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5명 사망'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싯배 쌍방과실 결론(종합) 2017-12-12 12:14:13
'15명 사망'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싯배 쌍방과실 결론(종합) 급유선 선장·갑판원 송치…숨진 낚싯배 선장 '공소권 없음'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최은지 기자 = 인천 영흥도 낚시 어선 충돌 사고는 급유선과 낚시 어선의 쌍방과실 탓에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해양경찰서는 12일 최종 수사 결과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12-12 12:00:01
'15명 사망'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시어선 쌍방과실 인천 영흥도 낚시 어선 충돌 사고는 급유선과 낚시 어선의 쌍방과실 탓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해양경찰서는 12일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급유선 명진15호(336t급)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앞서...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시어선 쌍방과실 2017-12-12 11:20:51
어선 충돌 사고는 급유선과 낚시 어선의 쌍방과실 탓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해양경찰서는 12일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급유선 명진15호(336t급)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앞서 6일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구속됐다. 해경은 또...
'15명 사망'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시어선 쌍방과실 2017-12-12 11:00:01
'15명 사망'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시어선 쌍방과실 급유선 선장·갑판원 송치…숨진 낚싯배 선장 '공소권 없음'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최은지 기자 = 인천 영흥도 낚시 어선 충돌 사고는 급유선과 낚시 어선의 쌍방과실 탓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해양경찰서는 12일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급유...
릴리안 소비자 "정신적 충격 배상"…회사 "유해성 문제없다" 2017-12-11 13:40:34
쌍방의 의견을 들었다. 소비자 측 소송대리인은 "피고는 유해물질이 함유된 생리대를 제조·판매했고, 그러면서도 소비자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설명 의무조차 하지 않았다"며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정신적 충격을 받은 만큼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비자들이 청구한 위자료 액수는 1인당 300만원으로,...
릴리안 소비자 "정신적 충격 배상"…회사 "유해성 문제없다" 2017-12-11 12:40:21
변론기일을 열어 쌍방의 의견을 들었다. 소비자 측 소송대리인은 "피고는 유해물질이 함유된 생리대를 제조·판매했고, 그러면서도 소비자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설명 의무조차 하지 않았다"며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정신적 충격을 받은 만큼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비자들이 청구한 위자료 액수는 1인당...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2-09 15:00:05
5개국 "예루살렘은 이·팔 쌍방의 수도" 공동성명 171209-0191 외신-0060 11:01 [그래픽] 이스라엘-팔 무장정파 교전, 트럼프 선언 후 유혈사태 격화 171209-0194 외신-0061 11:31 러시아 '북핵 역할' 확대에 中 대북 영향력 줄어드나 171209-0196 외신-0062 11:41 캐나다 전 女국가대표 스키팀 코치, 10대 선수들...
EU 5개국 "예루살렘은 이·팔 쌍방의 수도" 공동성명 2017-12-09 11:00:26
"예루살렘은 이·팔 쌍방의 수도" 공동성명 트럼프 결정 정면반대…협상 통한 해결·'2국가 해법' 지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유럽연합(EU) 소속 5개국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AFP·신화통신에 따르면...
"국제법·UN결의 위반" "무책임"…'美 예루살렘 결정' 비판 쇄도(종합) 2017-12-07 05:47:06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을 자제하고, 완곡하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조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평화 실현을 저해할 수 있다고 줄곧 말했다"면서 "예루살렘은 당사자 쌍방의 직접 협상으로 풀어야 할 마지막 단계의 과제"라고 말했다. tree@yna.co.kr (끝)...
"무책임" "국제법·UN결의 위반"…'美 예루살렘 결정' 비판 쇄도 2017-12-07 04:23:53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을 자제하고, 완곡하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조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평화 실현을 저해할 수 있다고 줄곧 말했다"면서 "예루살렘은 당사자 쌍방의 직접 협상으로 풀어야 할 마지막 단계의 과제"라고 말했다. tre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