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어제는 미안'…보복 태클 주고받은 LG-kt, 경기 앞서 화해(종합) 2018-10-03 13:11:00
두 팀의 '복수 혈전' 시작은 김민의 투구였다. 신인 투수 김민은 1회말과 3회말 연달아 가르시아에게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다. 그러자 가르시아는 3회말 1루에서 2루로 슬라이딩하며 kt 2루수 박경수의 발목을 걷어찼다. 박경수 역시 5회초 출루해서는 3루수 양석환에게 똑같이 앙갚음했다. 양석환도 6회말 출루에...
'어제는 미안'…보복 태클 주고받은 LG-kt, 경기 앞서 화해 2018-10-03 12:30:42
두 팀의 '복수 혈전' 시작은 김민의 투구였다. 신인 투수 김민은 1회말과 3회말 연달아 가르시아에게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다. 그러자 가르시아는 3회말 1루에서 2루로 슬라이딩하며 kt 2루수 박경수의 발목을 걷어찼다. 박경수 역시 5회초 출루해서는 3루수 양석환에게 똑같이 앙갚음했다. 양석환도 6회말 출루에...
'진격의 롯데' 9회 동점·연장 10회 '뒤집기 쇼' 2018-10-02 23:31:58
kt 선발 김민의 폭투로 4점을 뽑아 순식간에 5-6으로 따라붙었다. 이어 4회말 오지환의 몸에 맞는 공과 이천웅의 좌선상 2루타로 엮은 무사 2, 3루에서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전세를 뒤집는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렸다. 7-6으로 뒤집은 뒤엔 LG의 페이스였다. 6회 1사 1, 2루에서 양석환의 좌전 안타로 1점을 보탠 LG는 7회...
가르시아 역전 결승타…LG, kt 제물로 3연패 탈출 2018-10-02 22:00:02
kt 선발 김민의 폭투로 4점을 뽑아 순식간에 5-6으로 따라붙었다. 이어 4회말 오지환의 몸에 맞는 공과 이천웅의 좌선상 2루타로 엮은 무사 2, 3루에서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전세를 뒤집는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렸다. 7-6으로 뒤집은 뒤엔 LG의 페이스였다. 6회 1사 1, 2루에서 양석환의 좌전 안타로 1점을 보탠 LG는 7회...
kt 대범한 신인 김민 "준비 많이 하고 왔으니까요" 2018-09-28 07:03:00
상황에서 투지가 좋다. 결정적일 때 자신의 공을 던진다"며 김민의 공격적인 투구를 높게 평가했다. 김민은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지난 7월 27일 수원 LG 트윈스전에 선발로 데뷔, 5이닝 2피안타 3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9-7 승리를 이끌었다. 고졸 신인의 프로 데뷔전 승리는 김민이 역대 7번째다. 이...
두산, '정규시즌 우승 보증수표' 80승 선착…SK, 한화 제압 2018-09-13 22:15:29
악송구로 출루해 2루에 도달한 김재환은 투수 김민의 호폭투에 3루까지 갔고, 양의지의 중견수 희생플라이에 득점했다. 4회에는 볼넷으로 걸어나간 오재일이 포수 장성우의 패스트볼과 투수 김민의 폭투로 각각 3루와 홈을 밟아 3-3 동점을 만들었다. 두산은 5회말 무사 1, 2루에서 오재원의 2타점 중월 2루타로 역전에...
'이용찬 13승·오재원 4타점' 두산, kt 꺾고 80승 선착 2018-09-13 21:45:38
사이로 떨어지며 안타가 됐다. 김재환 타석에서는 김민의 1루 견제구를 1루수 윤석민이 놓치며 박건우가 2루까지 갔다. 박건우는 김재환의 중전 안타에 득점했다. kt는 2회초 윤석민의 좌월 2점 홈런으로 실수를 만회했다. kt는 3회초에는 멜 로하스 주니어가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으로 더 달아났다. 그러나 ...
AG 金 멤버 중 이용찬·박종훈·임기영 웃고…임찬규 울고 2018-09-07 22:36:13
9위 kt wiz도 5이닝을 1점으로 막은 신인 김민의 역투를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12-4로 물리쳤다. 5위 LG, 6위 삼성, 7위 KIA 세 팀은 승차 1.5경기 안에서 대혼전을 벌이고 있다. 주말 한화-LG, 삼성-KIA 2연전이 세 팀의 앞날을 좌우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두산 첫 4연패 수렁…SK·한화 승차 없는 2위 전쟁 2018-07-27 23:48:30
석 점 홈런을 터뜨려 김민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1-8로 끌려가던 LG는 김민의 강판 후 6점을 보탰지만, 초반 실점을 만회하지 못했다. 롯데는 넥센 히어로즈를 9-2로 누르고 넥센전 3연승을 달렸다. 롯데 타선은 시즌 5번째로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터뜨리는 등 홈런 1개 포함 13개 안타를 몰아쳤다. 사흘 내리 두 자릿수...
kt 투수 김민, 역대 7번째 고졸 신인 데뷔전 선발승 2018-07-27 21:33:42
김민의 강판 후 6회와 7회 2점씩을 보탠 뒤 9회초 아도니스 가르시아의 2타점 적시타로 7-9로 추격했다. 그러나 역전을 부르는 후속타는 터지지 않았다. 양 팀은 나란히 3개씩 병살타를 쳐 6개를 남겼다. KBO리그 한 경기 최다 병살타는 8개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