는 샌프란시스코의 일상적인 골목과 도로를 그만의 심미안을 통해 보여준다. 영화 ‘콜링 인 러브’나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 엿봤던 샌프란시스코의...
장마철에도 기죽지 않는 내 남자의 '스타일' 2013-07-05 15:56:31
젖는 캔버스 등의 소재보다 방수에 뛰어난 나일론 소재로 생활방수에 강한 캉골의 ‘클라우드 더플 백팩’은 디테일을 최소화한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히 모서리 부분의 버클을 양쪽이 맞닿게 채우면 독특한 모양으로 변신하는 덕분에 소나기가 그치는 여름날 패션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비 때문에 축 처진...
클래식 주얼리도 이젠 레이어링 시대 2013-07-04 16:20:25
트위드 재킷, 캔버스 슈즈, 트렌치코트처럼 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클래식 아이템은 유행의 흐름에 좌우되지 않으면서, 동시에 그 시대의 가장 핫한 트렌드의 중심에서 오랜 시간 사랑 받고 있다. 이러한 클래식 아이템들은 가장 베이직한 스타일로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조화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반기 신차시장은 '해치백·SUV 전성시대'> 2013-07-02 06:15:11
차 천장에 캔버스 천을 적용하는 소프트탑은 오리지널에 비해 100㎏ 정도 무게를 덜어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모델은 차량 안전을 위해 단단한 사이드 구조물을 달고 트렁크 주위에도 추가 구조물을 설치해 오히려 25㎏ 더 무거워졌다. 국내 차 시장의 70%를 점유하는 현대·기아차도 i30의 판매호조에 이어...
[한경에세이]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2013-07-01 17:23:02
2년이 걸렸다고 하니 말이다. 생각해보라. 캔버스가 가로 2m, 세로 3m에 등장인물만도 40명이 넘는 그림을 오직 수많은 점을 찍어 표현(점묘법)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어떤가. 작은 점이 모여 선이 되고, 그렇게 이어진 선은 다시 면이 되면서 하나의 걸작을 만들지 않았는가. 이런 점-선-면의 조화는 꼭 그림에서만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