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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美 부통령 만찬 참석…백악관 핵심과 회동 2025-12-14 10:28:56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이 자리했다. 에릭 슈미트 전 구글 CEO, 시암 상카르 팔란티어 COO 등 기업인도 자리를 함께했다. 만찬에 앞서 정 회장은 백악관을 방문해 마이클 크라치오스 과학정책실장 등 고위급 인사들과 면담했다. 정 회장은 크라치오스 실장과 미국 AI 수출 프로그램...
트럼프 정부 실세들 다 모였다…정용진 인맥 '깜짝' 2025-12-14 10:26:03
크라치오스 실장은 트럼프 정부의 AI(인공지능) 전략을 총괄하는 인물로, 밴스 부통령과 같은 ‘피터 틸 사단’ 출신이다. 정 회장은 크라치오스 실장과 미국 상무부가 추진 중인 ‘미국 AI 수출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이는 신세계그룹의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미국의 첨단 AI 기술을 도입해 유통...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미국 밴스 부통령 성탄절 만찬 참석 2025-12-14 10:15:07
크라치오스 실장은 트럼프 정부 1기에서 미국 국가최고기술책임자(CTO)와 국방부 연구·엔지니어링 차관직을 지냈고, 트럼프 2기에선 미국 정부의 인공지능(AI) 전략을 책임지고 있다. 그는 과거 틸 캐피탈의 최고운영책임자로 페이팔 창업자인 피터 틸 사단의 핵심으로도 알려져 있다. 정 회장은 크라치오스 실장과 미국의...
정용진 회장, 美 부통령 성탄절 만찬 참석…'피터 틸 사단' 만난다 2025-12-12 14:29:33
크라치오스 과학정책실 국장, 데이비드 색스 AI&암호화폐 책임자, 마이클 월츠 유엔 주재 미국대사, 짐 오닐 보건복지부 차관보 등이 꼽힌다. JD 밴스 부통령도 대표적 피터 틸 네트워크 멤버다. 정 회장은 미국, 유럽, 중동을 넘나들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에는 카타르에서 타밈...
독일 극우당 '히틀러 스타일' 연설 논란 2025-12-01 19:50:57
중장년층에서 서부와 청년층으로 지지기반을 넓히려고 '게네라치온 도이칠란트'(독일 세대)라는 이름의 청년조직을 만들었다. 인구 약 9만명인 프랑크푸르트 인근 도시 기센에서는 행사를 저지하려는 시민 2만5천명이 모여 시위를 벌였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젠슨황과 돈독해진 트럼프, 엔비디아 AI칩을 외교 카드로 활용 2025-11-20 06:51:59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이 양국 당국자들을 만나 AI 및 미래 기술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고 NYT는 보도했다. 최근에 아브라함 협정에 가입한 카자흐스탄의 경우 엔비디아 반도체로 AI 데이터센터를 설립하는 20억달러짜리 거래를 발표하기도 했다. 아브라함 협정은 이스라엘과 주변 무슬림 국가 간 관계를...
오픈AI, 미정부에 세액공제 범위 확대 요청…백악관에 서한 2025-11-08 09:23:08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이다. 이 서한은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면서도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오픈AI가 막대한 비용이 드는 AI 투자와 관련해 지속해서 연방 정부의 지원을 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예시다. 앞서 새러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한 콘퍼런스에 참석해...
한미 '양자컴·6G' 기술 동맹…"AI 협력 강화" 2025-10-29 23:27:10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은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과 같은 동맹국들과의 상호 협력적 파트너십을 추진함으로써 미국의 기술적 리더십을 재정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앵커> 그렇다면 한미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협력한다는 겁니까? <기자> AI와 함께 6G, 바이오, 양자, 우주 등 5가지...
아마존·지멘스 등 글로벌 7개 기업, 한국에 90억弗 투자한다 2025-10-29 17:37:59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마이클 크라치오스 과학기술정책실장이 맡는다. 내년 미국 워싱턴DC에서 첫 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차세대 통신인 6세대(6G)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양자 기술 표준을 선제적으로 확립하기로 했다. 경주=김형규/김리안/이영애 기자 khk@hankyung.com
韓·美 '첨단기술 동맹' 강화…AI·우주 테크 공동전선 구축 2025-10-29 17:36:47
크라치오스 과학기술정책실장이 맡는다. 내년 워싱턴DC에서 첫 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차세대 통신인 6G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양자 기술 표준을 선제 확립해 통신과 양자 분야 산업화의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아르테미스Ⅱ 프로젝트 등 우주 협력의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형 위성항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