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날아든 물체' 앞유리에…조수석 참변 전말 2026-02-03 20:05:55
"미상의 물체가 차량에 날아들어 동승자가 크게 다쳤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A씨의 배우자 50대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는 A씨 차량이 중앙분리대에 설치된 철제 방현망에 충격을 받으면서 발생했다. 방현망은 맞은편 차량 전조등으로 인한 눈부심을 줄이기...
이란 국영매체 "테헤란 시장서 원인미상 대형 화재" 2026-02-03 16:50:26
이란 국영매체 "테헤란 시장서 원인미상 대형 화재"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시장에서 3일(현지시간) 원인을 알 수 없는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 AFP 통신이 이란 국영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점과 상점이 몰린 테헤란 서부의 한 시장에서 불이 나...
주행 중 갑자기 파손된 앞 유리에…배우자 사망 '날벼락' 2026-02-02 22:39:05
앞 유리가 미상의 물체에 파손되면서 50대 탑승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5분께 안성시 금광면에서 "미상의 물체가 차량에 날아들어 동승자가 크게 다쳤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차량 운전자이자 신고자인 A씨는 사고가 난 뒤 조수석의 배우자 50대 B씨가 다친 것을 발견하고 10분가량...
부업으로 수익 내려다가…"1억 날렸다" 신고한 사연 2026-02-02 18:49:00
온라인 수공예 부업 사이트 운영자인 신원미상의 A씨를 사기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소장을 접수한 피해자 B씨는 지난해 12월 '수공예로 고수익을 낼 수 있다'는 내용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광고를 통해 A씨를 처음 알게 됐다. 이후 A씨는 B씨에게...
[속보] 김정관, 러트닉과 회동 위해 美상무부 방문 "잘하고 오겠다" 2026-01-30 07:10:18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미국의 관세 재인상 방침에 대응하고자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을 만났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5시께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 도착했다. 그는 취재진의 질문에 "잘해보고 오겠다"라고 짧게 답하고 청사로 들어갔다. 김 장관은 러트닉 장관과 만나 한국이...
[속보] 김정관, 러트닉과 회동위해 美상무부 방문 "잘하고 오겠다" 2026-01-30 07:02:11
[속보] 김정관, 러트닉과 회동위해 美상무부 방문 "잘하고 오겠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티머니 '5만명 개인정보 유출' 5억원대 과징금 부과 2026-01-29 22:17:09
미상 해커는 2025년 3월13일부터 25일까지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 방법으로 티머니 카드&페이 웹사이트에 침입했다. 이로 인해 5만1691명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크리덴셜 스터핑은 해커가 계정과 비밀번호 정보를 사전에 취득한 후 다른 사이트에서 이를 사용해 성공할 때까지 로그인을 시도하는 공격이다. 로그인...
소말리아 이민자 출신 美 의원, 괴한 '액체 분사' 공격당해 2026-01-28 11:52:19
오마르 의원에게 미상의 물질을 분사하는 것을 목격했다"며 "오마르 의원은 다치지 않았으며 행사에서 발언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오마르 의원은 사건 직후 기자들에게 "나는 전쟁에서도 살아남았다"며 "그렇게 만들어졌기에 사람들이 협박하든 무엇을 던지든 반드시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네소타주에서 불거진...
北 "어제 대구경 방사포 시험사격"…김정은 "핵 억제력 고도화" 2026-01-28 06:29:05
시험 사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 위원장 옆에서 딸 주애도 이번 시험 사격을 참관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전날 오후 3시 50분께 평양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이 약 350km를 비행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4일 이후 23일 만이며,...
"왜 내 장례를 치러?" 경찰 착오로 죽은 사람 될 뻔한 남성 2026-01-28 00:10:05
미상의 남성 시신을 발견했다. 추위 때문에 숨진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시신의 주인이 펫이라고 결론 내렸다. 시신은 신원 확인과 사인 규명을 위해 콘캔 병원으로 옮겨져 부검을 받았다. 경찰은 펫의 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알린 뒤 부검이 진행되는 동안 장례를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지난 20일 가족은 집에서 장례...