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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세훈, 경기도 與 당선인 만난다…대권 행보 예열 2024-05-21 14:33:39
낙선자들을 만났고, 같은 달 22일에는 서남권 낙선자들, 23일에는 서울지역 당선자들, 26일에는 낙선한 측근들과 부부 동반 만찬을 했다. 이달 20일 비례대표 당선자들과 오찬에 이어 이번 오찬까지 마치면 총선 이후에만 벌써 6차례 여당 인사들과 만나는 셈이다. 지난달 30일에는 서울지역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들까지...
"직구 규제 비판, 처신 아쉬워"…與 당권주자들 저격한 오세훈 2024-05-20 18:42:27
및 낙선자들과 만나는 오 시장의 ‘식사 정치’는 알려진 것만 여섯 번째다. 최근 오 시장이 주재한 간담회에 참석한 수도권 낙선자는 “오 시장이 ‘낙선했지만 꼭 필요한 공약이 있으면 서울시도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며 “과거와 비교해 눈에 띄게 따뜻해졌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여당 관계자는 “오...
조정훈 "다음 당 대표, 독배 들 자리…몸 사리지는 않을 것" 2024-05-17 18:32:32
선거다. 저보다 훌륭한 낙선자가 많아서 '승리한 패배자'가 된 느낌이다. 선거를 치러보니 지역구(마포)의 분위기가 아침 저녁이 달랐다. 한 번 바람이 불면 강력했고, 중앙의 분위기에 지역 후보들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낙선자 분들을 만나면 그래서 마음이 아프다. '다시는 지고 싶지 않다'는...
당협위원장 만나고, 정책 세미나 열고…나경원 '당권 세몰이' 2024-05-16 19:01:59
나 당선인은 지난 14일 서울·수도권 낙선자를 서울 모처에서 만나 만찬을 주재했다. 이 자리에는 정양석 전 사무총장을 비롯해 8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총선 패배 이후 원외 당협 관리 방안 등이 주요 주제로 논의됐다. 나 당선인은 당권 도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자주 만나서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단독] 나경원, 당협위원장 만찬 주재…'당권 도전' 속도 내나 2024-05-16 11:12:39
나 당선인은 지난 14일 저녁 서울·수도권 낙선자(당협위원장)를 서울 모처에서 만나 만찬을 했다. 이 자리에는 나 당선인과 정양석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포함해 8인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만찬에서는 총선 패배 이후 원외 당협 관리 방안 등이 주요 주제로 거론됐다. 나 당선인은 직접적으로 당권 도전을...
韓 재등판·특검법 이탈 조짐…옅어진 친윤色 2024-05-15 18:26:07
낙선자 소신 투표 저지할까15일 여권에 따르면 오는 28일께로 예상되는 해병대원 특검법 재표결과 관련해 여당 의원들 사이에 동요하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당 지도부가 이탈표 단속에 나서고 있지만 55명에 달하는 낙선·낙천자들의 ‘소신 투표’를 막을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 재의결은 무기명 투표로 이뤄져...
새 지도부 꾸리는 국민의힘…해법은 '집단지도체제'? [정치 인사이드] 2024-05-09 14:38:05
낙선자들이 주축이 되어 모인 '첫목회'는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을 직접 만나 전당대회 룰 개정과 함께 집단지도체제 전환을 건의했다. 집단지도체제는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따로 선출하는 현행 단일성 지도체제와 달리, 통합으로 선거를 치러 1등이 대표를 맡고, 2등이 수석최고위원을, 3~5등이 최고위원을 하는...
"김흥국씨 맞나요? 한동훈입니다"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 2024-05-03 09:34:36
(낙선자 연락이) 더 마음이 아팠다"면서 "그분들에게까지 연락받고 싶지 않았지만 전화 와서 '고맙다'고 하더라"고 최근 상황을 전했다. 아울러 "서로 고생했으니 소주 한잔하자"고 제의했던 한 전 위원장을 향해 "몸이 중요하다. 조금 쉬고 재충전한 뒤 조만간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
김흥국 "섭섭함 표하자 권영세·김태호·배현진 등 전화 쇄도" 2024-05-02 09:40:18
왔는데 (낙선자 연락이) 더 마음이 아팠다"면서 "그분들에게까지 연락받고 싶지 않았지만 전화 와서 '고맙다'고 하더라"고 최근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날(전화 한 통 없더라고 한) 온종일 국민의힘이 저 때문에 야단 많이 맞았는지 '되든 안 되든 빨리 김흥국한테 전화해라'는 식으로 당 차원에서 지시를...
여의도연구원 연구인력 고작 4명…보수정당 30년 싱크탱크의 '민낯' 2024-04-26 18:45:11
잇따르고 있다. 수도권에 출마했던 한 낙선자는 “각 지역구 선거 판세와 관련된 분석 보고서를 여연이 넘겨주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고 했다. 한 의원은 “여연 원장이 6개월이 멀다하고 바뀌다 보니 업무에 연속성이 없고, 연구원의 역량이 갈수록 약해지고 있다”며 “득표율을 넘어 투표율까지 맞추는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