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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침산 생활권 랜드마크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 공급 나서 2021-06-02 10:08:08
대우건설(대표 김형)이 오는 4일 대구 북구 노원동1가 228 일대에 조성되는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관람 신청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공개한다....
대우건설, 주한 베트남 대사 면담…투자·협력 확대 논의 2021-05-31 11:00:21
= 대우건설[047040]은 김형 사장이 이달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베트남대사관을 방문해 응우옌 부 뚱 주한베트남대사를 면담하고 베트남 투자개발사업 확대와 업무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김 사장은 "1992년 베트남에 진출한 이래 베트남 정부의 지원으로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사례하고...
김형 대우건설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2021-05-20 15:03:30
김형 대우건설 사장이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 개선과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진행 중인 이 챌린지는 기관 대표가 교통안전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들고 인증 샷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게시판] 대우건설 김형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참여 2021-05-20 09:40:13
[게시판] 대우건설 김형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참여 ▲ 김형 대우건설 사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 사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등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인증샷을 촬영해...
대우건설 각자대표 체제 전환…사업대표 김형, 관리대표 정항기 2021-04-23 17:06:29
대표 체제로 재편된다.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형 사장이 사업 부문을 담당한다.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정항기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해 관리 부문을 총괄한다. 대우건설은 오는 6월 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각자 대표 선임 안건을 의결한다고 23일 발표했다. 김 사장은 사업 수주와 운영을 담당한다. 기업...
대우건설, 김형·정항기 각자대표 체제 돌입…"매각 대응키로" 2021-04-23 14:13:59
대우건설은 김형 대표이사를 사업대표로 재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러면서 정항기 CFO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하고 관리대표로 신규 선임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각자대표 체제가 됐다. 2018년 취임한 김형 사업대표 예정자는 2년 연속 민간 건설사 중 최대 주택공급을 달성하는 등 수익성을 개선시키는 데 높은...
대우건설, 김형·정항기 각자대표체제로 전환…"매각 대비" 2021-04-23 10:40:47
최근 매각설이 제기된 대우건설[047040]이 김형 대표이사를 사업대표로 재선임하고 사업·관리 부문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대우건설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항기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해 관리대표로 신규 선임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6월 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
"꼭지에 샀는데"‥대우건설 매각설 부인에 주주 `패닉` [박해린의 뉴스&마켓] 2021-03-11 17:42:01
이뤄질 사안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또 김형 사장의 임기가 올 6월 종료될 예정입니다.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매각을 진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 또한 밝혔습니다. <앵커> 그럼 왜 이런 기사가 난 걸까요? <기자> 이렇게 수면 위로 올라오진 않았지만 업계에선 대우건설 매각과 관련한 얘기가...
대우건설 작년 영업이익 5천583억원…전년 대비 53.3% 증가(종합) 2021-01-28 09:20:50
3년 연속 최대 공급 실적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형 대우건설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내실 경영과 양질의 수주로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신사업을 추진하며 신성장 동력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해외수주 6조' 대우건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2021-01-06 11:35:36
앞서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도 '수익성 강화'를 주문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신년사에서 "양적 성장만을 위한 무분별한 수주는 철저히 배제하고 기존 전략 상품 및 시장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양질의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주전략회의 등을 통해 양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