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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커트 탈락했던 톱랭커들, 올해는 다르다 2025-08-22 17:23:47
톱랭커 선수들이 올해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우승 경쟁에 나섰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더 뜨겁게 달아오른 이유다. ‘엄마 골퍼’ 박주영이 오랜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22일 경기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정면승부…첫날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2025-08-20 17:16:44
올 시즌 19개 대회를 달군 톱랭커들이 ‘행운의 언덕’의 왕좌를 두고 빅매치를 펼칠 예정이다. ◇박현경·홍정민·이예원 ‘빅매치’1라운드 메인그룹은 낮 12시24분 티오프하는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조다. 지난해 우승자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박현경과 직전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자 홍정민, 올...
드라이버 던지고, 라커 문짝 부수고…'노 매너' 톱랭커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8-11 18:00:13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골프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린다. 세계 최고 선수들이 완벽한 환경에서 경기하고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는다. 스폰서, 프로암 등 신경 쓸 것이 많은 한국과 달리 PGA투어는 선수 배려를 최우선으로 둔다. PGA투어가 한국 투어보다 부족하다고 보이는 대목도 있다. 선수들의 돌발행동이다....
전남 해남서 10월에 'LPGA' 경기 열린다 2025-08-11 14:14:31
톱랭커 여성 골퍼들이 실력을 겨루는 LPGA 대회가 오는 10월 전남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열린다. 11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8일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 BMW 코리아, 해남군, 파인비치GL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10월 16~19일 세계적인 골프 명문 대회인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더 길고 즐겁게" 배소현의 골프는 더 크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중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5-08-04 05:34:02
랭커들을 보니 선수가 만들어내는 영역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내가 너무 안일하게 골프를 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해나가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털어놨다. 세계적인 선수들에게 받은 영감도 귀한 자산이다. 4월 마스터스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디 오픈을 7위로 마친...
11개월 우승 침묵 깬 배소현…"작년의 다승왕 돌아왔다" 2025-08-03 18:04:31
랭커의 다채로운 쇼트게임은 배소현의 시야를 넓혔다. 돌아온 배소현은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됐다. 3일 강원 원주 오로라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우승 상금 1억8000만원, 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오랜 기간 기다려온 시즌 첫 승과...
신흥 메디힐 vs 전통강자 삼천리…女골프단 경쟁 '후끈' 2025-07-17 17:07:23
등 톱랭커를 공격적으로 영입해 4승을 거둔 메디힐, 전통과 실속을 챙긴 삼천리.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인 구단 간 경쟁에서 메디힐과 삼천리가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예원 박현경을 보유한 메디힐이 4승을 올렸고 ‘골프단 원조’로 꼽히는 삼천리는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비거리 꼴찌' 캠벨, PGA 장타 괴물 다 꺾었다 2025-07-07 17:56:10
세컨드 샷의 부담을 줄였다. ◇톱랭커와 어깨 나란히캠벨은 이후에도 정확한 플레이로 실수를 허용하지 않았다. 두 번째 샷을 그린 옆 러프에 떨어뜨린 그리요와 달리 캠벨은 안전하게 투온에 성공해 파로 마무리했다. 그리요는 세 번째 샷도 그린을 벗어나며 우승과 멀어졌다. 이날 우승으로 시즌 2승을 달성한 캠벨은 올...
"짧아도 괜찮아, 정교하다면"…PGA 대표 '짧돌이' 캠벨, 존디어 클래식 우승 2025-07-07 14:31:31
톱랭커로 우뚝 선 셈이다. 캠벨은 "골프에는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가 있다. 단 한가지 방법만으로 완성할 수 없는 것이 바로 골프"라며 "지난 2월 첫 승 이후 그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해내서 기쁘다"고 환하게 웃었다. 김시우는 이날 보기 없이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68타,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6명의...
PGA투어 '무승 불운' 플리트우드, 사랑에서는 '위너'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7-01 06:01:07
톱랭커 중 하나다. 유럽투어인 DP월드투어에서는 7승이나 거두고 작년 파리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따냈다. 하지만 유독 미국에서는 아직 우승이 없다. 지금까지 PGA투어 159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과 3위를 각각 6번, 5번 기록했다. 톱5만 28차례 기록하며 PGA투어에서 3112만2462달러의 상금을 벌어들였다. 우승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