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라건아, 7초 남기고 역전골…현대모비스 통합 우승에 '1승만 더'(종합) 2019-04-19 22:19:21
이어서는 차바위에게 골밑 돌파를 허용하며 73-73 동점을 내줬다. 이후 약 8분 사이에는 동점 세 번에 역전 5번이 오가는 접전 양상이 펼쳐졌다. 먼저 리드를 잡은 쪽은 현대모비스였다. 이대성이 자유투 2개와 3점포를 연달아 꽂아 78-73으로 달아나 다시 승기를 지키는 듯했다. 그러나 전자랜드는 로드를 빼고 이날...
전자랜드, 팀 떠난 할로웨이 도움으로 할로웨이 영입 2019-04-19 19:36:16
할로웨이에게 계약을 제의한 이스라엘 팀의 골밑 요원이 갑자기 부상을 당하면서 상황이 더욱 급변했다. 이스라엘 팀에서도 가드 요원인 투 할로웨이의 필요성이 적어졌고, 자연스럽게 투 할로웨이는 전자랜드 유니폼을 불과 이틀 사이에 입게 됐다. 유도훈 감독은 "이 선수가 아니었으면 다른 외국인 선수는 찾기 어려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18 08:00:07
체육-008022:41 '세이브왕' 정우람의 늦은 출발…천신만고 첫 세이브 190417-1203 체육-008122:45 골밑 지배한 라건아 "로드 존중하지만, 라이벌은 아니야" 190417-1204 체육-008222:54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8-6 KIA 190417-1205 체육-008322:58 [프로야구 창원전적] LG 4-2 NC 190417-1206 체육-008423:00...
골밑 지배한 라건아 "로드 존중하지만, 라이벌은 아니야" 2019-04-17 22:45:39
골밑 지배한 라건아 "로드 존중하지만, 라이벌은 아니야" "다친 팟츠에게는 미안한 마음…새로운 외국인 선수 대비 빈틈없이 할 것" (인천=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로드를 존중합니다만, 솔직히 라이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라건아는 자신감에 차 있었다. 현대모비스는 17일 인천...
현대모비스는 외국 선수, 전자랜드는 국내 빅맨 '인해 전술' 2019-04-17 09:06:40
이 둘을 번갈아 쓰면서 찰스 로드 혼자 골밑에서 버티는 전자랜드를 공략했다.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1차전 4쿼터에 장신 외국인 선수인 로드 대신 단신의 기디 팟츠를 주로 기용한 것에 대해 "저쪽은 라건아와 클라크가 둘이서 뛰기 때문에 로드를 쉴 수 있을 때 쉬게 해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승 유재학 감독 "세 번 정도 쉽게 끝낼 기회 있었는데…" 2019-04-13 17:14:41
함지훈을 활용한 공격을 준비했다"며 "상대가 골밑 수비에 몰리는 경향이 있어서 외곽 기회를 보라고 주문했는데 다행히 잘 맞아 떨어졌다"고 복기했다. 경기 시작 전에 "전자랜드 찰스 로드에게 초반 3점을 내주지 말라고 선수들에게 주문했다"고 밝힌 유 감독은 그런데도 1쿼터 초반 로드에게 3점슛 2방을 내준 장면에...
현대모비스-전자랜드 챔피언전, 전문가들은 '접전' 예상 2019-04-11 11:19:02
보면 골밑은 라건아와 함지훈이 버티는 현대모비스가 낫다"면서도 "하지만 전자랜드는 장신 포워드들이 많아 제공권에서 크게 밀리지 않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 감독은 "관록에서 앞서는 현대모비스는 사상 최초로 챔피언전에 오른 전자랜드의 기세를 초반에 꺾고 단기전으로 끝내야 비교적 쉽게 통합 우승을 달성할...
'V7' 도전 현대모비스 vs 첫 챔프전 전자랜드…13일부터 격돌 2019-04-10 09:44:44
굵은 현대모비스 라건아와 전자랜드 로드의 골밑 대결도 불꽃을 튀길 전망이고 섀년 쇼터(현대모비스)와 기디 팟츠(전자랜드)의 자존심 싸움 역시 관심이 쏠린다. 현대모비스 이종현이 정규리그 도중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면서 프로 입단 동기 전자랜드 강상재와 맞대결은 불발됐다. 하지만 베테랑 함지훈(현대모비스)과 ...
현대모비스, KCC 꺾고 결승 진출…전자랜드와 패권 다툼 2019-04-09 21:30:30
공격에서 함지훈의 골밑 득점으로 결승점을 뽑았다. KCC는 이어진 공격에서 신명호가 오픈 3점 기회를 잡았으나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현대모비스는 종료 5초를 남기고 이대성이 컷인에 이은 골밑 득점으로 4점 차를 만들어 승리를 확신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대성이 21점, 7어시스트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고...
KCC, 안방서 기사회생…현대모비스에 PO 2연패 후 첫 승 2019-04-07 21:01:19
브랜든 브라운과 하승진이 골밑을 휘젓고 압박 수비에 성공하며 내리 11점을 올렸다. 초반 야투 10개를 모두 놓친 현대모비스는 1쿼터 절반이 흐르고서야 양동근의 자유투로 득점을 개시했다. 현대모비스는 베테랑을 힘으로 전열을 정비했다. 이대성, 박경상 대신 양동근, 오용준이 들어가면서 공수에 안정감이 더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