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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은 차·도·녀…자동차업계'여풍당당'…주목 받는 여성 임원들 2013-01-21 15:35:08
2003년 bmw코리아에 입사한 뒤 홍보팀에서 10년 동안 일한 홍보 전문가다. 벤츠 코리아도 홍보·마케팅 부문에 이미 여성들이 중역을 맡고 있다. 박주혜 마케팅 상무(42)와 예성희 기업홍보 이사(38)가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외국계 기업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박 상무는 수입 명품 브랜드인 프라다와 루이비통에서...
주중엔 車용품사 직원…주말엔 카레이서 2013-01-21 15:31:13
2008년 불스원에 입사한 김씨가 레이서라는 사실을 2010년에 알게 됐다. 이후 회사가 본격적으로 후원에 나서면서 김씨가 속한 하나모터스 불스원 레이싱팀은 경주 참가에 탄력을 받았다. 김씨는 “튜닝된 고성능 차량은 한 경기에 차량 한 대당 8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다”며 “회사에서 경기마다 500만원씩 지원해줘...
"TOPIK 5급은 따야 삼성·현대차 입사 꿈꾸죠" 2013-01-20 17:16:35
후 고국에 돌아가 한국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어한다”며 “한국 기업에 입사 원서라도 내려면 topik 5급은 돼야 한다”고 전했다.topik 응시자 수는 시행 첫해인 1997년 2692명에서 10년 만인 2006년 3만4028명, 작년에는 첫해의 56배인 15만1166명까지 늘어났다. 국내와 해외에서 연중 4회 치러지며 1·3회는 국내에서,...
<'경제민주화'바람에도 대기업 경영권 승계 '착착'>(종합) 2013-01-20 11:18:20
경영관리실장으로 입사한 박 전무는 이번에신설된 경영전략본부장을 맡아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데 주력한다. 신세계그룹의 경우 정용진 부회장에 대한 인사는 없었지만 13개 계열사 중 9개의 대표이사를 교체, 경영승계의 발판을 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면 경영권 승계 작업이 아직 궤도에 오르지...
<韓 여성고용 최악…"차별과 무관심"> 2013-01-20 05:51:12
근절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은 입사 과정에서 남성에 비해 차별을 당하는 경우가 많고, 좋은 직장에 취업하더라도 결혼과 출산을 겪으며 경력이 단절되기 일쑤다. 전문가들은 여성인력의 활용성을 높이고 고용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제도적 뒷받침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 OECD내...
직원 90% '강추'해야 투자…배급 영화마다 '흥행 홈런' 2013-01-18 17:17:34
믿는다. 홍콩 여행길에는 직원 세 명이 입사 2주 만에 동행하는 행운을 누렸다. 단체여행에 빠뜨려서는 안될 자원이기 때문이다. 울릉도 여행길에서는 전날 마신 술로 인해 뱃멀미로 함께 고생했던 추억을 공유한다. 좋은 날씨 덕분에 독도까지 가서 말로만 듣던 독도수비대를 봤을 때 직원들은 특별한 감회에 젖었다. 김...
<고침> 산업부(SK이노베이션 구자영 사장...) 2013-01-18 17:05:32
행정관을 역임한뒤 2004년 SK㈜ 상무로 입사했다. SK에너지 윤리경영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등도 지냈다. SK이노베이션과 3개 자회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신규 임원 18명을 포함한 29명을 승진시켰다. SK이노베이션은 이와 함께 조직개편을 통해 연구센터인 GT(Global Technology)를 CIC(Company in...
현대제철 신입사원, 장애우 봉사활동 2013-01-18 17:04:46
측은 지난 7일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봉사정신을 높이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최병서, 주식으로 30억 날리고 안보이더니▶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고영립 화승그룹 회장 "회사가 살아나니 암도 사라져…나는 癌스트롱" 2013-01-18 17:04:25
풀어냈다.고 회장은 1976년 화승그룹 공채 1기로 입사, 2009년 그룹 회장에 오른 샐러리맨의 우상이다. 샐러리맨 신화보다 그를 더 유명하게 만든 건 파산 위기에 몰렸던 화승그룹을 다시 일으켜세운 뚝심과 승부사 기질이다. 화승그룹은 1990년대 중반 재계 22위까지 올랐다. 르까프·월드컵 등 히트 브랜드를 내놓으며 ...
구자열의 '인재 무한 사랑'…LS 회장 취임 첫 행보는 신입사원 챙기기 2013-01-18 17:01:15
입사원은 250명으로 ls그룹 역대 최대 규모다. 이들은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ls 입문과정을 거쳤으며, 앞으로 계열사별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를 시작한다.구 회장은 평소 인재 확보를 강조해 왔다. 이들이 기업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판단에서다. 구 회장은 이날 “인재 육성은 초기 투자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