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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 푼 양상문·김태형 감독…"얼굴 보니 좋네요" 2019-06-28 17:56:41
"잠실 두산전에 오랜만에 오네요." 양상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28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하기 전 서울 잠실구장 더그아웃에 밝은 표정으로 나타나 이렇게 말했다. 양 감독은 자신과 김태형 두산 감독 사이에 앙금은 이제 없다는 듯이 웃어 보였다. 롯데와 두산의 맞대결은 지난 4월 28일 이후 처음이다. 양 팀은 2개월 전...
눈앞에서 기록 놓친 SK 하재훈, 흔들리지 않는다 2019-06-26 08:39:54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원의 말처럼 하재훈은 두산전서 기록 달성에 실패한 뒤에도 무너지지 않았다. 남은 타자를 잘 처리해 팀 승리는 지켰다. SK 염경엽 감독은 "하재훈이 해당 경기 승리를 날렸다면 데미지를 크게 받았을지 모른다"며 "그러나 하재훈은 팀 승리를 지켰기 때문에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주장 이재원의 피땀 섞인 한방…SK 구했다 2019-06-23 21:21:08
3역 '몸값 못한다'는 비난 지우고 두산전 결승 홈런 쾅 (인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BO리그 선두 SK 와이번스의 주장 이재원(31)은 올 시즌 팬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았다. 이재원은 지난해 12월 SK와 4년간 총액 69억원에 자유계약 맺으며 '잭폿'을 터뜨렸는데, 올 시즌 타격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홈런 선두 SK 최정, 3경기 연속 홈런…시즌 18호 2019-06-23 17:29:48
기록했다. 최정은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21일 두산전부터 최근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그는 이날 홈런으로 이 부문 2위를 달리는 팀 동료 제이미 로맥(16개)과 격차를 2개로 벌렸다. 박병호(키움 히어로즈) 등 3명은 13개 홈런으로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23 08:00:06
23일 선발투수 190622-0307 체육-004220:38 '두산전 첫 승' 문승원 "7회까지 꼭 막고 싶었는데 다행" 190622-0312 체육-004320:52 프로야구 SK, 50승 선착…정규리그 우승 확률 75%(종합) 190622-0313 체육-004420:53 [프로축구2부 아산전적] 아산 1-0 대전 190622-0314 체육-004520:54 [프로축구 진주전적] 경남...
'두산전 첫 승' 문승원 "7회까지 꼭 막고 싶었는데 다행" 2019-06-22 20:38:07
승도 거뒀다. 그는 이날 전까지 8차례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승리 없이 3패만 당했다. 그러나 이날은 완벽한 호투로 승리까지 챙겼다. 문승원은 "두산전에 첫 승리를 거둔 걸, 지금 알았다"고 털어놓으며 "두산은 워낙 좋은 팀이다. 두산 타선을 막고자 열심히 준비했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은 표정을 말했다. 기분...
문승원 무실점·최정 투런포…SK, 두산 제압하고 50승 선착 2019-06-22 19:57:44
이날 전까지 8차례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승리 없이 3패만 당했던 문승원은 9번째 등판에서 첫 두산전 승리를 낚았다. 위기는 두 차례뿐이었다. 문승원은 0-0이던 2회 초 선두타자 김재환에게 좌익수 쪽 2루타를 맞았다. 그러나 최주환을 2루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한숨을 돌렸고 오재일을 삼진, 허경민을 유격수 땅볼로...
44일 만에 홈런…한동민 "하늘에 계신 막내 고모를 위해" 2019-06-21 22:31:34
두산전에서 침묵을 깼다. 한동민은 "개막전 포함 3경기 연속 홈런을 치고서 한동안 홈런이 나오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하지만 KBO리그 모든 타자도 같은 고민을 하는 것 같다"며 "지금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2경기 13이닝 무실점…SK 소사 "복귀전과 지난해는 잊었다" 2019-06-21 22:23:06
지난해 9월 20일 잠실 두산전에서 5이닝 10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졌다. 2018년 소사의 마지막 등판 경기였다. 소사는 "그 두산전도 잊었다"고 웃었다. 물론 실제로는 설욕하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소사는 "지난해 두산과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행운의 안타가 많이 나왔다. 두산은 강한 팀이지만, 내가 최상의 공을 던지면...
소사 무실점, 최정·로맥은 홈런포…SK, 두산 꺾고 선두 수성 2019-06-21 21:57:09
중 두산전에서만 승률 0.500 미만을 기록 중인 SK는 이날 승리로 상대전적 2승 4패로 회복했다. SK 선발 소사는 1회 초 2사 1, 2루에서 오재일과 풀 카운트(3볼-2스트라이크) 승부를 펼치다가 시속 149㎞ 직구를 던져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소사가 강속구로 첫 위기를 넘기자 SK 타선이 홈런포로 화답했다. SK는 1회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