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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갑부 사망' 호화요트 인양...금고 속 자료에 관심 2025-06-23 07:06:39
팔레르모시의 테르미니 이메레세 항구로 옮겨졌다고 22일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가 보도했다. 선체를 특수 받침대에 거치하고 나면 사고 원인 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전장 56m의 베이지언호는 시속 130㎞가 넘는 강풍에 단 15초 만에 옆으로 전도되어 침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탈리아 수사당국은...
'英 빌게이츠' 린치 사망 호화요트 인양…사고 미스터리 풀릴까 2025-06-23 05:05:32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전날 수면 위로 인양된 베이지언호는 이날 시칠리아섬 북부 팔레르모시의 테르미니 이메레세 항구로 옮겨졌다. 선체를 특수 받침대에 거치하는 작업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사고 원인 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전장 56m의 베이지언호는 사고 당시 시속 130㎞가...
SSG닷컴, 연남동 디저트 맛집 '치플레' 미니케이크 첫 판매 2025-06-20 08:27:12
'치플레' 미니케이크 첫 판매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SSG닷컴(쓱닷컴)은 미식관에서 수플레 치즈케이크 전문 브랜드 '치플레' 미니 케이크 3종을 온라인 최초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치즈와 바닐라빈이 어우러진 '치플레', 프랑스 발로나 다크초콜릿을 넣은 '쇼콜레', 제주산...
"망고빙수 먹으러 가볼까"…페어몬트 서울, 여름 디저트 프로모션 2025-05-29 17:44:48
퓨레가 함께 제공돼 취향에 맞게 즐기면 된다. ‘애플망고 생크림 케이크’는 당도 높은 애플망고가 올라간 케이크다. 부드럽고 고소한 100% 동물성 생크림과 달콤 향긋한 애플망고가 만나 풍미를 자랑한다. 홀케이크 구매는 네이버나 전화 예약으로도 가능하다. 이밖에 여름 음료 신메뉴 5종도 함께 준비했다. △청사과...
1960년대 프렌치 레트로가 돌아왔다 2025-05-15 17:54:26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쿠레주가 1965년 2월 출시한 앙상블 15(L’ensemble 15)이다. 쿠레주는 처음으로 여성 의상에 흰색을 사용했다. 최초로 미래 지향적 소재인 비닐과 인조가죽 등을 활용한 디자이너이기도 했다. 그는 우주복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스페이스룩과 미래주의 패션의 거장이 됐다. 두...
유쾌·경쾌·러블리…츄, '백 인 타운' MV 깜짝 공개 2025-05-08 10:31:13
뮤직비디오에는 타이틀곡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에 출연한 남자 배우가 다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곡은 동일 인물을 매개로 서로 다른 시간과 컨셉을 담아내며, 앨범 전반에 흐르는 감정의 서사를 유기적으로 연결시켰다. 앨범 전반의 서사적 연속성을 더욱 단단히 이어갔다. 뮤직비디오는 '감정'...
백장미 한송이에 묘비명만…교황의 소박한 무덤 일반 공개(종합) 2025-04-28 00:14:37
대성전 지하 묘지 대신 평소 즐겨 찾던 로마 테르미니 기차역 인근의 이곳을 장지로 택했다. 재임 동안에만 100차례 넘게 이곳을 찾아 기도를 올릴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보인 곳이다. 전날 장례 미사에는 25만명이 참여했고 로마 시내를 가로지르는 운구 행렬에 15만명이 함께 했다. 세계 각국 지도자, 추기경 약 220명,...
마른 몸과 칼 군무 대신 생기와 개성 택한 ABT의 춤 2025-04-27 16:56:04
고전발레 발췌작부터 20세기 미국 모던발레 대표작, 장르 경계를 허무는 최신작까지 아우르는 레퍼토리를 매일 조금씩 달리 구성한 ‘미니 시즌’을 통해 단체가 보유한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자랑하고 예술적 비전을 보여줬다. ◇고전부터 모던발레까지개관 행사 이후 처음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한 25일 공연은 ‘상징적이...
교황, 신도들 만나던 '파파모빌'로 마지막 여정…40만명 운집 2025-04-26 23:03:07
유언에 따라 그의 관은 평소 즐겨 찾던 로마 테르미니 기차역 인근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 묻혔다. 교황이 바티칸 외부에 묻히는 건 1903년 로마 라테라노 대성전에 안치된 레오 13세 이후 122년 만이다. 이날 교황의 장례식에는 130여개국 대표단이 집결하면서 사실상 외교의 장이 펼쳐지기도 했다. 특히 자리...
교황 장례미사…전 세계 애도 속 영면 2025-04-26 18:03:39
미사를 주례하는 조반니 바티스타 레 추기경의 강론이 진행됐다. 이어 성찬 전례와 관에 성수를 뿌리고 분향하는 고별 의식이 진행된다. 신자들은 미사가 끝난 뒤 "즉시 성인으로!"를 외치며 경의를 바칠 예정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또 대부분 전임 교황이 묻힌 성 베드로 대성전 지하 묘지 대신 평소 즐겨 찾던 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