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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시장 침체에도 BIFF의 열흘은 뜨거웠다 2025-09-28 16:46:34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심사위원 7명이 열흘간 격론 끝에 수상작을 선정했다. 정한석 BIFF 집행위원장은 “아시아 영화를 위한 영향력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애초 목표를 생각할 때 첫발을 잘 뗐다”며 “‘고양이를 도와줘’ ‘스파이 스타’ 두 작품은 BIFF 경쟁 부문에 선정됐다는 공식...
서른 번째 항해 마친 부산국제영화제…"경쟁영화제 첫 발, 성공적" 2025-09-28 10:02:07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7인의 심사위원이 열흘 간 격론 끝에 수상작을 선정했다. 정한석 BIFF 집행위원장은 “아시아 영화를 위한 영향력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당초 목표를 생각할 때 첫 발을 잘 뗐다”면서 “‘고양이를 도와줘’, ‘스파이 스타’ 두 작품은 BIFF 경쟁부문에 선정됐다는...
"곧 아플 예정"…제 멋대로 병가에 '발칵' 2025-09-19 16:20:07
일고 있다. 19일 감사원에 따르면, 전남 곡성·담양군 기관감사에서 군 복무 대신 의료 취약지역에서 근무하기로 한 공보의 5명이 진료도 하지 않고 동료들의 진단서를 발급하는 등의 사실이 적발됐다. 공보의 A씨는 자신이 5일 뒤에 아플 것이라고 예상해 미리 병가를 상신한 사실도 드러났다. 그는 병가를 위해 동료...
나홍진과 친구들이 밝힌 첫 ‘부산 어워드’ 실마리 “亞 영화의 초석” 2025-09-18 23:37:26
‘곡성’ 등 연출한 나홍진 감독을 선임한 게 대표적이다. 차기작 준비 등으로 공식 석상을 피하고 있는 나 감독을 박광수 BIFF 이사장이 ‘사제의 연’까지 강조하며 거듭 부탁한 끝에 자리에 앉힌 것으로 알려졌다. 나 감독이 태국 영화 ‘랑종’의 제작을 맡고, 차기작인 ‘호프’로는 충무로 대표 배우인 황정민부터...
연초 5만원이었던 한우, 추석 앞두고 7만2000원 2025-09-17 16:45:02
4개월간 충북 음성 공판장을 비롯해 진천, 전남 곡성·영광, 경기 안성 등 전국 주요 산지를 돌며 선별 작업을 했다. 마블링 밀도, 색, 살코기와 지방의 조화를 검수한 뒤 눈꽃처럼 곱고 섬세한 지방 결을 지닌 한우를 엄선해 ‘설화(雪花) 세트’를 만들었다. 이번 추석에 선보이는 설화 세트는 두 가지다. 등심·채끝·안...
한우 투플이 최고인 줄 알았는데…새로 생긴 기준에 '깜놀' 2025-09-16 14:00:06
충북 음성 공판장을 비롯해 진천, 전남 곡성·영광, 경기 안성 등 전국 주요 산지를 통해 선별 작업을 진행했다. 수백 마리의 한우 등심 단면을 직접 확인하며 마블링의 밀도, 색, 살코기와 지방의 조화를 꼼꼼히 검수했다. 결국 미세한 맛의 차이는 마블링에서 갈렸다. 한우의 근육 속에 균일하게 분포된 지방이 고기 맛을...
포스터서 느껴지는 나홍진의 맛…韓 영화 패러다임 바꿀 '호프' 2025-09-16 09:12:52
곡성'까지는 6년이 걸렸다. 이 영화에서 배우 황정민은 마을 출장소장 '범석' 역으로 '곡성'에 이어 나홍진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 조인성은 사냥과 낚시로 생활하는 마을 청년 '성기'를, 정호연은 호포항 순경 '성애' 역을 맡았다. 여기에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소비쿠폰 받고 또"…지원금 살포 논란 2025-09-10 11:50:10
곡성몰 아이사랑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115가구를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소비쿠폰을 일회성으로 지급하고, 쿠폰은 곡성몰 기부 참여업체의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민생회복 지원금은 주로 보통 교부세 등을 활용해 지급해야 하는데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는 재원을...
'낚싯대' 건지려다 그만…하천서 '참변' 2025-09-08 09:59:19
사고를 당했다. 8일 전남 곡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30분께 곡성군 옥과면 옥과천에서 낚시를 하던 중국 국적 A(45)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은 구조 당국이 구명보트를 동원해 수색,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A씨는 당시 같은 국적의 지인들과 함께 낚시하던 중...
강릉 최악의 가뭄에…서울시, 병물 아리수 2만5000병 보냈다 2025-08-31 16:03:45
2020년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강원 철원·전북 남원·전남 곡성, 2022년 경북 울진 산불, 2024년 충남 단수 피해, 올해 울산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병물 아리수를 공급한 바 있다. 서울아리수본부는 현재 350㎖ 12만 병, 2L 3만 병 등 15만 병 이상을 비축하고 있어 강릉의 가뭄이 장기화할 경우 추가 공급에도 나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