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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불륜, 바퀴벌레보다 많아" 아이유의 일침…현실에선?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8-25 06:30:03
17%(103명), 10%(60명)로 조사됐다. 견책·서면경고 등의 비교적 가벼운 징계를 꼽은 응답자는 11%(65명)뿐이었다. 반대로 징계 반대 응답자들은 '직원의 사생활이기 때문'(52%·153명)이라거나 '업무와 직접적 관련이 없어서'(32%·95명)란 이유를 꼽았다. 인사노무 담당자들 '징계 찬성' 응답...
변호사 20여명·로펌 6곳, 변협 '광고규정 위반' 징계 2025-08-17 16:12:55
내렸다. 올해 초 광고 규제를 대폭 강화한 뒤 첫 대규모 처분이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변호사 19명, 법무법인 5곳에 내린 광고 규정 위반 징계가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한꺼번에 확정됐다. 이달들어서도 변호사 4명이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변호사 개인은 과태료 100만~1000만원이나 견책 처분을 받았다. 법무법인 중에...
'한동훈 독직폭행 무죄' 정진웅 검사, '징계 취소' 최종 승소 2025-07-13 17:48:39
따라 해임·면직·정직·감봉·견책이 있는데 정직 이상은 중징계에 해당한다. 정 검사는 징계를 취소해 달라며 법무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1월 1심은 "형사 사건에서 무죄 판결이 있었고 의무 위반 경위나 과정에서 과실 정도 등을 고려했을 때 중징계에 해당하는 정직 처분을 내리는 건 재량권의 일탈...
오빠라고 부르라 한 적도 없는데…'성희롱 했다고?' 날벼락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6-30 07:36:28
의무를 위반했다고 봤다. 그러면서 견책 처분과 함께 성희롱 예방교육 10시간을 수강하도록 하는 징계 처분을 의결했다. A씨는 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 심사를 청구했지만 판단은 바뀌지 않았다. 그가 기댈 곳은 법원뿐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와 SNS 게시 행위는 B씨에 대한 성희롱에 해당하지 않고...
北핵실험 탐지장비 '거짓 국산화' KINS, 연구부정도 면죄부줬다 덜미 2025-06-09 06:01:01
연구 부정으로 인정돼 처분 수위를 기다리고 있어 사실상 국산화에 실패해 혈세 수십억이 낭비됐다는 비판이 나온다. 9일 원안위 'KINS 연구윤리 조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실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KINS가 원안위 지적에 따라 개최한 조사위마저도 연구부정 관련자와 함께 연구한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라임 술접대' 검사 3명 징계…"접대 금액 확인돼 '정직' 처분" 2025-05-14 09:48:47
술 접법대를 받은 검사 3명에게 정직·견책 처분을 내렸다. 대법원 판결로 향응액이 100만원을 넘은 것으로 사실상 확정되면서 청탁금지법 위반에 따라 징계 사유가 성립했다. 법무부는 지난 9일 수원지검 나의엽 검사에게 정직 1개월과 약 349만원의 징계부가금을, 인천지검 유모 검사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소속 임모...
아내 명의로 족발집 차린 공무원, '징계' 불복 소송 결국 패소 2025-04-14 08:51:45
견책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11일 아내 명의로 족발 음식점을 운영하던 중 제보를 받고 현장을 방문한 소속 기관 직원에 적발됐다. 조사 결과 그는 해당 음식점을 인수하기 전에도 겸직 허가를 받지 않은 채 4개월간 아르바이트를 했고, 영업 종료 후 늦은 밤에는 소속...
족발집 운영하다 징계 받은 공무원...법원 판단은? 2025-04-14 08:19:34
낸 견책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아내 명의로 족발 음식점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3월 11일 제보를 받고 현장에 온 소속 기관 직원에 적발됐다. 그는 이 음식점을 인수하기 전에도 겸직 허가 없이 4개월간 아르바이트를 했고, 영업 종료 후 늦은 밤 소속 기관 당직실에서 잠까지 잔...
'특혜채용' 선관위 간부 자녀들, 임용취소 절차 2025-04-08 09:28:37
등 처분 요구가 없었으나, 자체 조사와 법률 검토를 거쳐 이들에 대한 임용취소 처분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지난주 10명에게 청문 출석 요청 통지서를 보내는 등 당사자 의견을 듣는 청문절차에 돌입했다. 선관위는 또 채용 비리에 연루되어 감사원이 징계를 요구한 18명 중 16명을 징계했다....
대법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실패한 경찰, 징계 사유 해당" 2025-02-17 11:04:14
충분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견책 징계를 받았다가, 소청 심사를 통해 징계가 불문경고로 변경됐다. 그러나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다. 1심 재판부는 A씨가 사건 당시 가정폭력 여부를 명확히 인지할 수 없었으며, 당시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다했다고 판단해 불문경고 처분을 취소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