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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있으세요?…무심코 지나치면 '낭패' 2025-09-13 12:46:58
뒤 신경계와 심장을 침범해 뇌염, 신경염, 심근염, 부정맥, 관절염 등으로 악화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 질환도 마찬가지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을 통해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게 최선의 예방법이다. 특히 가을철 성묘나 등산 때 풀숲에 앉거나 눕지 말고, 활동 후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치사율 75%에 백신도 없다"…1급감염병 지정된 '니파 바이러스' 2025-09-08 23:55:37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병세가 악화하면 뇌염으로 진행돼 발작과 의식 저하를 일으키며 사망에 이르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치명률은 40~75%에 달한다. 최근 방글라데시와 인도에서 지속적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2021년부터 3년간 343명의 환자가 발생해 245명이 목숨을 잃었다. 인도...
치명률 최대 75%…사람·동물 다 걸린다 2025-09-08 12:29:24
수 있다. 심한 경우 뇌염과 발작까지 일으킬 수 있고, 이 경우 24∼48시간 이내에 혼수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잠복기는 4∼14일, 치명률은 40∼75%로 보고됐다. 전 세계적으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발생한 곳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방글라데시, 인도 등 5개국이다. 이 가운데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어린이집 등원 후 손발에 물집 줄줄…수족구병 유행 확산 2025-08-27 17:43:58
자연적으로 낫지만 드물게 뇌수막염, 뇌염, 마비증상 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게 좋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서 손씻기 및 철저한 환경관리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유아 보육시설에서는 수족구병에 걸린 경우 완전히 ...
폭염에 사라진 모기…이번엔 가을철 역습? 2025-08-26 14:46:03
뇌염 모기감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동구 우사에 설치된 유문등에 채집된 모기 개체수는 7천929마리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만9천116마리) 대비 58.5% 줄어든 수준이다. 이처럼 모기의 활동이 작년에 비해 급격히 줄어든 이유는 더운 날씨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변온동물인 모기의 활동량과 수명은...
에이치엘사이언스, 치매치료 신약 후보물질 'HL-Neuropion' WIPO 특별상 수상 2025-08-13 09:31:39
내 Aβ 응집억제, 뇌염증 억제(TNF-α, IL-1β IL-6 생성 억제, p-ERK 발현 억제), 신경전달물질 활성(AchE 활성억제, ChAT 활성증가), 시냅스 가소성(BDNF, CREB) 증가, 항산화(SOD, GSH) 활성 증가, Tau 단백질 응집 억제 등을 포함한 기전에서 효능을 확인했으며, 'HL-Neuropion'을 투여한 동물의 Y-미로시험,...
폭염·휴가때 퍼지는 감염병…손 씻고, 익혀먹고, 물 자주 마셔요 2025-08-12 16:35:30
“드물게 수막염, 뇌염 등의 신경계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평소와 달리 처지거나 잘 놀지 못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온열질환도 주의해야오래 지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다.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폭염'에 모기 안 보이더니…질병청, '예방접종' 당부한 까닭 2025-08-01 17:39:07
과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18세 이상 성인 중 위험지역(논·돼지 축사 인근)에 거주하거나 전파 시기에 위험지역에서 활동 예정인 경우, 비 유행 지역에서 이주해 국내에 장기 거주할 외국인, 일본뇌염 위험 국가 여행자 등에 대해서도 예방접종(유료)을 권장하고 있다. 모기물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간 외출...
"예방접종하고 물림 주의하세요"…결국 전국에 '경보' 발령됐다 2025-08-01 16:26:30
일본뇌염 경보 발령일은 지난해(7월 25일)보다 1주일 늦었다. 계속된 폭우와 폭염 등 기상 영향으로 모기 개체수가 전반적으로 줄었기 때문으로 질병청은 분석했다. 앞서 질병청은 지난 3월 27일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질병청에 따르면 올해 30주차(7월 20∼26일) 현재 매개 모기는 평균 26개체로, 직전 3년...
여름철 영유아 수족구병 기승…일주일새 환자 65% 증가 2025-08-01 10:26:50
이후 낫지만, 드물게 뇌막염,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의심 증상을 보이면 신속히 진료받는 것이 좋다. 예방을 위해선 외출 후, 식사 전·후, 기저귀 뒤처리 후 반드시 손을 씻고, 배설물이 묻은 의류는 깨끗하게 세탁하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