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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로 7500명 대피…전국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2023-07-16 07:32:41
호우 사망·실종자는 지난 9일 이후 모두 36명이다. 밤 사이 추가 신고가 들어오지 않아 전날 오후 11시 기준 집계와 동일하다. 사망자는 경북 17명을 비롯해 충남 4명, 충북 4명, 세종 1명 등 모두 26명이다. 실종자는 경북 9명, 부산 1명 등 10명이다. 경북에서는 사망자와 실종자 포함해 2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
MLB '전통의 라이벌' 컵스-카디널스, 금주말 런던서 격돌 2023-06-22 07:15:29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 국도로, 일명 마더로드(Mother Road)로도 불린다. 1876년 창단된 컵스와 1882년 창단된 카디널스가 미국 내륙에 자리잡은 유서깊은 구단이자 MLB에서 가장 오래된 라이벌임을 강조한 말이다. MLB는 전세계 야구팬들에게 MLB 경기 관전 기회를 준다는 목적으로 해외 도시에서 정규리그를 치르는...
진해 경제자유구역 두동지구에 첨단 물류센터 ‘두동 하이브 스퀘어’ 신축 2023-06-05 10:25:57
168만㎡(50만 8,200평), 구체적으로 물류단지 36만㎡, 주거단지 45만㎡ 규모로 구성돼 있다.이미 쿠팡 상·저온 물류센터, 마켓컬리 저온 물류센터, LG전자 통합 물류센터, 한양산업개발 물류센터가 들어서 있다. 두동지구는 광역 및 간선 접근성이 뛰어나다. 2번 국도와 58번 국도, 남해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물류...
청주 효촌∼백운교차로 우회도로 19일 개통…이동시간 절반으로 2023-05-18 06:00:13
돌아가는 국도 대체 우회도로 중 상당구 남일면 효촌리 효촌교차로에서 운동동 백운교차로까지 3.4㎞ 구간을 오는 19일 오전 11시에 개통한다고 18일 밝혔다. 국토부는 청주 시가지를 관통하는 국도(17, 25, 36호선)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지자, 2001년부터 우회도로 건설을 추진해 2010년부터 순차적으로 개통해...
아산시, 찾아가는 기업 유치로 최대 실적 2023-04-17 16:21:23
총 2조2901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 수로는 36개다. 아산시 사상 최대 유치 실적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투자 유치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아산시는 2020년 기업 유치 전담 조직을 신설해 기업체를 직접 방문, 부지선정부터 도로교통망 및 산업단지 조성, 공장설립 관련 인허가 등 맞춤형 투자 상담을 실시해왔다. ...
"강남 납치·살해범, 가상자산 노려…석 달 전부터 미행" 2023-04-01 18:08:50
B(36)씨가 피해자를 직접 납치해 살해하고서 사체를 유기했고, C(35)씨가 범행도구를 제공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A씨는 무직, B씨와 C씨는 각각 주류회사와 법률사무소 직원이다. A씨와 B씨는 과거 배달 대행 일을 하며 알게 된 사이고, B씨와 C씨는 대학 동창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C씨가 피해자를 범행 대상으로...
이철우 경북지사, 경주·안동·울진 등 신규 국가산단 3곳 최다 선정 이끌어내 2023-03-15 13:29:35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맞춰 국도 36호선인 봉화~울진 4차로 재추진, 국도31호선 감포~양남, 국도14호선 양남~문무대왕 2차로개량, 국도34호선 풍산~서후 6차로확장, 영덕~삼척간 철도 조기건설 등을 통해 기업의 물류수송 지원과 인근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을 위한 노력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
김성제 의왕시장 "백운밸리에 종합병원·무민랜드 유치…명품 도시 의왕 만들 것" 2023-02-14 17:42:44
1번 국도를 타고 서울을 벗어나 30분가량을 내려가면 의왕시 고천동에 다다른다. 1989년 의왕시청이 들어서고 시의 중심이 돼야 할 곳이었음에도 오랫동안 숲과 공장만이 유명했다. 그랬던 고천동 일대가 최근 도시개발로 분주하다. 의왕시는 10여 개 개발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고천행복타운,...
1500% vs 0%…실적 따른 성과급에 직장인들 희비 교차 2023-01-27 18:11:10
지난해 DS·MX 부문이 연봉 50%, 생활가전 부문이 36%를 받은 것과 비교하면 대체로 낮아졌다. 자동차업계 성과급은 예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성과급으로 각각 1950만원, 2060만원을 지급했다. 한화솔루션의 케미칼부문과 큐셀부문도 각각 700%, 408%의 성과급을 줬다. 금호석유화학(400%)...
휘경·양평동 등 서울 역세권, 동탄·평택 등 경기 대단지 '주목' 2023-01-25 16:18:52
동 규모로 건설 중이다. 총 2886가구(전용 36~99㎡) 가운데 1228가구(전용 36~84㎡)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오는 11월 입주 예정이다. 동탄인덕원선 호계사거리역(가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다. 평촌 학원가까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평촌신도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하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