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남녹차 빼빼로·예산사과 맥주…농가 협업제품 잇단 출시 2023-05-20 08:00:01
또 제주 감귤을 활용해 캔맥주 '감귤오름'도 제조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맛을 차별화했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이라는 상생의 의미까지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021년부터 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Taste of...
이 정도면 예산시장에 진심…이번엔 '백종원 맥주' 나온다 2023-04-19 10:21:44
사과를 활용한 '애플리어'와 제주 감귤을 넣은 '감귤오름' 맥주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애플리어'는 최근 백 대표가 진행한 예산 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연장선에서 고안한 상품이다. 현재 예산 시장을 찾는 고객 대상으로 시범 판매되고 있다. '감귤오름'은 못난이 과일을 이르는...
백종원X예산시 이번엔 '맥주'다…캔맥주 2종 출시 2023-04-19 09:58:04
'감귤오름'도 제조했다. 애플리어, 감귤오름 등 캔맥주 2종은 예산 상설시장과 CU편의점에서 살 수 있다. 더본코리아는 내달 2일부터 맥주 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에서 '빽라거' 생맥주도 선보인다. 백스비어에서는 애플리어를 생맥주로도 판매한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맥주 성수기를 앞두고 지역...
예산사과로 만든 '백종원 맥주' 출시…예산시장·CU서 판매 2023-04-19 08:32:53
제주 감귤을 활용해 캔맥주 '감귤오름'도 제조했다. 애플리어, 감귤오름 등 캔맥주 2종은 예산 상설시장과 CU편의점에서 살 수 있다. 더본코리아는 내달 2일부터 맥주 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에서 '빽라거' 생맥주도 선보인다. 백스비어에서는 애플리어를 생맥주로도 판매한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맥주...
그랜드 조선 제주, 가정의 달 기념 프로모션 & 이벤트 진행 2023-04-14 14:00:04
데이’ 이벤트가 본관 1층 오름정원에서 진행된다. 호텔 투숙객 또는 레스토랑 이용객이면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종이 비행기 오래 날리기, 정확히 날리기 대회’와 ‘어린이 사생대회’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받으면 키즈 베스로브, 어린이 식기 세트, 조선 주니어 캐릭터 인형, ‘벨레다’ 어린이 치약 &...
바다에 몸을 던지니, 비로소 자유를 얻었다 2022-09-01 17:35:57
감귤 뱅쇼체험’은 제주 특산물 감귤과 와인을 이용한 요리 프로그램이다. 프랑스어로 뱅(vin)은 와인을, 쇼(chaud)는 따뜻한이라는 뜻이다. 원래 크리스마스 음료로 유명하다. 와인에 감귤과 다양한 과일을 넣어 끓인 후 차로 마시거나, 냉장 보관해 아이스 뱅쇼로 마실 수 있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들을 위해 논알코올도...
제주 유수암마을, 해발 200m 산간마을…목공예·활쏘기 체험 2022-06-21 15:20:04
200~250m 정도 높이에 있다. 이 마을 주민의 50%는 감귤 농사에 종사하고 있고, 밭작물을 기르거나 양돈을 하는 이들도 있다. 마을에는 644가구, 1484명이 거주한다. 형제봉(녹고뫼오름)을 비롯한 여러 개의 오름이 마을을 감싸고 있다. 맑게 솟아 흐르는 유수암용천수물, 제주도 천연기념물 제6호 무환자나무와 300년 이상...
자쿠지서 휴식하며 누리는 힐링! 천국이 따로 없네 2022-04-20 10:46:38
근처에 있는 ’캠프해리’는 입구부터 감귤나무와 야자수는 물론 돌담까지 볼 수 있어 제주의 원초적인 모든 것을 담은 곳이다. 탁 트인 통창 너머로 보이는 다랑쉬 오름과 야외 자쿠지에서 보이는 멋진 숲 경관은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새삼 느낄 수 있다. 하도 생각나-방마다 포토존있는 감성숙소’하도 생각나’는...
이름 모르는 식물들, 이름을 묻지 마라…"그냥 궁금해 하라" 2021-04-01 17:19:05
감귤밭으로 유명한 제주 서귀포 효돈로. 이곳엔 ‘작은 제주도’가 있다. 국내 생태정원, 자연정원의 선구자이자 원예 장인 김봉찬 더가든 대표(56·사진)가 5년 전 문을 연 생태정원 카페 ‘베케(VEKE)’다. 이 공간을 채우고 있는 400여 종의 식물에겐 이름표가 없다. ‘무슨 나무냐’고 거듭 묻자 돌아온 답은 하나였다....
늦겨울의 탐나는 여행…난, 탐라국으로 간다 2020-02-09 15:14:40
상예, 하예동을 관할하는 행정동 예래동은 감귤농사와 어업이 이뤄지는 농어촌 마을이자 중문관광단지가 자리한 제주관광의 중심지. 마을을 지켜준다는 사자 ‘군산’과 구시물, 애기업개돌이 마을을 굽어살피고 해안을 따라 절경이 펼쳐지는 마을 포구에는 마을 사람의 평온을 빌며 세운 명물, 진황등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