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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3특' 강조한 홍지선 국토 차관…"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 2026-01-02 14:05:36
열린 취임식에서 “글로벌 경제와 환율, 물가 등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5극3특(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등 5대 초광역권과 제주·강원·전북 3대 특별자치도로 전국을 재편, 수도권 집중 현...
‘1500원 신라면 · 1900원 삼양라면’ 프리미엄 전략 통할까 2026-01-02 11:12:59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정부의 물가 상승 억제로 기존 제품 가격을 인상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또 내수 시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며 더 이상 큰 성장을 기대하기 쉽지 않다는 원인도 따른다. K-라면이 전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으며 국내에서도 가격에 얽매이지 않은 시도가 가능하다는 분석도 따...
기획처 첫 확대간부회의…"구조개혁 초석 만드는 한 해" 2026-01-02 11:05:45
높은 체감물가와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이라는 어려움, 중장기적으로는 구조적 리스크가 중첩된 '퍼펙트 스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성장잠재력과 직결되는 ▲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산업경쟁력 ▲ 저출생·고령화 ▲ 탄소중립 ▲ 양극화 ▲ 지역소멸 등을 5대 구조적 리스크로 지적했다. 지향해야 할...
"美 경제 최대 리스크는 주택…AI 주가, 현금흐름 기준 비싸지 않아"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02 10:10:45
CPI에서 주거비는 전체 물가의 35%, 근원 물가의 44%를 차지한다. 주택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는 것은 CPI의 가장 중요한 하위 항목이 둔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물가는 약 2% 수준으로 내려올 것으로 본다.” ▶하지만 관세와 경제 성장 등을 감안하면 인플레이션 리스크도 상당하지 않나. “문제는 오히려 반대...
[인사] 재정경제부 2026-01-02 10:00:02
▲ 민생경제총괄과장 임혜영 ▲ 물가정책과장 민경신 ▲ 인력정책과장 김태웅 ▲ 경제구조분석과장 이진민 ▲ 노동시장경제과장 이미희 ▲ 연금보건경제과장 최정빈 ▲ 청년정책과장 박찬효 ▲ 외환분석과장 손선영 ▲ 다자금융과장 배경화 ▲ 대외경제총괄과장 최지영 ▲ 통상정책과장 배성현 ▲ 신통상분석과장 강승민 ▲...
이창용 총재 "1,400원 후반대 환율, 한국 펀더멘털과 괴리 커" 2026-01-02 09:44:08
그는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해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총재는 환율 상승 배경으로 한미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을 언급하며 "이를 개선하려면 중장기적으로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자본시장 제도...
이창용 총재 "올해 성장률 IT 제외하면 1.4% 그칠 것" 2026-01-02 09:43:32
모두 존재하고, 물가 흐름도 환율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금융안정 측면에서 수도권 주택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도 있다"며 "이처럼 정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정책변수 간 상충이 심해진 만큼 향후 통화정책은 다양한 경제지표를 자세히 점검하면서 정교하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이창용 "1400원 후반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국민연금 영향 커" 2026-01-02 09:30:17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며 "서민들의 부담을 가중하고, 내수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등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최근 고환율 흐름에 대해 이 총재는 "환율의 적정수준을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한은총재 "올해 1.8% 성장, 체감경기와 괴리…IT 빼면 1.4% 그쳐" 2026-01-02 09:30:01
아울러 "다만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 압력을 키우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하여 앞서 언급한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총재는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나라 경제의 펀더멘털(기초체력)과는 괴리가 큰 수준"이라며 환율 상승의 배경으로 한국·미국 간...
2026년 세계 경제, 트럼프 라운드 태동될까?...브레이크아웃 네이션, 왜 한국을 거론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02 08:43:07
제고 - WTO 체제, 세계적으로 ‘저물가-저금리-고성장’ - 트럼프라운드, 물가 1.8%↑vs. 성장률 0.5%↓ - 트럼프라운드, 세계 후생(world welfare)상 손실 Q. 트럼프라운드는 태동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만 최악의 경우 태동된다 하더라도 브레이크아웃 네이션으로 한국이 꼽히지 않고 있습니까? - 2026년, 브레이크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