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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에서 즉위 12주년 맞는 프란치스코 교황 2025-03-11 07:00:07
12주년을 맞는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 추기경은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의 자진 사임 후 콘클라베(교황 선출 회의)가 시작된 지 이틀 만인 2013년 3월13일 새 교황으로 선출된다. 전임 베네딕토 16세가 건강상의 문제로 약 600년 만에 스스로 사임한 만큼 선출 당시 76세의 고령이었으며 젊을 때...
美 관세폭격에 분노한 캐나다…'경제통 총리' 택했다 2025-03-10 17:43:21
“미국 하버드대 아이스하키팀의 백업 골리(골키퍼)였던 마크 카니(60)가 이제 패배해선 안 되는 경기에서 골대 앞에 섰다.” 9일(현지시간) 캐나다 집권 자유당 대표 겸 차기 총리 선거에서 카니가 선출되자 미국 타임이 내놓은 평가다. 카니는 불과 6개월 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특별경제고문으로 임명돼 정계에...
우크라, 포로셴코 전 대통령 제재…"안보 저해" 2025-02-13 22:04:41
보골리우보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가까운 빅토르 메드베추크, 사업가 코스티안틴 즈헤바호 등이 포함됐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우리는 국가를 지키고 정의를 회복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저해하고 러시아를 도운 이들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크라이나와 국민, 그리고...
인증도 안전도 '빨간불'…길 헤매는 자율주행 로봇 2024-12-23 17:59:19
배달한다. HL만도가 개발한 골리는 강원 원주시의 원주천을 순찰하는데 4채널 카메라로 360도 관제가 가능하다. 로보티즈의 개미는 서울 양천구 공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한다. 다만 본격적인 상용화까진 시간이 걸릴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뉴비는 엘리베이터를 못 타 사람이 1층까지 내려와 음식을 갖고 올라가야 한다....
코이카 코트디부아르 사무소, 개소 10년 성과 공유회 2024-11-29 06:23:52
기여해 왔다"고 말했다. 쿠아메 루이-필립 골리 코트디부아르 외무부 정무차관은 축사에서 "한국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코이카의 지원이 코트디부아르의 균형 있고 지속 가능한 개발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코이카 코트디부아르 사무소는 지난 10년간 유엔인구기금(UNFPA)과 협력 사업인 할례...
교황 "아이 안 낳는 선진국들 이주민 필요해" 2024-10-28 23:57:39
소개했다. 교황의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로, 그의 부모는 파시즘을 피해 아르헨티나로 이주한 이탈리아인이었다. 전 세계 14억 가톨릭 신자를 이끄는 교황은 즉위 직후인 2013년 7월 8일 바티칸 외부 첫 공식 방문지로 이탈리아 최남단 람페두사섬을 선택, 이주민과 난민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인구 재앙을 기회로…이민·노동규제 풀어야 '人·財·業' 모인다 2024-09-24 17:58:43
몽골리카’ ‘팍스 아메리카나’는 인구 대국의 소산이 아니었다. 적은 생산 인구와 낮은 생산성을 극복하기 위해 전 세계의 인(人)과 재(財), 업(業)이 모이도록 국가 시스템을 바꾼 데서 비롯했다. 인구 감소의 재앙이 시작됐다대한민국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시대를 내년에 맞는다.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주차봇이 車 번쩍 들어 옮기고…방범봇이 통학길 24시간 순찰 2024-09-01 18:15:03
‘골리’가 눈에 불을 켜고 돌아다녔다. 신호등을 카메라 센서로 인식해 횡단보도도 건널 수 있는 이 로봇은 서울 관악구의 다가구 밀집 지역에도 배치돼 실증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일상 속 로봇 더 많아질 것”서울 성수동은 ‘미래 로봇 세상’의 전진기지로 통한다. 로봇 기업과 관련 서비스업체들은 이곳에서...
이란軍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이스라엘은 '최고 경계태세' 2024-08-13 18:10:47
고조됐다. 아스가르 아바스-골리자데 이란혁명수비대 지방지부 지휘관은 이란 국영 ISNA통신사에 “이란 부대는 인내와 참을성에 대한 명령이든, 응징 명령이든 최고지도자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겉으로는 (우리가) 응징하기에 너무 늦은 것처럼 보이지만, 적군은 기다림으로 인해 많은 압박을 받고...
교황에 "사탄의 하인" 비판...보수 대주교 '파문' 2024-07-06 08:25:55
빅토르 마누엘 페르난데스 추기경과 프란치스코 교황을 언급하며 "나를 심판한다고 주장하는 재판소의 권위도, 그 재판소장도, 그를 임명한 사람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SNS에 올린 이 글에서도 프란치스코 교황을 원래 이름인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라고 부르며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