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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속옷 화보 찍은 체지방 7% 몸, '탁류' 감독에게 퇴짜" [인터뷰+] 2025-10-15 16:21:47
극중 왈패 장시율을 연기하면서 극의 중심을 잡았다. 장시율은 과거를 숨긴 채 하루 벌어 하루 사는 마포 나루터의 일꾼에서 왈패가 되는 인물. 로운은 거친 장시율로 분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190cm의 큰 키에 아이돌 그룹 SF9의 비주얼 센터로 꼽힐 만큼 여심을 자극하는 매끈한 외모를 자랑했던 로운은...
"얘 돌아왔어" 김우빈도 놀랐다…한국 드라마 진출한 中 가전 2025-10-13 13:45:23
주연을 맡은 배우 김우빈(지니 역)은 극중에서 자신이 사는 램프 속 주거지로 과거 설치했던 로봇청소기가 돌아오자 이 같이 말하며 놀라워한다. 이 로봇청소기는 수지(기가영 역)가 램프 내부에 가구를 들이는 과정에서 설치했던 중국 나르왈 제품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외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한 로봇청소기...
김우빈, 전 여친 송혜교·현 여친 수지…"예뻐서 반한 듯" [인터뷰+] 2025-10-13 12:14:37
아는 거다. 그래서 편했다. 극중 설정이 사이코패스지만 또 무표정은 아니다. 미묘하고 디테일한 연기를 잘해줬다고 생각하고, 워낙 연기를 잘 해주셨다 보니 그냥 가영으로 바라보며 지냈다. 텐션을 높이는 게 부담이었지만 어떻게 하면 살릴지 고민하며 찍었다. ▲ 김은숙 작가와는 '상속자들' 이후 12년 만이다....
시들지 않는 그리움, 마지막 장미의 아리아 '마르타' 2025-10-10 17:59:44
Moore,1779?1852)가 가사를 붙였다. 극중에서는 라이오넬이 하리엣 옷에 꽂힌 장미꽃을 장난스레 뺏었다 다시 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구애를 드러내는 것이다. 그러나 하리엣의 감정은 복잡하기만 하다. 평민의 삶이 버겁고, 무엇보다 거칠고 서툰 노동에 지쳐 신체적?정신적으로 혼란과 피로, 외로움이 버겁다. 하리엣은...
수지·김우빈 나오는데…혹평 받던 '김은숙 드라마' 반전 결과 2025-10-10 13:37:58
긍정적 반응을 쏟아냈다. 포브스는 "지니는 극중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들을 책임진다"고 했고, 타임즈는 "전개만 본다면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이라 기대하기 어렵지만 이야기는 의외로 따뜻한 결말로 닿는다"고 했다. 실제로 해외에서도 흥행하고 있다. 전 세계 OTT 콘텐츠 순위 집계 플랫폼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
"김우빈 전 여친이 송혜교?"…'다 이루어질지니' 깜짝 카메오에 '화제' 2025-10-05 17:26:27
로맨틱 코미디다. 송혜교는 극중 김우빈(이블리스 역)의 전 연인으로 깜짝 등장했다. 항아리를 문지르면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송혜교가 나타난다. 수지(기가영 역)가 송혜교임을 알아보고 놀라자 천연덕스럽게 “유명한 얼굴이니?”라고 되물은 뒤 “넷플릭스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니네 쪽 얼굴 골라와본 거다”라고 말해...
이채민 "'폭군의 셰프' 방영 중 관심 받은 공개 연애, 후회? 답 못해" [인터뷰+] 2025-10-01 12:19:57
맞았다. 극중 등장한 요리 중엔, 실제로 돈가스를 좋아해서 슈니첼과 비프브로기뇽이 좋았다. 원래 단 걸 좋아하진 않지만, 인절미, 흑임자를 좋아해서 그 마카롱이 나와 좋았다. 그리고 정말 맛있더라. 그래서 촬영 끝나고도 쟁였다. ▲ 이번 작품을 하면서 연기 칭찬을 많이 받았다. = 부모님이 많이 칭찬해주셨다. 특히...
박지현 "김고은의 존재 만으로 문화·예술계 축복" [인터뷰+] 2025-09-25 12:02:26
현장이 추워서 옷을 많이 껴입었다. 전기방석도 온몸에 달고. 극중 여름이라고, 바다에 빠지는 장면도 한겨울이었다. '아이언맨' 수트 수준이었다. 아프기 시작했을 땐 물과 아메리카노 정도만 마시고 2, 3주 정도 단식했는데, 몸은 마르는데 얼굴이 붓더라. '이거다' 싶어서 일부러 촬영 직전에 많이 울었...
"여행은 도망, 영화는 자유"…심은경에 놀란 미야케 쇼 감독 2025-09-24 17:24:22
세상이다. 연출적으로도 앞의 여름 파트는 극중 인물 ‘이’가 만들고 연출한 것처럼 느낌과 스타일이 뒤의 겨울 이야기와 매우 다르다. 감독님의 연출 방식, 혹은 접근을 의도적으로 다르게 한 것인지. “아시다시피 이야기의 배경은 각각 여름과 겨울이다. 인간의 몸 자체가 여름과 겨울에 다르게 반응하지 않나. 배우들...
김신록 "성폭력 피해 연기, 진정성 갖추는 데 온 힘 쏟아" 2025-09-24 16:47:42
(극중에서) 성폭행 피해 당사자라는 점을 믿고 부끄럼없이 발언하기까지 많은 공력이 들었다"고 말했다. "마지막 순간에서야 '강간 사건의 피해자이자 생존자로서 말씀드린다'라는 대사를 발화해야겠다는 결심이 섰다"는 그의 말에서 배우로서 그가 거쳐온 고민의 흔적과 진정성이 묻어났다. 프리마 파시는 성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