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예르모 델토로, 멕시코가 낳은 거장…기괴해서 아름답다 2025-12-11 16:51:23
때문이다. 멕시코를 넘어 세계로 뻗어간 감독, 기예르모 델토로 이야기다. 그는 초청 비행기표도 이코노미석으론 절대 불가능한 ‘비싼’ 인싸다. 한마디로 델토로 감독은 과거 프랑스 뤼크 베송 감독만큼 제 멋대로인데 베송은 자신이 만든 아웅산수지 전기영화 ‘더 레이디’ 상영으로 부산에 와서는 무대에서 주연배우...
'韓도 영향' 멕시코 관세 인상안 하원 통과…"최대 35% 부과" 2025-12-10 23:14:01
대한 관세율을 인상해 부과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멕시코 하원은 10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 거대 여당인 국가재생운동(모레나·MORENA) 주도로 일반수출입세법(LIGIE) 정부 개정안을 찬성 281표, 반대 24표, 기권 149표로 가결 처리했다고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멕시코 여당은 연방 하원 과반 의석을...
홍명보,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 푸에블라 답사…"2천100m 고지" 2025-12-10 10:25:50
고도 높아…6월 기후는 비슷 수도 멕시코시티 인근 입지…현지 주정부, 베이스캠프 유치 적극적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한국 대표팀을 이끌고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 감독이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거론되는 멕시코 푸에블라를 찾아 경기장 환경과 주변 인프라를 확인했다....
'물 빚 관세 직면' 멕시코, 미국과 수자원 분쟁 협의 2025-12-10 08:28:00
숫자와 동일하게 환산된다. 미 의회조사국(CRS)에 따르면 멕시코는 5년 기준 175만 에이커풋(약 21억5천만㎥) 물을 제공해야 하지만, 5년 주기 종료(10월 25일)를 몇 달 앞둔 지난 7월까지 73만 에이커풋(약 9억㎥)을 보내는 데 그쳤다. 멕시코 정부는 심각해진 가뭄과 자동차·전자제품 생산 시설 증가에 따른 산업용수...
트럼프 "멕시코가 물 공유 협정 어겨…물 안주면 5% 관세 추가" 2025-12-09 08:43:05
"멕시코가 물 공유 협정 어겨…물 안주면 5% 관세 추가"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멕시코가 미국 농민에 필요한 물을 공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물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으면 5%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33년 흑자' 對멕시코 무역수지 악화하나…관세인상 변수 2025-12-09 07:22:28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우리나라의 주요 흑자 교역국 중 하나인 멕시코가 한국과 중국 등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을 상대로 한 최대 50% 관세 부과 안의 연내 처리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멕시코 거대 여당인 국가재생운동(모레나·MORENA)의 리카르도 몬레알(65) 연방 하원 원내대표는...
트럼프, 사면한 野의원 민주당으로 재선도전하자 "충성심 부족" 2025-12-07 23:36:22
정부가 통제하는 에너지 기업과, 본사가 멕시코에 있는 은행 한 곳으로부터 총 60만 달러(약 8억8천만원) 가까운 금액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민주당 내 중도파로 분류되는 쿠엘라 의원은 강경 이민 정책을 주장하는 등 민주당에서도 결이 다른 목소리를 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가 국경 개방 정책에...
韓축구 '죽음의 조' 피했다…멕시코·남아공·유럽PO 승자와 한 조 2025-12-07 17:41:52
이번 월드컵의 대부분 경기가 미국에서 열리지만 멕시코와 한 조에 속한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치르기 때문이다. 멕시코의 고지대와 고온다습한 환경에 적응하는 게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한국이 1, 2차전을 치르는 아크론스타디움은 해발 1571m 고지대에 있다. 3차전이 펼쳐지는 BBVA스타디움도 해발...
[특파원시선] 'FIFA 평화상' 트럼프, 내년엔 노벨평화상 받을까 2025-12-07 07:07:00
조 추첨식.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최한 이 행사에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 주최국 정상들이 참석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신설된 FIFA 평화상(Peace Prize)의 초대 수상자로 결정됐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전 세계의 평화·단합을 증진하는 데 변함없는 헌신을 보여준 특별한 개인"이 트럼프...
홍명보호 결전지 어떤 곳…항일운동 흔적·韓기업 대거 밀집 2025-12-07 06:12:35
기업들이 멕시코 내에서 가장 많이 진출해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몬테레이를 중심으로 주변 지역까지 아우르면 한국 업체는 500여 개로 추산된다. 자연스럽게 한국 교민과 주재원 수도 급격히 불었다. 약 4천500명으로 추산되는데, 이는 수도인 멕시코시티(3천500명 상당)보다 큰 규모다. 정상구 멕시코한인회장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