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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늦는 이유 1위, 남녀 모두 배우자 조건을 너무 따져… 2013-01-02 23:16:17
1월1일까지 한 결혼정보회사가 미혼남녀 843명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결혼 지연의 가장 큰 이유가 ‘비현실적인 배우자 조건’(남성 44.5%, 여성 39.8%)인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들은 이어 ‘결혼 위기감 소멸’(26.5%)과 ‘경제력 불안’(16.1%), ‘외모, 신체 상 문제’(12.9%) 등으로 인해 결혼이...
결혼 늦는 이유 1위, 비현실적인 배우자 조건 ‘공감 백배!’ 2013-01-02 22:14:56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비현실적인 배우자 조건’(남성 44.5%, 여성 39.8%)이 결혼 늦는 이유 1로 꼽혔다. 이어 여성의 경우, 결혼 늦는 이유 1위의 뒤를 이어서는 ‘외모, 신체 상 문제’(26.6%), ‘경제력 불안’(21.5%), ‘결혼 위기감 소멸’(12%)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은 ‘결혼 위기감 소멸’(26.5%),...
[경제의 창 W] 2013 건설산업 `긴축·해외` 2013-01-02 18:10:03
11월에 7만 가구를 넘은 것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거래약세가 지속됐습니다. 집값 하락도 계속됐습니다. 2012년 아파트가격은 단 한번도 상승을 못하고 줄곧 내림세로 마감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가 주 단위로 조사를 시작한 2007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국내외 경기 여건이 개선될 경우,...
헤지펀드 2년 연속 `고전`...작년 수익률이 고작~ 2013-01-02 17:22:59
실망스러운 성과를 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T는 시장조사업체 헤지펀드리서치(HFR)의 자료를 인용해 헤지펀드들이 지난해 평균 5%를 소폭 웃도는 수익률을 냈다고 전했다. 이는 전년에 5%의 손실을 본 것에 비하면 나아진 성적이지만, 미국 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의 지난해...
[2013 신년기획] 정갑영 총장의 탄식 "저소득층 100명 특별전형 8년째 미달" 2013-01-02 17:19:16
74.5%에 이른다. ‘30위권 내 대학’ 진학률은 1분위가 2.3%인 반면 10분위는 23.4%로 차이가 더 벌어진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소속 박홍근 민주통합당 의원은 “한국장학재단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기초수급자의 54%가 성적기준을 통과하지 못해 국가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며 “교육이 계층 상승의 유일한...
[사설] 빈곤층 더욱 골병들게 만드는 보편적 복지 2013-01-02 17:10:26
2011년에는 55.5%로 급감했다. 이번 조사는 1인가구나 농어촌가구를 제외한 것이어서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이들을 포함할 경우 중산층 비율은 50% 안팎까지 낮아질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우리 경제가 장기 저성장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면 중산층은 앞으로 더욱 얇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사설] 국회에서 욕먹을수록 지역에서 환영받는… 2013-01-02 17:07:12
민주통합당 간사(남양주갑)는 1주일 전 기자간담회에서 “예산심사에 종이비행기 쪽지까지 들어와 교란한다”고 개탄했다. 그런 최 의원부터가 박기춘 민주당 원내대표(남양주을)와 함께 추가로 챙긴 남양주 관련 예산이 130억원을 웃돈다. 여당 실세들은 한술 더 떴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인천 연수)는 아시안게임...
서울 전셋값이면 전남 아파트 3채 산다 2013-01-02 17:02:53
결과 전셋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이고 가장 낮은 곳은 전남으로 조사됐다고 2일 발표했다.서울 전셋값(3.3㎡당)의 경우 2007년 12월 평균 622만원에서 지난달 815만원으로 31% 뛰었다. 반면 전남은 3.3㎡당 매매가격이 267만원에서 298만원으로 31만원 상승에 그쳤다. 서울 전셋값이면 전남의 아파트 2.73가구를 매입할...
'갈길 먼' 도로명 주소…10명 중 1명만 쓴다 2013-01-02 16:58:33
일제의 토지조사로 부여된 토지번호 중심 지번주소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서였다. 당초 정부는 2012년부터 새 주소를 전면 시행할 방침이었지만 2011년 관련 법을 개정해 시행 시점을 2014년으로 2년 연장했다. 국민의 인지도가 낮고 사용률이 저조하다는 이유에서다. ○주무 부처도 “혼란 불가피” 예상 주무 부처인...
비-김태희 열애설 '후폭풍'…연예병사 특혜논란 재점화 2013-01-02 16:56:35
정기휴가(9박10일 1회, 8박9일 2회) 3회, 외출 한 달에 1회, 외박 분기당 1회 등을 준다. 포상휴가는 중대급 이상 부대에서 10일 이내로 제한되고 있다.국방부는 비가 휴가 중 군모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일부 네티즌의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규정을 위반했으면 규정에 의거에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