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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집무실 특별열차' 타고 평양→베이징 1천300여㎞ 이동 2025-09-01 20:12:58
접경 도시인 랴오닝성 단둥(丹東)과 수도 베이징을 연결하는 1천133㎞의 철도 노선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단둥에서 출발한 전용열차는 선양(瀋陽)과 산해관(山海關), 허베이성 탕산(唐山), 톈진(天津)을 거쳐 베이징에 도달한다. 평양에서 베이징까지 단순 계산으로 1천300여㎞의 철길을 달려야 하는 셈이다. 김...
김정은, 미사일 공장 시찰…中방문 앞서 '군사력 과시' 2025-09-01 15:17:46
김정은은 전용열차를 타고, 신의주-단둥-베이징 철도 노선을 따라 베이징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이날 방문한 공장의 위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중국과의 국경 지역인 자강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자강도는 북한의 각종 군수공장과 미사일 발사 기지가 밀집한 지역이다. 북한은...
김정은, 열차편 방중 가능성 촉각…日언론 "단둥시 경비 강화" 2025-09-01 09:23:11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의 경비가 강화됐다며 김 위원장이 특별열차를 타고 통과하는 것을 염두에 둔 경계 태세로 풀이된다고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30일 밤에는 역에 인접한 호텔에 경찰 차량이 정차해 관계자들이 프린터 등으로 보이는 기기를 호텔로 운반했다"며 "당일 경계에 대비한 움직임으로...
日언론, 김정은 열차편 방중 가능성 촉각…"단둥시 경비 강화돼" 2025-09-01 09:00:39
1일 단둥발로 보도했다. 신문은 "30일 밤에는 역에 인접한 호텔에 경찰 차량이 정차해 관계자들이 프린터 등으로 보이는 기기를 호텔로 운반했다"며 "당일 경계에 대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단둥의 일부 호텔에서는 외국인 숙박이 통제되고 있으며 통제 기간은 호텔별로 '3일까지'나...
김정은, 2년 만에 평양 비운다 2025-08-31 18:16:47
경로 주변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 등의 호텔이 외국인 예약을 제한하고 있다는 점도 김정은이 철도를 이용할 것이란 관측을 뒷받침한다. 이 호텔은 과거 김정은의 방중 때도 외국인 예약을 받지 않았다. 단둥에서 오후에 출발해 이튿날 오전 베이징에 도착하는 열차 운행이 1일과 2일 중단된 점도 김정은의 방중과 관련됐을...
中 철도 일부 내일 중단...김정은 방중, 열차로? 2025-08-31 17:10:25
있다. 철도 동선 인근의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호텔이 외국인 예약을 제한하고 있어 김 위원장이 열차를 이용하리라는 관측을 뒷받침한다. 이 호텔은 과거 김 위원장의 방중 당시에도 외국인 예약을 받지 않았다. 또 단둥에서 오후에 출발해 이튿날 오전 베이징에 도착하는 열차 운행이 내달 1일과 2일 중단되는 것도 김...
中단둥∼베이징 철도편 일부 운영중단…김정은 열차 방중 가능성 2025-08-31 16:18:37
中단둥∼베이징 철도편 일부 운영중단…김정은 열차 방중 가능성 1∼2일 단둥발·1일 베이징발 야간열차 예매 불가…과거 방중 때도 야간 이동 베이징 北대사관은 시설 단장…홍보 게시판서 '김일성 사진' 중앙 배치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달 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중국, 올해 들어 북한 노동자 수천명 새로 받아들여" 2025-06-27 09:27:18
새로 받아들여" 5월에도 단둥에 500명…요미우리신문 "中, 北과 관계개선 도모 가능성"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중국이 올해 들어 수천명 규모의 북한 노동자를 새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7일 보도했다. 북중 관계 소식통에 따르면 올해 3월까지 북한 노동자 약 3천명이 지린성 훈춘에 들어왔으며...
"北신의주서 '中관광 유람선' 증가…민심 달래기? 체제 선전?" 2025-06-24 10:40:29
= 북한 신의주에서 출발해 선상에서 중국 단둥 지역을 관광하는 '압록강 유람선'이 올해 4월 중순 이후 빈번하게 포착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4일 보도했다. 압록강 유람선은 최근에도 한 주에 여러 차례 운항했다. 배에는 인공기가 걸렸고 일반 시민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주로 탑승했다....
'김정은 담배' 뭐길래…"돈값 한다"며 중국서 '난리' 2025-06-08 15:55:51
데일리NK가 보도했다. 8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선양 등지에서 북한산 7.27 담배가 한 보루에 500위안(약 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반적인 중국산 담배 가격인 80~120위안의 최대 6배에 달한다. 매체가 인용한 중국 현지 소식통은 "조선(북한)에서 들어온 7.27 담배가 여기(중국) 담배보다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