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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토종 생물 궁금하면 꼭 가볼 곳 2017-12-13 08:01:02
살아간다. 두더지, 물총새, 개미 등의 땅속 생태계, 중부지역 상류와 하류의 하천 생태계를 디오라마로 재현했다. 물가에는 각종 새와 동물이 노닐고 상류에 쉬리, 참갈겨니, 피라미 등이 서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류에서 살아가는 메기, 가물치, 버들붕어, 잉어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독도의 바닷속 모습을 재현한...
"국립공원에 소싸움장이 웬 말?" 시민단체, 축산테마파크 반대 2017-09-21 12:01:48
흐르는 정읍천은 물총새와 백로, 왜가리가 날아드는 맑은 물로 보존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그런데도 정읍시는 가축사육 절대 금지구역에 싸움소들이 엄청난 분뇨를 쏟아내는 소싸움도박장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환경을 파괴하고 동물을 학대하는 소싸움장 사업...
[연합이매진] "먹는 재미가 제일"…새들의 '먹방' 2017-09-11 08:01:01
복어를 물고 나온 것이다. 자기도 복어라고 위험을 느끼고 몸을 잔뜩 부풀리자 물총새가 이를 삼키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한다. 이를 뱉어 버리고는 다시 물속으로 뛰어든다. 그러나 이후 물총새가 물고 나온 것은 몇 차례 더 새끼 복어였다. 물총새는 다른 사냥터로 떠났다. ※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위험하진 않을까…도심 한복판 하천에 수달 서식 2017-08-14 14:02:56
하던 검은댕기해오라기와 백로, 왜가리, 물총새 등이 수달의 깜짝 출현에 긴장해 날아오르기도 했으나 다시 평온을 되찾았다. 남대천은 대관령의 물줄기가 강릉 도심 한복판을 거쳐 바다로 흐르는 하천이다. 그런 도심 하천에서 수달이 관찰돼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 수달은 과거에는 이곳과 멀지 않은 상류와 하류 지역에...
[연합이매진] "우리도 사람처럼 목욕 즐겨요" 2017-08-08 08:01:03
물총새가 물속으로 뛰어든다. 연꽃단지에는 물총새가 먹을 물고기가 거의 없다. 물이 탁해 물속이 거의 들여다보이지 않아 먹이 사냥이 쉽지 않은 곳이다. 예상대로 번번이 사냥에 실패한다. 알고 보니 사냥이 아니라 더위를 식히느라 목욕을 하는 것이다. 물속에 뛰어드는 속도가 사냥에 비해 어째 느린 듯하다. 연꽃 위에...
'DMZ의 자연' 기념우표 2종 판매 2017-06-04 12:00:07
디자인에는 다람쥐와 철모, 물총새를 담았다. 작년에 발행된 이 시리즈 첫 기념우표의 소재는 저어새와 박새였다. 김기덕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우표발행으로 분단의 아픔과 DMZ의 안보적 가치를 돌아보고, 우리가 지켜야 할 자연과 생명의 고귀함을 생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자연현상에서 영감…대경연 "경북이 청색경제 선도해야" 2017-04-17 15:10:32
영감을 얻고 공학적으로 응용해 청색기술이라고 불린다. 물총새 머리를 본떠 소음을 해결한 일본 신칸센 열차, 흰개미 둥지를 모방한 짐바브웨 자연냉방건물 등 외국 사례가 있다. 2010년 벨기에 출신 환경기업인 군터 파울리가 '청색경제'란 책에서 자연 중심 100대 혁신기술로 10년 안에 1억개 일자리를 만들 수...
바다에 사는 나무서 담수기술 아이디어 얻어, 물에 안 젖는 연잎으로 비와도 젖지 않는 옷 개발 2017-01-22 21:26:57
때 생기는 굉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물총새 부리를 모방한 열차를 개발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기술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을 자연계에서 찾는 자연모사혁신기술개발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 연구재단은 자연모사 기술 시장이 지난해 43억달러에서 2030년 1조6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박근태...
'39종 374마리 희귀조류' 대전오월드 버드랜드 30일 개장 2016-09-27 11:58:18
열대정원에서는 남미 원산의 앵무새류와 물총새, 진귀한 열대식물류를, 이글 플라잉존에서는 맹금류의 생태를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 버드 익사이팅존에서는 일본 조선대학교에서 기증한 희귀조류들을 만날 수 있다. 희귀조류를 비롯한 각종 동물에게 먹이 주기, 사진찍기 등 흥미로운 체험활동과사진으로만...
[여행의 향기] 생생한 자연 속살을 만난다…태고의 신비 품은 원시밀림 2016-05-01 16:12:43
비롯해 희귀 조류인 코뿔새, 물총새 등을 볼 수 있다. 100만마리의 박쥐가 사는 박쥐동굴도 색다른 볼거리다. 카오야이의 북문(北門)에서 6㎞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박쥐동굴에 가면 한번에 100마리 이상 모여 날아가는 박쥐떼를 직접 볼 수 있다.카오야이는 대형 폭포만 20개 넘는 폭포 세상이다.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