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0년전 그림 동궐도와 함께 둘러보는 창경궁 2018-08-14 09:42:52
대한 설명을 듣는다. 아울러 현존하는 주요 전각인 명정전, 환경전, 경춘전, 통명전, 양화당과 일제강점기에 변형된 춘당지 일대 모습을 동궐도와 함께 살핀다. 참가 신청은 17일 오후 2시부터 창경궁관리소 누리집(http://cgg.cha.go.kr)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고, 회당 정원은 30명. 한편 경복궁 집옥재에서는 9월...
60년 한국과학사 연구 한 길 전상운 전 성신여대 총장 별세 2018-01-19 16:34:03
잊혀지던 과학 문화재 연구에 매진했다. 오랜 세월 잊혀진채 창경궁 명정전에 보관되어 있던 조선시대 천문도 ‘천상열차분야지도(국보 228호)’를 비롯해 조선시대 물시계인 ‘자격루(국보 229호)’, 17세기 과학자이자 천문학자이던 송이영이 천문관측 기기인 혼천의와 서양식 자명종 원리를 이용해 ...
[선임기자 칼럼] 국립민속박물관을 왜 세종시로? 2017-10-25 18:08:32
순종은 1909년 11월1일 창경궁의 양화당과 명정전, 부속 회랑 등을 전시실로 꾸며 제실박물관을 열었다. 이렇게 시작된 한국 박물관의 역사는 해방 후인 1945년 12월 조선총독부 박물관을 인수한 국립박물관(현 국립중앙박물관), 이듬해 국립민족박물관(현 국립민속박물관) 개관으로 이어졌다. 역사·문화 중심의...
[보물 찾기] 사도세자의 비극·장희빈의 한이 서린 곳 2017-09-25 17:17:35
보여준다. 명정전 뒤편에 자리잡은 숭문당은 왕이 학자들을 불러 학문을 논하고 대화를 나누던 곳이다. 창경궁에서 왕이 집무를 보던 편전은 문정전이다. 왕이나 왕비가 죽으면 3년 동안 신위를 모시는 혼전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동향인 명정전과 달리 남향 건물이다.문정전 앞뜰에는 사도세자의 비극이 서려 있다. 당시...
4궁 4색, 서울 고궁 야간개장 관람 포인트는? 2017-09-01 18:10:00
명정문을 지나면 창경궁의 정전인 명정전이 모습을 드러낸다. 명정전은 국가 행사를 치르거나 외국 사신을 맞이하던 곳으로, 경복궁 근정전과 비슷한 역할을 하지만 건물 규모는 작다. 명경전 뒤편으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건물은 임금의 침실로 사용됐던 환경전이다. 환경전의 오른편에는 오층 석탑이 있으며, 환경전은 그...
1945년 9월 하늘에서 본 서울…해방직후 희귀항공영상 첫 공개 2017-03-28 13:08:58
개조된 창경궁 명정전을 통해 창경원 시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자료원은 "이번에 공개된 자료들은 영상 자료가 풍부하지 않은 시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제강점기 및 해방 직후를 보다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hisunny@yna.co.kr (끝) <저작권자(c)...
코스메틱 후 브랜드,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미디어아트 전시 2015-10-20 14:00:59
11월 1일까지 창경궁 명정전 행랑 안에서 느끼는 아트 '후 창경궁 달빛 아래서' 해금 공연까지 선보여 사진제공: lg생활건강/ 창경궁 미디어아트 전시 및 해금 공연 lg생활건강은 창경궁 야간특별관람이 진행되는 동안 조선왕실의 아름다움과 왕후의 일상을 체험해볼 수 있는 '후 창경궁 달빛 아래서'...
감성 폭발 가을, 화장품업계 이벤트도 낭만 듬뿍 2015-10-20 12:25:05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기간 동안 창경궁 명정전 행랑 내에서 전시하는 미디어아트는 박상화 작가의 작품이다. 창경궁의 아름다운 사계와 왕실 여성들의 궁중 유물을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연출 방식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특수 스크린를 통해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소나무, 대나무, 홍매화 등 자연 소재와 금색, 비취색...
조폐공사 '창경궁 기념메달' 500개 한정 판매 2015-05-20 11:18:25
조폐공사는 창경궁 정전인 명정전, 왕의 생활공간 및 연회장소로 쓰였던 통명전메달도 발행할 예정이다. 이번 메달은 22일 오전 9시부터 조폐공사 쇼핑몰(www.koreamint.com) 및 전화주문(02-710-5228)을 통해 500개가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3만원(부가세포함). hoonkim@yna.co.kr(끝)<저 작 권...
경복궁 야간개방, 고궁의 겨울 밤 즐기려면…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2015-02-11 22:29:58
권역과 창경궁 홍화문·명정전·통명전 권역이다. 앞서 문화재청은 지난 4일,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 특별 관람을 위해 사전 예매권 판매를 실시했고 암표까지 거래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일반인은 현장 구매가 불가능하지만 외국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현장 구매나 전화 예매가 가능하다. 관람권은 관람 당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