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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경제(1분기 수입식품 12조4천억원…할당관세에 신…) 2025-04-23 14:50:53
늘었다. 와인, 샴페인 등 과실주의 경우 수입량은 전년 대비 47.9% 증가했으나 수입액은 8.1% 줄었다. 이는 고가 제품보다는 합리적인 가격과 적절한 품질의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1분기 수입식품 12조4천억원…할당관세에 신선농산물 수입 증가 2025-04-23 10:09:03
늘었다. 와인, 샴페인 등 과실주의 경우 수입량은 전년 대비 47.9% 증가했으나 수입액은 8.1% 줄었다. 이는 고가 제품보다는 합리적인 가격과 적절한 품질의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하이트진로 '매화수' 지금까지 1억병 넘게 팔렸다 2025-03-25 09:37:03
2002년 출시된 매화수는 알코올 도수 12도의 과실주다. 상큼한 매실 향과 마시기 부담 없는 부드러운 맛으로 주로 여성 소비자나 저도주 선호층에 인기가 높다는 설명이다. 올해 하이트진로는 20대 소비층을 주요 타깃으로 매화수 마케팅을 진행한다. 현재 개강 시즌을 맞아 수도권 대학가 주요 상권에서 새내기 대학생...
하이트진로, 매화수 1억4천만병 판매 2025-03-25 08:55:37
하이트진로[000080]는 과실주 제품인 '매화수'의 누적 판매량이 1억4천만병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판매된 매화수 병을 모두 눕혀서 이으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47번 왕복할 수 있고, 올림픽 규격 수영장 16개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양이라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매화수는 지난 2002년 출시된 알코올 도수...
주류면허 확대·주세 혜택 강화해 전통주 창업 활성화 2025-02-12 10:30:15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탁주와 약주, 청주, 과실주, 맥주 등 발효주류만 소규모 면허 주종으로 허용됐으나 앞으로는 증류식 소주와 브랜디, 위스키 같은 증류주도 인정한다. 정부는 소규모 전통주 제조업체에 대한 주세 감면 혜택을 확대한다. 지금껏 발효주류 기준 연간 생산량이 500㎘(1㎘=1천ℓ) 이하인 업체만 50%...
[세법시행령] '年240만원' 車·가전 직원할인 비과세…2년내 되팔면 토해낸다 2025-01-16 17:00:00
맥주·탁주·약주·청주·과실주 외에 위스키와 브랜디·증류식 소주도 포함된다. 또한 나무통 숙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류 손실 인정 한도가 연 2%에서 4%로 상향돼 영세 주류제조자의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주류 산업 진입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종합주류도매업 면허 요건 중 창고 면적 기준은 66㎡에서 22㎡로...
박재범·성시경, 술 장사로 대박 나더니…결국 정부도 나섰다 2024-10-30 08:43:43
주세는 탁주는 5%, 약주·청주·과실주는 30%, 맥주는 72%, 증류주는 72%가 부과된다. 하지만 농업분야 저율 과세 정책에 따라, 현행법상 전통주로 분류되면 전통주는 납부세액의 50%를 감면받는다. 그러나 판매량이 늘어날 경우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어 업계에서는 중견기업이 대기업으로의 성장을 꺼리는 이른바...
인천시, 막걸리 생산 지원 강화 2024-10-10 08:39:13
현재 인천시에는 탁주, 약주, 과실주 등을 생산하는 전통주 주류제조면허를 보유한 업체가 10곳 있다. 시는 2021년 4월 ‘인천광역시 지역 전통주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전통주 개발 및 품질향상, 제조시설의 현대화, 판로개척, 홍보·경영 컨설팅, 교육훈련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시...
최자, 하입비스트에서 프리미엄 복분자주 '분자' 출시 예고 2024-09-30 18:00:00
"복분자주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실주이지만 대부분 제대로 발효하지 않고 주정에 복분자즙을 첨가한 단순한 형태로 만든다. '좀 더 진짜 같은 복분자주는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에 복분자를 농축한 뒤 전통 방식으로 발효하여 술을 빚는 방법을 찾아냈다"라고 말했다. 인터뷰를 통해 드러나는...
세금만 190억…하이볼 덕에 정부 곳간 '방긋' 2024-09-17 08:49:55
원, 2022년 65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했다가 지난해에는 약 27억원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주세의 절대적인 규모에서는 희석식 소주와 맥주가 각각 1조3천496억원과 1조2천622억원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유지했다. 이어 기타주류 629억원, 증류식 소주 426억원, 과실주 258억원, 청주 230억원 순이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