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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러 수입 막힌 품목 602개…반도체 소재 팔라듐 등 불포함" 2022-03-16 06:02:00
품목은 어획물의 가공선·저장선(10만달러·100%), 터보제트 외의 항공기용 반동 엔진(116만2천달러·38.6%), 항공기용 진공펌프(18만9천달러·28.3%), 기타 항행용 무선기기(26만8천달러·30.5%) 등이었다. 정 선임연구위원은 "반도체에 쓰이는 팔라듐이나 원자력 발전에 쓰이는 우라늄235, 나프타, 명태 등은 수출 금지...
하노이시, 지중화 작업 속도..."가공선 없는 도시" [코참데일리] 2021-11-17 14:08:28
ㅣ하노이시, 지중화 작업 속도..."가공선 없는 도시" KVINA와 코참이 함께하는 베트남 비즈뉴스입니다. 하노이시는 전기 및 통신 케이블을 지하에 매설하는 지중화 작업을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 당국은 오는 2025년까지 11개 구와 300개 거리에 전기 및 통신 케이블 지중화 작업에 착수한다. 시 당국은...
대한전선, 420억 美 전력 인프라 수주 2021-09-08 18:10:08
특히 69~275kV의 초고압 케이블부터 중저압, 가공선까지 다양한 품목을 수주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무역협회(KITA)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으로 수출된 국내 초고압 케이블 전체 물량 중 85%를 대한전선이 공급했다. 미국의 전력 인프라 수요는 노후 전력망 교체 및 신재생 에너지 확충에...
대한전선, 420억원 규모 미국 전력 인프라 수주 2021-09-08 09:05:25
가공선까지 1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신규 수주하며 미국 내 주요 공급사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고 설명했다. 대한전선은 미국의 인프라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력제품인 초고압케이블을 비롯해 내년 이후 생산될 광통신 케이블 및 해저 케이블로 수출 품목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한국무역협회(KITA)의 통계에...
LS전선아시아 1분기 영업이익 60억 원…전분기 대비 91%↑ 2021-04-09 12:50:23
성장을 위한 수주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2개 생산법인(LS-VINA, LSCV)과 미얀마 생산법인(LSGM)의 지주사이다. LS-VINA는 고압·중압 등 전력 케이블과 전선 소재를, LSCV는 UTP·광케이블 등 통신케이블과 중압 전력 케이블 및 버스덕트를, LSGM은 정바 전력 케이블과 가공선을 생산한다.
마천역~복정역 잇는 위례신도시 트램, 2024년 개통된다 2020-10-29 13:25:24
지선이 있다. 차량은 전력공급 가공선이 없고 전기배터리를 탑재한 노면전차가 도입된다. 배터리로 운행되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대단위 아파트 주거지역을 통과하는 노선 특성을 고려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차량기지는 위례신도시 북측 공원부지 지하에 설치된다. 장지천과 창곡천을 가로지르는 전용 교량도 놓일...
위례신도시 트램 뚫린다…서울시, 2024년 완공 목표로 추진 2020-10-29 13:16:52
가공선이 없는 전기배터리 탑재형 무가선(전차처럼 하늘에 전원을 공급하는 장치 없이 자가 베터리로 운행 방식) 저상 트램이 도입된다. 배터리로 운행되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대단위 아파트 주거지역 및 위례 트랜짓몰을 통과하는 노선의 특성이 고려됐다. 박상돈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베트남 특수' LS전선아시아, 3분기 영업이익 51억원 기록 2020-10-13 16:05:16
생산법인의 지주사로 전력 케이블, 전선 소재, 가공선 등을 생산한다. 실적 증가세의 주요 원인으론 베트남 시장의 전력 프로젝트 재가동이 꼽힌다. LS전선아시아 관계자는 "배전(중·저압) 부문과 통신(광케이블·UTP) 부문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선 매출은 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LS전선아시아, 3분기 잠정 영업이익 51억원…"실적 반등 예상" 2020-10-13 10:22:29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연되었던 프로젝트들이 하반기부터 재개되기 시작하면서 실적 추가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생산법인 2곳과 미얀마 생산법인의 지주사로 전력 케이블, 전선 소재, 가공선 등을 생산한다. kc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LS전선아시아 1분기 영업이익 73억원…"분기 최고 실적" 2020-04-10 10:55:35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증설 투자가 완료된 중압 케이블과 미얀마 생산법인의 본격 성장이 올해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2개 생산법인과 미얀마 생산법인의 지주사로 전력 케이블, 전선 소재, 가공선 등을 생산한다. acui7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