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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홍콩H지수 ELS 투자 손실 은행별 기본배상비율 2024-05-14 11:19:21
은행별 기본배상비율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금융감독원은 전날 금융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를 개최하고 국민·신한·농협·하나·SC제일 등 5개 은행의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투자손실 기본배상비율을 20~30%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그래픽] 홍콩H지수 ELS 투자 손실 은행별 기본배상비율 2024-05-14 11:08:25
은행별 기본배상비율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금융감독원은 전날 금융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를 개최하고 국민·신한·농협·하나·SC제일 등 5개 은행의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투자손실 기본배상비율을 20~30%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홍콩 ELS 대표 배상비율 30~65%…농협은행 최대 2024-05-14 10:25:15
원칙 및 부당권유 금지위반 사항을 종합해 기본배상비율을 산정했다. 여기에 각 사안별로 ELS 분쟁조정기준에서 제시한 예적금 가입목적, 금융취약계층 해당 여부 등 가산 요인과 ELS 투자경험, 매입·수익규모 등 차감 요인을 적용해 최종 배상비율을 결정했다. 분조위 결과 농협은행의 배상비율이 65%로 가장 높았다....
ELS 대표사례 배상비율 30∼65%…은행별 기본배상비율 공개 2024-05-14 09:31:01
은행 기본배상비율을 20%로 책정했다. 농협은 법인 고객에 대해서만 적합성 원칙을 추가로 위반해 기본배상비율이 30%로 오른다. 2021년 3월 25일 이후 판매된 건에 대해서는 국민·농협·SC제일은행이 적합성 원칙과 설명의무를 함께 위반해 기본배상비율이 30%로 인정됐다. 다만, 신한·하나은행은 설명의무만을 위반해...
[다음주 경제] 부동산PF 연착륙 어떻게…정부 대책 나온다 2024-05-11 09:44:36
대표사례에 대한 분쟁조정위원회를 열어 투자자 배상 비율을 정한다. 구체적 내용은 오는 14일 발표된다. 5개 은행(국민·신한·하나·농협·SC제일은행)의 기본배상 비율은 20∼30% 수준으로, 대표사례에 대한 배상비율은 30∼60%대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분조위 결과를 통해 투자자들도 어떤 은행이 해당 기간에...
ELS 대표사례 배상비율 30∼60%대 예상…기본배상이 20∼30% 2024-05-06 06:11:01
또는 설명의무 위반 사항이 발견돼 20∼30%의 기본배상비율이 책정됐다. 최종 배상비율은 분조위가 결정하지만, 기본배상비율에 기존에 알려진 투자자별 가산·차감 요인을 더하면 각각의 대표 사례에 대한 배상비율은 30∼60%대로 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자별 배상비율은 이론적으로 0%부터 100%까지 가능하지만,...
우리금융 1분기 순익 8천245억, 9.8%↓…ELS 배상에 75억(종합2보) 2024-04-26 16:51:06
1년 전보다 0.09%포인트(p) 상승했다. 은행 고정이하여신 비율도 0.20%로 0.01%p 올랐다. 부문별 연체율은 은행이 0.28%, 카드가 1.46%로 각각 집계됐다. 1분기 대손 비용은 3천68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0.5% 증가했다. 대손 비용률도 0.40%로 0.09%p 높아졌다. 판매관리비는 1조320억원으로 0.5% 절감했다. 1분기...
양곡법·방송3법…민주당, 윤 대통령 거부권 행사 법안 재추진할 듯 2024-04-10 21:00:42
예상된다. 사회적경제3법(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협동조합법 개정·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실현 기본법 제정)도 민주당이 주장해온 법안이다. 공공기관이 협동조합 등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일정 비율 강제 구매하도록 하는 내용이어서 시장 원리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 자본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법안도 적지...
신한은행, 홍콩 ELS 자율배상 결정…"4월부터 고객 안내" 2024-03-29 14:54:39
대한 자율배상을 결정했다. 신한은행은 금감원 기준안에 따라 기본 배상비율을 정하고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투자자별 고려 요소를 반영해 최종 배상비율을 산출할 예정이다. 소비자보호그룹 내에 금융상품지식, 소비자보호 정책과 법령 등 관련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들이 포함된 자율조정협의회를 설치할 방침이다....
'홍콩ELS' 최다 판매사 KB국민은행도 자율배상 한다 2024-03-29 13:22:26
자율배상을 결정하면선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모두 금감원의 홍콩 ELS 손실 분쟁 조정 기준안을 수용한 셈이 됐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 11일 홍콩 ELS 손실 분쟁조정기준안을 제시했다. 기준안에 따르면 기본 배상비율은 23~50%이지만, 투자자·판매사별 책임에 따라 0~100%를 차등 배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