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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손님보다 더 얄미워요"…1인 미용실 사장님 '분통' [현장+] 2024-06-18 20:00:01
미용실, 네일숍 등 업종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인 자영업자들이 주로 활용하는 네이버 예약 서비스는 일단 예약이 가능한 업체로 등록해두기만 하면 서비스 이용자들은 따로 업장에 연락하지 않아도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다. 업주들도 종일 혼자 영업하는 상황에서 일일이 예약 전화를...
직장 잘린 밀양 가해자 "사실과 달라…주변 사람들 고통" 2024-06-07 10:11:17
이후 직장에서 해고됐다. 그의 여자친구가 밀양에서 네일숍을 운영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온 후, 그와 무관한 네일숍이 온라인에서 '별점 테러' 피해를 받는 일도 발생했다. 나락 보관소는 사건 관련자 44명의 신상을 모두 공개하겠다고 예고하며 피해자 측에 사전 동의를 구했다고도 주장했다. 그러나 밀양 성폭행 ...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공개 경쟁 나선 유튜버들 2024-06-07 09:09:37
과정에서 밀양에서 네일숍을 운영 중이라고 알려진 여성 D씨가 무고한 피해를 보기도 했다. D 씨는 지난 5일 지역 맘카페에 "저는 밀양 성폭행 사건으로 거론된 인물의 여자친구가 아니다"라며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마녀사냥으로 아무 상관 없는 제 지인이나 영업에 큰 피해가 되고 있다. 진정서를 제출하고 법적 조치를...
'밀양 가해자' 신상 공개 사흘 만에…"마녀사냥 멈춰달라" 2024-06-06 09:49:12
가해자 여자친구의 네일숍이냐" 등 악성 댓글을 쏟아냈다. 심지어 한 유튜버는 라이브 방송을 켜고 A씨의 가게에 찾아와 가게 위치를 언급하고 가게 문을 열어보거나 우편함을 뒤지기도 했다. 이에 나락 보관소는 5일 오후 "제가 올린 글로 인해 네일샵 사장님이 공격을 받으셨다"라며 "네일샵 사장님은 (밀양 사건 가해자)...
"1000원이면 술에 안주까지"…'초저가' 식당의 정체 [현장+] 2024-05-22 19:55:01
따로 판매한다. 대형 미용실 한쪽의 네일숍처럼, 일종의 '샵인샵' 형태다. 좌석이 있는 안쪽 가게 사장과 잔술집 사장도 다르다. 전씨는 잔술집의 사장으로, 월 50만원가량의 월세를 내고 가게를 꾸리고 있다. 이날 찾은 부자촌에선 조용필의 '모나리자'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2평 남짓한 좁은 공간서 이...
이발소·미용실서 피 묻은 타올·가운 '소독 후 재사용' 가능 2024-05-21 12:00:27
미용실, 피부관리실, 네일숍 등 이용·미용업자는 혈액이 묻은 타올과 가운을 폐기하지 않고 소독 후에 재사용해도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용·미용 기구별 소독기준 및 방법' 고시를 이같이 일부 개정해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이용·미용 영업자는 혈액이 묻은 타올과 가운을 폐기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왜 남자가 그런 일을"…'19세 사장' 예약 손님만 月 100명 2024-04-20 15:32:31
초등생 시절 교실에서 '네일숍'을 오픈하며 놀던 남자아이가 8년이 지난 현재, '네일아티스트'의 꿈을 이뤄 사장이 된 사연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2016년, 12세의 어린 나이에 학원 한번 다녀본 적 없이 혼자서 네일아트를 독학한 신수찬 군(만 19세)이다. 신군의 이야기는 지난달 23일 SBS...
"혼내 주려고…" 황의조 형수, 돌연 자백 반성문 제출 2024-02-21 07:58:04
지난 7일 진행된 3차 공판에서는 검찰이 이씨의 휴대전화 내역 등을 분석한 결과 "피해자(황의조)를 협박할 때 쓴 이메일 계정을 개설하면서 사용된 IP 주소는 서울 강남의 한 네일숍"이라면서 "기지국 조회 결과 그 시점에 이씨가 해당 네일숍에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8일 진행될 공판에서는...
황의조, 불구속 송치…불법 촬영 및 2차 가해 혐의 2024-02-08 14:28:51
개설하며 사용된 IP 주소는 서울 강남의 한 네일숍이며 기지국 조회 결과 그 시점에 이 씨가 해당 네일숍에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 씨 측은 이날도 혐의를 부인하며 해킹 피해 가능성을 제기했고 다음 기일에 의견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황의조 형수, 그곳에 있었다"…검찰이 제시한 새로운 증거 2024-02-08 11:02:34
한 네일숍"이라면서 기지국 조회 결과 그 시점에 이씨가 해당 네일숍에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재판부가 "이메일 계정이 생성된 IP 주소가 어딘지 확인됐고, 이씨에 대한 기지국 조회 결과가 그와 일치한다는 것인가"라고 묻자 검찰은 "그렇다"고 답변했다. 이와 관련해 이씨 측은 다음 기일에 의견을 밝히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