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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플라스틱 다이어트’...2035년까지 20% 감축 추진 2025-07-03 06:01:36
있다. 소재 전환도 본격화되고 있다. 면류, 떡볶이 등 주요 제품군의 플라스틱 트레이는 종이 트레이로 전면 교체됐다. 또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에서 출고되는 제품의 포장재 역시 종이 박스, 종이 완충재, 종이 테이프로 순차적 적용 중이다. 보랭 성능과 제품 보호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친환경 전환에 성공했다는...
CU, 여름철 겨냥 냉우동·메밀소바·막국수 선보여 2025-06-22 08:43:04
여름을 겨냥한 면류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가공식품팀 임예진 상품기획자(MD)는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도록 다양한 면 요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미식을 제공하는 제품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JCDM’으로 확장 나선 존쿡 델리미트, 고단백 면 ‘꼬단면’ 첫 공개 2025-06-17 08:55:33
프리(Gluten-Free) 제품으로, 기존 면류와의 차별성을 극대화했다. 꼬들하고 탱글한 식감을 살린 면발은 쉽게 불지 않아 볶음, 샐러드, 국물 요리 등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꼬단면’은 운동을 즐기거나 다이어트·저탄수화물 식단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에게 적합한 고단백 면 제품이다. 탄수화물 섭취를...
오뚜기, 친족 '면사랑'과 계속 거래한다…1심 승소 2025-06-12 16:45:59
오뚜기 회장의 매형이다. 면사랑은 30년 이상 오뚜기에 면류를 공급해 왔다. 이번에 법원이 취소한 처분은 오뚜기의 '생계형 적합업종' 사업 확장 신청에 대한 불승인 조치다. 국수 제조업 등은 2020년 생계형 적합 업종으로 지정됐다. 대기업은 이 업종에서 사업을 시작하거나 확장할 수 없다. 면사랑은 20...
삼양식품, 밀양 2공장 준공…"불닭, 이제 타올라" [뉴스+현장] 2025-06-11 16:12:21
라면을 생산할 수 있다. 삼양식품의 연간 최대 불닭면류 생산량은 기존 20억8,000만개(원주·익산·밀양 1공장)에서 28억개로 늘어난다. 삼양식품은 이번 준공을 계기로 글로벌 수출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포부다. 미국, 유럽 등의 불닭볶음면 초과 수요에 대응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미국은 현재 입점돼 있는 메인스트...
"코카콜라급으로 키울 것"…삼양, 불닭 수출 더 늘린다 2025-06-11 15:37:03
면류 생산량은 기존 20억8000만개(원주·익산·밀양 1공장 합산)에서 약 28억개로 늘어난다. 삼양식품은 불닭의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증가하는 해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2공장을 설립했다. 지난해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의 77%를 차지했다. 지역별 수출 비중은 중국 28%, 미국 27%, 동남아 22%, 유럽 19%,...
풀무원, 미국 사업 흑자 전환으로 재평가 기대 2025-05-30 13:06:24
55%를 차지하며, 두부, 나물, 면류, 식자재 유통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함. - 건강 기능 식품 및 화장품 매출은 3%, 식품 서비스 매출은 22%, 해외 식품 매출은 16%를 차지함. - 미국 사업이 적자이나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저평가 요인을 탈피하고 음식료 업체 내에서의 소외주에서 탈피할 것으로 기대됨. ●...
상하이 식품박람회서 K-푸드 1800만 달러 계약 2025-05-22 14:48:45
등 신선식품과 면류, 장류, 스낵, 음료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였다. 참가업체의 수출 상담 성과를 높이기 위해 박람회에 앞서 온라인으로 사전 상담회를 진행했고, 상하이, 칭다오 등 연해 도시부터 청두, 란저우 등 내륙 2선 지역까지 주요 바이어 초청 대면 상담을 주선했다. 또 한국관 시음, 시식 홍보와 현지인...
aT, 상하이 식품박람회서 248억원 규모 계약·협약 2025-05-22 11:28:26
마련하고 김치와 인삼, 파프리카 등 신선식품과 면류, 장류, 스낵, 음료 등을 선보였다. 박람회에 앞서 참가업체의 수출 상담 성과를 높이고자 온라인으로 상담회를 열었고 상하이, 칭다오 등 연해 도시부터 청두, 란저우 등에서도 주요 바이어를 초청해 대면 상담을 진행했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기업의 해외 진출...
"하림지주, 신사업으로 성장 기반 확대…목표가↑"-BNK 2025-05-21 08:26:58
활용한 면류·즉석밥·국탕류 등 가정간편식(HMR) 사업에 진출했다"며 "올해는 구축된 생산시설을 토대로 다양한 상품으로 제품 구성을 확대하고,국내외 매출처를 추가하는 마케팅 채널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림지주가 인수한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에는 주거시설과 첨단물류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