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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노력한 앨범 잘 되고 있어 기분 좋아…뿌듯하고 감사" 2025-06-07 19:22:23
'스포티파이x메종 엔하이픈' 미디어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행사 MC는 방송인 재재가 맡았다. 이번 팝업은 엔하이픈의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쉬(DESIRE : UNLEASH)' 발매에 맞춰 지난 5일부터 시작됐다. 엔하이픈이 전개하고 있는 뱀파이어 세계관을 차용해 재미를 더했다. 여의도 지하 벙커에서...
"내향형 인간의 사교법…그가 쓴 책을 정성들여 읽는 거죠" 2025-04-24 17:08:01
분야를 넘나드는 방송인. 그리고 기자 출신. 안현모(42)가 거쳐온 직업이다. 다양한 곳에서 불리며 활약하는 배경엔 그의 강박에 가까운 완벽주의적 기질이 있다. 인터뷰나 각종 행사의 진행·통역을 맡으면 며칠에 걸쳐 출연자의 모든 저서는 물론 그가 쓴 수년치 블로그 글까지 찾아 읽는다. 그는 여행 갈 때조차 최선을...
[포토] 에스파 지젤, '언제 어디서나 존재감 폭발' 2025-04-24 14:06:04
그룹 에스파 지젤이 2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메종키츠네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열린 '25SS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큼함 가득~ △눈 뗄 수 없는 예쁨~ △도도함 물씬~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아름다움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박지훈, '오늘도 팬들 마음속에 저장~' 2025-04-24 13:24:16
배우 박지훈이 2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메종키츠네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열린 '25SS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억 떠오르게 만드는 '저장' △볼하트도 멋지게~ △부드러운 모습에 눈길~ △멋진 손인사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젠틀몬스터, 명품보다 더 남겨도 잘 팔린다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04-21 08:11:33
시도 말고도 다양한 형식 파괴를 했어요. 예컨대 몽클레르, 메종 마르지엘라 같은 해외 명품 브랜드와 손잡고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 디자인 제품도 선보였어요. 또 제니, 손흥민 같은 ‘셀럽’과 활발하게 협업하고 있고요. 이런 시도와 노력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힙하다는 느낌의 극대화’인 것...
안현모를 포르투갈로 이끈 책…"출판사에 전화할 뻔했어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4-15 09:34:44
않을 수 없었다. 안현모를 서울 신사동 메종 사우스케이프에서 만났다. ▷ 집 책장엔 어떤 책이 꽂혀 있나요? "일을 워낙 다양하게 하다 보니 일관성이라곤 전혀 없이 여러 분야 책들이 있어요. 집이 좁아서 책장만 겨우 넣고 책을 겹겹이 쌓아놨어요. 제 삶의 피로함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제 책장의 특징은 지인이 쓴...
자라·메종키츠네…강남·한남서 카페사업 뛰어드는 패션 브랜드들 2025-03-17 08:00:19
브랜드 색깔이 뚜렷한 굿즈도 판매 중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수입 브랜드 메종키츠네도 2018년 가로수길 매장에 ‘카페 키츠네’를 선보인 이후 현재까지 현대백화점 목동·판교점, 신세계백화점 센터시티점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센텀시티점의 경우 주말 하루 평균 400팀이 넘게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일본...
질샌더, ‘단순함 속 호사스러움’ … 미니멀리즘 대중화[류서영의 명품이야기] 2025-02-24 16:32:38
3월 질 샌더는 마르니, 메종 마르지엘라, 디젤, 디스퀘어드, 빅터 앤 롤프 등 고급 패션 브랜드를 보유한 이탈리아의 국제적인 패션그룹 OTB(Only The Brave)에 팔렸다. 2009년 질 샌더는 유니클로와 협업해 2011년 가을·겨울 상품까지 ‘+J’라는 이름으로 상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패스트 패션(최신의...
신구 와인 '문명의 충돌' 파리를 휘감다 2025-02-20 18:05:00
보르도의 샤토는 그 자체로 브랜드다. 메종 시셸의 ‘샤토 앙글루데’는 오래 숙성된 와인 특유의 우아함이 살아 있다. 보르도 메도크 지역에서 뱅자맹 시셸이 운영하는 이곳은 고대 유럽 와인 메이커들의 암포라를 이용한 전통 양조 기법을 유지하는 동시에 생물역학 농법을 도입했다. 독일의 대표주자 ‘리슬링 트로켄’...
마르니, 화려·과감한 컬러로 단기간에 新명품 반열에[류서영의 명품이야기] 2025-02-12 13:19:38
나타났고 반응도 좋았다. 그녀는 아방가르드 하면서도 독창적인 목걸이를 매 시즌 의상과 함께 발표했다. 마르니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프린트 원단, 대담한 컬러의 사용, 세련된 디테일과 액세서리와의 조화로 명품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다. 여러 색을 골라 사용하고 마르니만의 독특한 색감 이미지를 만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