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기소…'2억 뇌물수수' 혐의 [종합] 2025-04-24 10:26:00
전 의원과 다혜 씨 부부를 중개했다는 지적이다. 이 사건은 2021년 12월 시민단체의 고발장이 제출되면서 정식으로 수사가 시작됐다. 검찰은 지난 2월부터 문 전 대통령에 대해 조사를 요구했지만, 문 전 대통령 측이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고 서면조사에도 답변서를 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혜 씨 부부는 뇌물 수수...
[속보] 검찰, 문재인 '뇌물 혐의' 기소…前 사위 특혜 채용 의혹 2025-04-24 09:39:36
문다혜씨와 사위였던 서씨에 대해서는 기소유예 처분했다. 검찰은 이 전 의원이 2018년 3월 중진공 이사장 자리에 오른 이후, 그가 실소유한 태국계 법인인 타이이스타젯에 서씨가 전무이사로 취업한 경위 등에 대해 수사해왔다. 검찰은 과거 게임 회사에서 일했던 서씨가 항공업계 실무 경험이 없는데도 타이이스타젯에...
비틀스·정미조·최백호…'폭싹 속았수다' 감동 더한 음악의 힘 [김수영의 크레딧&] 2025-04-19 07:34:52
추다혜의 격정적이면서 간드러진 목소리가 나와 가슴을 찌른다. 퓨전국악 스타일의 곡으로 한국적인 매력과 신선함을 동시에 잡았다. 박 음악감독은 "디스코를 썼는데 그런 복고풍 디스코를 부르는 가수가 없었다"면서 "추다혜 씨를 생각하고 쓴 곡도 아니었는데, 녹음하는 걸 보니 물 만난 물고기더라. 오히려 그녀를...
'모두 유죄' 문다혜 1심서 벌금 1500만원…기자들 질문엔 2025-04-17 12:18:16
1심에서 1500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다혜씨는 선고 후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하며 현장을 빠져나갔다.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는 17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다혜씨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증거를 비춰볼 때 공소사실 모두 유죄로 판단한다...
문다혜, 벌금 1500만원 선고 2025-04-17 12:16:35
딸 문다혜 씨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판사는 17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 씨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문 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튼호텔 앞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와 함께 서울...
[속보]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1심 벌금 1500만원 2025-04-17 11:35:10
문다혜씨는 지난해 10월 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앞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며 차선을 바꾸다 뒤따라오던 택시와 부딪힌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오피스텔과 양평동의 빌라,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있는 단독주택을 불법 숙박업소로 운영한 혐의도 있다. 한편 앞서 검찰은...
김수현 논란에 불똥 튄 조보아, 넷플릭스 '탄금'으로 '전화위복' 2025-04-17 10:56:02
다혜 작가의 인기 소설 '탄금: 금을 삼키다'를 원작으로 한 '탄금'은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과 오컬트 드라마 '손 the guest'를 연출한 김홍선 감독과 Apple TV+의 SF 스릴러 'Dr.브레인'의 김진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죽을 때까지 금을 삼켜야 하는 고대...
'文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씨,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1심 선고 2025-04-17 06:49:00
문다혜 씨가 음주 운전으로 대인·대물 교통사고를 내고, 불법 숙박업을 통해 약 5년간 합계 1억36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봤다. 문다혜 씨는 지난해 10월 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앞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며 차선을 바꾸다 뒤따라오던 택시와 부딪힌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기소됐다. 사고 당시...
문재인 前 사위 '뇌물수수' 입건 2025-04-11 12:10:06
참고인 신분이던 다혜씨도 시민단체 고발에 따라 뇌물수수와 조세범 처벌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전환한 바 있다. 이로써 해당 사건의 피의자는 문 전 대통령과 다혜씨, 서씨, 이상직 전 의원(뇌물공여), 박석호 타이이스타젯 대표(업무상 배임), 지난해 12월 기소된 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 통보...뇌물 수수혐의 2025-03-29 06:08:02
또 문 전 대통령이 서씨의 취업으로 딸인 다혜씨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중단한 만큼 타이이스타젯에서 서씨에게 지급한 급여와 이주비 등 2억2천300만원을 뇌물 성격으로 보고 있다. 현재 문 전 대통령과 다혜씨는 이 사건과 관련해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된 피의자 신분이어서 향후 검찰 조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